기혜경의 관상 톡 - 1회 인당부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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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혜경의 관상 톡 -
1회
인당부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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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혜경의 관상 톡 -
1회
인당부위도
[관상 톡] 얼굴의 미간이 검붉은 듯 하면... 처신에 조심해야-큰 제목 [기혜경의 관상 톡] 1. 인당(印堂)-하루의 일진을 보여주는 거울
요즘 같이 더운 여름날에는 모두가 열을 받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크게 화를 내게 된다. 화(%)기는 위로 상승하는 기운이기 때문에 사람의 머리 부분에 모이게 되는데 열 받거나 화가 났을 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흔히 '머리에 뚜껑이 열린 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불기운, 열기([판독 불가])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하고 우리는 지구의 자연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변화와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역술가로 관상학에 입문해 온 이후 매일 아침 일어나면 습관처럼 거울 속 얼굴을 보며 오늘 하루의 일진은 어떨지를 살펴보고 있다. 그 중 가장 유심히 살펴보는 곳은 바로 '인당'이다.
'인당(印堂)'은 관상용어로 우리의 얼굴에서 미간을 말한다. 이 부분은 관상에 있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는데 특히, 오늘 나에게 어떤 일이 발생하는 지 다시 말해, 오늘의 운기를 가능해 볼 수 있는 곳이라 하겠다. 따라서 인당의 기색을 잘만 살펴 볼 줄 안다면 오늘 자신 의 하루가 어떻게 진행 되어갈 지에 대한 길흉(吉凶)을 예측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관상에서 말하는 기색(氣色)이란 무엇일까? 기(%)는 얼굴의 피부 안에서 있는 것이 고 색([판독 불가])은 피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이 둘을 합쳐 기색이라고 하는데 피부 속의 기(90. 는 앞으로 일어날 미래사항 등에 관한 조짐을 나타내고, 피부 밖에 보여 지는 색(&)은 지 운명의 과거지사 등을 나타낸다. |
따라서 스트레스가 많아 심신이 건강하지 못한다면 얼굴에 여러 부위에 기미나 점 등의 이 많이 생기게 된다.
색([판독 불가])은 처음 발현할 때에는 기(%)가 되나 기(오)가 정해지면 색(쓴)이 된다. 또, 기색(氣色)은 일출과 함께 발현되며 일몰과 더불어 페부로 들어가고 아침이 되면 다시 발현하게 된 다. 기()가 밝고 맑게 빛이 나게 되면 한 달 안에라도 바로 색([판독 불가])이 되며, 이 색([판독 불가])을 보고 서 바로 길흉(吉凶)의 조짐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오장육부의 남은 기운이 밖으로 나타나는 것이 색(쓴)이며 안에 있는 것을 기(차 한 다. 그러므로 기색이 좋으려면 자신의 오장육부가 모두 건강해야하고 심신이 맑고 고요하게 안정이 되어 있어야 한다.
기색은 인당에 가장 먼저 발현하기 때문에 관상으로 자신의 오늘 하루 일진을 보려면 인당의 기색을 잘 살펴야 한다. 대체로 기([판독 불가])와 색(쓴)을 잘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로 타 고난 혜안이 필요함은 말할 것도 없겠으나 매일 매일 세면하기 전에 자신의 인당부위를 관찰 하는 습관을 가져 본다면 어느 날은 붉기도 하고 어떤 날은 어둡기도 하며 어떤 날은 밝게 빛
이 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단, 조명이나 빛을 얼굴의 정면이 아닌 얼굴의 뒷면에 배치해야하며, 거울에서 10 정도의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관찰해야 관상 판별이 수월하다.
인당의 기색이 검붉은 듯 하게 시작된 날은 일진이 아주 좋지 못한 날이다. 따라서 행동에 신 중을 기해야 한다.
특히 얼굴의 양쪽 탐 부위(관상 용어로 관골)가 함께 검붉은 듯 하다면 타인과 다투게 되거나 친구나, 동기간 특히 수평관계의 대인관계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되는 날로 남의 잘못에 대해 내가 욕을 먹거나 뒤집어쓰는 경우도 발생하게 될 수 있다. 또, 코의 끝 부분(관상 용어로 준 두)까지 검붉은 듯 한 기색이 보인다면 자존심이 손상당하게 되며 수치스러운 일도 발생하: 될 수 있다.
교서에 따르면 사람의 골격은 인생을 좌우하게 된다고 한다. 기색은 당년, 당일의 운세를 나 타낸다고 하였으니 시간이 쌓여서 하루가 되고 하루가 쌓여서 달과 년이 되며 그러한 흐름이 본인의 인생이 되는 것이다. 기색은 밝았다 어두웠다를 반복하는 데 아무리 관상의 골격이 좋다한들 기색이 좋지 못하면
면
만사가 형통하게 되어 운이 열리게 된다.
한편, 간의 건강 상태 역시 인당에 영향을 미치는데, 스트레스가 많거나 타인을 증오하고 미 워하게 되면 당연히 이곳의 기색은 좋지 않게 발현된다. 그러니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의 건강을 해치는 일이며 매일 매일의 운기와 자신의 소원 또한 성취하지 못하게 되는 일이라 고도 할 수 있겠다.
후
모든 길흉화복의 조짐을 보려면 자신의 몸에서부터 변화의 기운을 잘 느껴야 할 것이다. 그러 니 요즘처럼 화기(%%)가 극성한 여름날에는 차가운 얼음물 한잔으로 잠시나마 화기를 가라 앉혀 보자.
화기가 올라, 앞서 말한 '뚜끼 열린' 상태가 지속된다면 이 모든 작용은 곧바로 자신의 건강 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하루하루의 나의 운기도 망치게 되는 것이니 차가운 얼음물 한 잔으로 화기를 가라앉힌다면 다음날 아침에는 인당에 밝고 맑은 기색이 발현하게 되어 아주 운수 좋은 멋진 날이 될 것이다.
/기혜경 관상학 전문가 기혜경 씨는 한국동양운명철학인협회 중앙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3년째 일반인을 대상으 로 관상학 강의를 하며 관상학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1480 문화센터, 롯데마트, 홈플러스 문화센터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대원출판, 2006.
대산 김석진, 『대산주역강의』, \도서출판 한길사, 2012.
한국도교사상연구회, 『도교와 생명사상』, 국학자료원, 1998.
유안, 이석명 지음, 『한대 지식의 집대성 #608구』, 사계절 출판사, 2004.
참고사항 : '저' 자는 한글 한자 변환에서 제([판독 불가])자로 검색 변환 가능합니다. (이 내용은 빼고요 참고하시라고요 ) ( 본문 내용 ) -- 1회
요즘 같이 더운 여름날에는 모두가 열을 받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크게 화를 내게 된다. 화(%)기는 위로 상승하는 기운이기 때문에 사람의 머리 부분에 모이게 되는데 열 받거나 화가 났을 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흔히 '머리에 뚜껑이 열린 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불기운, 열기([판독 불가])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하고 우리 는 지구의 자연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변화와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역술가로 관상학에 입문해 온 이후 매일 아침 일어나면 습관처럼 거울 속 얼굴을 보며 오늘 하루의 일진은 어떨지를 살펴보게 되었는데 그 중 가장 유심히 살펴보는 곳은 바로 '인당'이 다. '인당(印堂)불)'은 관상용어로 우리의 얼굴에서 양 눈썹과 눈썹 사이를 가리킨다. 이 부분은 관상에 있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 곳으로 특히, 오늘 나에게 어떤 일이 발생하 는 지에 대한 사항, 즉 오늘의 운기를 가능해 볼 수 있는 곳이라 하겠다. 따라서 인당의 기색 을 잘만 살펴 볼 줄 안다면 오늘 자신의 하루가 어떻게 진행 되어갈 지에 대한 길흉(吉凶)의 조짐을 예측해 볼 수 있다. 동양의 음양 오행학(08 표뿌)이란? 모든 일의 조짐을 예측해 보는 학문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듯하다. 인당부위도 기색으로 하루의 조짐을 알려주고 있는 것인데 그렇다면, 기([판독 불가])란 무엇이며 색([판독 불가])은 무엇일까? 기(%)와 색()의 대한 설명을 하자 면 동양적 사유체계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한다. 동양적 사유체계의 기본 바탕에는 기론([판독 불가]) 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필요로 한다. 기론이란 쉽게 말해, 삼라만상(森羅萬象)과 천지자 연은 모두 기(웨)로 가득 차 있으며 모든 우주는 각각의 태극(太極)을 이루면서 존재하 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동양적 사유체계는 모든 우주 만물의 생성과 발전 그리고 자연 세 계에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들을 '기 해 '로 설명하고 있다. 동양철학사에서의 '기 휘'의 의미 는 이미 우리들의 일상용어에서도 쉽게 접하고 있는데 곡기(화), 허기([판독 불가]), 열기([판독 불가]), 심 기() 등과 같은 단어들은 물론 '오늘 기분이 어떠세요?' 라는 말에서의 '기분'이라는 단어 역시도 '기 %'는 기운 해(기)자와 나눌 #(분)자로된 단어로 기분(%사)이라는 것은 기(%)가 골고루 잘 나뉘어져 있는지를 묻는 것인데 우리의 인체도 모두 기(해)로 이루어져 있어 기(했) 가 우리의 몸속에서 골고루 잘 나누어져 있어야만 기분도 좋아지게 된다고 볼 수 있다. 이렇 게 몸속에서 기(%)가 도는 것을 기운(애케)이라고 하고 기운이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활기차 고 생기 있게 활동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관상에서 말하는 기색(氣色)이란 무엇일까? 얼굴의 피부 안에서 있는 것이 기([판독 불가]) 라하고 색(쓴)은 피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을 말한다. 이 둘을 합쳐 기색이라고 하는데 피부 속 의 기()는 앞으로 일어날 미래사항 등에 관한 조짐을 나타내고, 피부 밖에 보여 지는 색([판독 불가]) 은 지나온 운명의 과거지사 등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스트레스가 많아 심신이 건 강하지 못한다면 얼굴의 여러 부위에 기미나 점등의 얼룩이 많이 생기게 된다. 만약 남편 때 문에 속을 많이 썩고 살아오신 여성분이라면 부부의 운기를 보는 곳에 검푸른 기미 같은 것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기색(氣色)은 처음 발현 할 때에는 기([판독 불가])가 되나 기(%)가 정해지게 되면 색(쓴)이 된다. 또한, 기색(氣色)은 일출과 함께 발현되며 일몰과 더불어 페부로 들어가게 되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다시 발현하게 된다. 기(%)가 밝고 맑게 빛이 나게 되면 한 달 안에라도 바로 색(쓴)이 되며, 이 색([판독 불가])을 보고서 바로 길흉(吉凶)의 조짐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오장육부의 남은 기운이 밖으로 나타나는 것이 색(쓴)이며 안에 있는 것을 기()
라 하므로 기색이 좋으려면 자신의 오장육부가 모두 건강해야하고 심신이 맑고 고요하게 안정 이 되어 있어야만 한다.
기색은 인당에서 가장 먼저 발현하기 때문에 관상으로 자신의 오늘 하루 일진을 보려면 인 당의 기색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대체로 %와 뜨을 잘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로 타고난 혜안이 필요함은 말할 것도 없겠으나 매일 매일 세면하기 전에 자신의 인당부위를 관 찰하는 습관을 가져 본다면 어느 날은 붉기도 하고 어떤 날은 어듭기도 하며 어떤 날은 밝게 빛이 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단, 조명이나 빛을 얼굴의 정면이 아닌 얼굴의 뒷면 에 배치해야하며, 거울에서 10 정도의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관찰해야만 기색의 판별이 수월 하다. 인당의 기색이 검붉은 듯하게 시작된 날은 일진이 아주 좋지 못한 날이다. 따라서 행동 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특히 얼굴의 양쪽 밤 부위(관상 용어로 관골)가 함께 검붉은 듯하다면 타인과 다투게 되거나 친구나, 동기간 특히 수평관계의 대인관계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되는 날로 남의 잘못에 대해 내가 욕을 먹거나 뒤집어쓰는 경우도 발생하게 될 수 있다. 또, 코의 끝 부분(관상 용어로 준두)까지 검붉은 듯한 기색이 보인다면 자존심이 손상당하게 되며 수치 스러운 일도 발생하게 될 수 있다.
고서에 따르면 사람의 골격은 인생을 좌우하게 된다고 한다. 기색은 당년, 당일의 운세를 나타낸다고 하였으니 시간이 쌓여서 하루가 되고 하루가 쌓여서 달과 년이 되며 그러한 흐름 이 본인의 인생이 되는 것이다. 기색은 밝았다 어두웠다를 반복하는 데 아무리 관상의 골격이 좋다한들 기색이 좋지 못하면 기색이 좋아질 때 까지 기다려야 하고 관상의 골격이 좋지 못하 게 생겼더라도 기색만 좋으면 만사가 형통하게 되어 운이 열리게 된다. 한편, 간의 건강 상태 역시 인당에 영향을 미치는데, 스트레스가 많거나 타인을 증오하고 미워하게 되면 당연히 이 곳의 기색은 좋지 않게 발현된다. 그러니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것은 가장 먼저 자신 의 건강을 해치는 일이 되며 매일 매일의 운기(일진)와 자신의 소원 또한 성취하지 못하게 되 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789 주역』, (ᅲᅮ 제2장에서 '휘튜타포과 위베구쇼하며 100램과하고 페00을40히 야'라는 공자님의 말씀은 '가까이는 저 몸에서 취하고 멸리는 저 물건에서 취하여'라는 듯으 인체는 우주의 정기를 받고 태어난 하나의 소우주로 바로 가까이에서는 자신의 몸에서부터 우 주의 섭리를 몰 수 있는 것이고 멀리서는 내 몸 밖의 사물과 모든 삼라만상에서 알 수 있다고 한 것이니 모든 길흉화복의 조짐을 보려면 자신의 몸에서부터 변화의 기운을 잘 느껴야 할 것 이다. 그러니 요즘처럼 화기([판독 불가])가 극성한 여름날에는 차가운 얼음물 한잔으로 잠시나마 회 기를 가라앉혀 보자. 화기가 올라,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머리의 '뚜껑 열린' 상태가 지속된 다면 이 모든 작용은 곧바로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하루하루의 나의 운기 도 망치게 되는 것이니 차가운 얼음물 한잔으로 화기(%%)를 가라앉힌다면 다음날 아침에는 인당에 밝고 맑은 기색이 발현하게 되어 아주 운수 좋은 멋진 날이 될 것이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대원출판, 2006.
대산 김석진, 『대산주역강의』, @도서출판 한길사, 2012.
한국도교사상연구회, 『도교와 생명사상』, 국학자료원, 1998.
유안, 이석명 지음, 『한대 지식의 집대성 \\구』, 사계절 출판사, 2004.
고즘 여성들의 눈썹 메이크업을 보면 모두 한 결같이 일자 모양으로 눈썹을 그리고 다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게 된다. 눈썹에 뾰족한 산모양이 있는 연예인들이 눈썹을 메이크업으로 일자로 바 부드럽고 깔끔한 인상으로 탈바꿈한 것이 한동안 이슈가 되었기 때문이다. 관상학적 견지에서 볼 때 일자모양의 눈썹을 일자미(ᅳ9608)라고 하는데 눈썹은 그 사람의 기질이나 성향을 나타내 는 지표로 일자미는 양기가 많은 남성적인 기질과 개성이 뚜컷하고 강한 성향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눈썹의 폭이 금게 생긴 일자미는 성격도 대담하며, 눈썹의 폭이 가늘게 생긴 일자미는 캐도 세 고 자존심도 강하며 지적이라 볼 수 있으며 다소 응큼한 성향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자 모양의 눈썹 메이크업의 유행은 주로 착하고 순해보이기 위한 연예인들의 화장법을 따라하면서부 터 시작된 것 같다. 시대적으로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의 유행이 사회성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져오고 있는데 7080세대의 여성들의 헤어스타일은 주로 업스타일로 과거에는 올림머리라고 했던 것 같다. 모발 을 모두 틀어올린 모양으로 이는 관상학적으로 해석하면 윗사람이나 가장(※틀에 대한 예의의 표현으로 가장의 권위나 상하관계를 중시하고 존중해 주는 마음의 표현으로 불 수 있으며 그 시 기만 해도 가장의 어깨에는 그래도 힘이 들어가 있었다. 그 후 90년대 이후 쯤 되면 여성들 대부분이 눈썹을 밀어서 반토막 모양으로 만들어 눈썹의 리 부분만을 그리는 화장법이 유행하였는데, 그시기 밤에 민낮의 부인 얼굴을 보고 놀라는 남 들도 많았다고 회자되기도 한다. 얼굴을 집으로 표현해 본다면 눈섭은 지붕이요, 처마이며 울타리를 의미하고 눈은 가정을 나타내 는데 눈썹이 짧아서 반토막이 될 경우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이라면 그 빗물은 집안으로 들이치게 되니 가정이라는 울타리에 금이가게되는 형국으로 가정이 위태롭게 되는 것이다. 아마도 그 시기 에 우리나라는 경제위기와 함께 이혼율도 급증하는 현상을 겪게 되는데 이시기 이러한 눈썹 메이 크업이 유행한것과 무관하다도 볼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 여성들의 일자모양의 눈썹 그리 기는 한마디로 강한 개성의 갈망이며 '직진본능'의 표현으로 보여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혼자서 외톨이로 살아가기는 어렵다. 사회적인 적응력을 볼 때 우리는 흔 히 대인관계의 친화력을 먼저 꼽을 수 있는데 관상학에서 눈썹은 그 사람과 타인들과의 관계 즉, 주변인들과의 화합, 협동심, 사교성 등을 나타내는 중요 부위이다. 관상의 가장 키포인트는 균형과 조화로 동그란 눈은 눈썹도 둥글게 생겨야 하며, 가늘고 긴 눈은 눈썹도 가늘고 길게 생겨야 조화로운 관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요즘 신세대들의 눈을 보면 모두 동그랑고 쌍꺼풀이 있는 눈들이 태반이다. 이 또한 쌍꺼플 수술 유행의 한 단면일테지만 눈썹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 는 부분은 자기 눈 모양에 맞는 눈썹 모양을 선택하는 것이 키포인트066” ᄆ0108이다. 자기 눈 모양에 맞게 둥근눈은 등글게, 긴 눈은 길게 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야만 모든 대인관계에서 잘 화합하게 되며 넣게는 배우자의 운기나 재물, 자식의 운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쌍꺼풀 수술을 하여 동그란 눈매가 되었거나 오늘 소개팅이나 모임이 있다면 눈썹 메이크업 을 초승달 모양의 둥근 눈썹으로 해보기를 추천한다. 관상학에서 초승달 모양의 둥근 눈섭은 많 은 사람들 중에서도 제일 인기가 많은, 만인의 연인이 될 수 있는 운기로 만들어 준다고 여겨진 다. 로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또는 오늘 소개팅이나 모임이 있으신분들은 눈썹을 초생달 모 양으로 한번 그려보자. 초생달 모양의 눈썹은 아마도 오늘 당신을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제일 만 기가 많은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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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여성들에게는 일자 모양의 눈썹 메이크업이 유행이다. 눈썹에 산이 있는 연
예인들이 눈썹을 메이크업으로 일자로 바꿔 부드럽고 깔끔한 인상으로 탈바꿈한 것이 한 .
동안 이슈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다르게 과거에는 눈썹을 밀어 반토막 모양으로 만들 고 눈썹의 꼬리 부분만을 그리는 독특한 메이크업이 유행이었는데 그 때문에 그 시기 부인의 민낮을 보고 놀라는 남편들이 많았다는 농담도 있었다. 이렇듯 눈섭은 사람의 인 상과 분위기를 좌우하며 외모에서 중요한 부분이 되니 많은 사람들이 눈썹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고 유행을 따르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눈썹 모양을 단지 유행에 따라 결정하는 것은 좋은 관상을 유지하는 것에 도움 이 되지 않는다. 관상학적으로 좋은 눈썹은 균형 있고 조화로운 눈썹이기 때문이다. 따 라서 관상학적으로 좋은 눈썹 메이크업을 하기위해서는 자기 눈 모양에 맞는 눈썹 모양 을 선택하는 것이 키포인트0667 ᄆ0104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눈이 동그란 눈이라면 동 그란 눈 모양에 맞게 눈썹도 둥글어야 하고, 가늘고 긴 눈이라면 그 모양에 맞게 눈썹도 가늘고 길어야 관상이 조화롭다. 눈썹은 사람의 기질이나 성향을 나타내는 지표일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를 나타내기도 하기 때문에 조화로운 눈썹 메이크업을 하는 것은 대인관 계에서 잘 화합할 수 있게 하고 넓게는 배우자의 운기나 재물, 자식의 운기에까지도 긍
정적인 영향을 준다.
그렇다면 요즘 유행하는 일자 눈써양은 관상학적으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일자 눈썹은 관상학에서 '일자미'([판독 불가])라 불리며, 양기가 많은 남성적인 기질과 개성 이 뚜렸하고 강한 성향을 가진다고 여긴다. 또한 일자미 중에서도 눈썹의 폭에 따라 관 상학적으로 다른 성향을 볼 수 있는데, 눈썹의 폭이 금게 생긴 일자미는 성격이 대담한 편이고 눈썹의 폭이 가늘게 생긴 일자미는 캐도 세고 자존심도 강하며 지적이라 볼 수 있다. 또 다소 응큼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한편, 과거에 유행했던 반토막 눈썹메이크업은 관상학적 견지로는 부정적인데 그 이유 는 얼굴을 집으로 표현해 볼 때, 눈썬 지붕이자 처마이며 울타리이고 눈은 가정인데 눈썹이 짧아서 반토막이 될 경우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에는 그 빗물이 집안으로 들이쳐 가정이 위태로워지기 때문이다. 이 메이크업이 유행하던 시기에 우리나라는 경제위기와 함께 이혼율이 급증하는 현상이 나타났는데 아마 이 시기의 이러한 현상과 반토막 눈썹 메이크업의 유행이 무관하다고 볼 수만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때에 따라, 그리고 자신의 눈의 형태에 따라 눈썹 메이크업을 달리하여 좋은 운기를 주는 관상을 유지하자. 예를 들어 쌍꺼풀 수술을 하여 동그란 눈매가 되었거나 오늘 소개팅이나 모임이 있다면 눈썹 메이크업을 초승달 모양의 둥근 눈썹으로 해보기를 추천한다. 관상학에서 초승달 모양의 둥근 눈썹은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제일 인기가 많 은, 만인의 연인이 될 수 있는 운기로 만들어 준다고 여겨진다. 유행하는 일자 눈썹 메 이크업이 아닌 자신의 눈 형태에 맞는 초승달 모양의 둥근 눈썹은 아마도 오늘 당신을 모임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것 년 전, 나이 차
이가 많이 나는 젊은 남성과 여성이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가 크게 인기를 끌었었
다. 드라마의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력도 화제가 됐지만 그 중 크게 유행했던 것을 꼽으라면 단연 드 라마의 주인공이었던 여배우의 피부메이크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메이크업은 이미 여성들에게는
너무도 익숙한 그
이름, 바로 '물광 메이크업'이다. 물광 메이크업이란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피부
가 물을 머금은 듯이 촉촉해보이도록 연출하는 메이크업 방법으로 피부를 매끄럽고 고운 피부처럼 보이게 해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화장법이다. 관상에서 상을 관찰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시 보는 것은 신기([판독 불가])를 보는 것으로 신기([판독 불가])가 나
타나는 곳이 바로 구규(04@-눈, 코,
이 눈이다.
눈이다. 눈은 신기(째%)의 출입을 살피는 곳이며 또한, 모듣 인체의 으장육부와 귀의 6구멍과 입, 항문, 요도의 3구멍을 합한 인체의 9개의 구멍을 말함)등은 모
든 신기0#48)의 출입을 살피는 곳이라 말할 수 있겠다. 그래서 관상에서 반드시 살펴야 하는 부분
그 사람의 현재 운기가 발전하는 상황인지, 침체되어 도산위기의 상황인지를 보려면 필자는 우선 가
장 먼저 앞서 말한
신기(째애)의 출입을 보는 곳인 눈을 먼저 살핀다. 눈빛이 물먹은 듯이 즉, 방금
하품을 한 듯이 물기가 너무 고여있어 보이면서 눈빛이 너무 강렬해 보인다면 지금 그 사람의 운기 는 아주 급박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사업가라면 곧 부도가 날 수도 있는 것이며, 질병이 침범할 수도 있으며, 가정이 깨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추측해 볼 수도 있다. 단, 예외가 있는데 오행의 형상으로 볼 때 금형인(&38/.)의 형상을 갖 춘 자라면 눈에 빛이 적당히 서려 있어야 귀상(038)으로 좋은 관상이라 판단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피부의 상을 보는데 살결이 곱고 살집도 두둑하거나 두터우며 탄력이 있고 기색은 약 간 붉은 듯 하면서도 밝게 빛이 나고 희고 윤기가 촉촉하게 있는 것을 좋은 상으로 보고 그런 피부 인 사람은 현재 아주 잘나가고 있는 사람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
는 물광, 꿀광 등의 피부 메이크업 법은 좋은 운기를 부르는 화장법이라고 볼 수
도 있겠으나 너무 지나치게 번들거리는 표현은 매우 좋지 않다. 마치 개기름이 흐른 듯이 번들거리
는 피부는 바로 부도의 상이라 할 수 있겠다. 피부의 기색과 상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앞서 설명한 눈의 신기(#4도 보아야 하는데 너
리는 피부에 눈빛까
런 사람은 곧 바로
ᄀ7ᄆ 또 ᄂ0 고
지 탁하거나 핏발이 서려 있으며 눈빛 또한 너무 강렬하게 빛을 발산한다면 모든 사업체를 정리하게 되거나 부도가 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 할 수도
있겠다. 이렇듯 과도한 물광 피부 표현은 관상학적으로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을 초래할 수 있으니
`과유불급(@주'
좋은 피부 연출은 는 사람으로 만들어 「체좀 페못복(상서 있는지를 관찰해야 에 일의 진행에 막
「중용 $001이라는 말과 같이 너무 지나침은 미치니 못한 것과 같다. 적당한 윤기와 촉촉함을 간직한 밝은 톤의 메이크업을 한다면 현재 가장 잘나가 줄것이라 생각한다. 신이부).에 보면 “사람의 지혜로움이 그 사람의 피부와 모발의 섬세함과 윤기가 된다"고 되어 있으며 "피부의 기색이 검고 어두우면서 붉은 기색이 적으면 매사 힘이 많다"고 하였으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 피부를 강렬한 태양빛에 너무 노출
시켜서 겸게 태우는 것도 좋지 않은데 이럴 경우 양 탐(픔관골)과 코가 검붉을 경우 손재수([판독 불가])로 재물의 손실을 불러오게 되니 이 또한 주의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황인종이니 촉촉하고 밝은
황색 피부로 표현됨이 가장 좋은 메이크업 법이라 할 수 있겠다.
또 하나의 팁을 알려 드리자면 필자는 기초 화장시 얼굴에 바르고 손에 남은 화장품은 비 발라 준다. 귀 또한 현재 그사람이 잘 나가는지, 그렇지 못한지를 가능하는 곳으로 귀의 의 얼굴의 기색보다 한톤 밝고 맑게 보인다면 그런 사람과 친하게 지내도록 하자. 그러면 난 밥 한끼하고 얻어 먹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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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성(소리) 또한 매우 중요하게 관찰하는 곳으로 음성이 탁하지 않고 막힘이 없이 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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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종소리와 같이 울림이 있는 사람이어야 좋은 상으로 보는데, 혹시 주변에서 그런 사람이 있는지 한번 찾아 보자. 있다면 이 또한 친하게 지내도록 노력해 보자. 혹시 콩교물이라도 나에게 떨어지지
않을까~ 하하하
<난 몇 년 동안 아주 많이 유행하고 있는 메이크업 법이 있는데 바로 '물광' 화장법이 그것이다. 거의 모든 여성들이 물광 화장 연출을 위한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들을 구배하고 있는 현실이다. 물광 메이크업, 또는 꿀광, 윤광 등의 용어로 불리는 화장법으로 피부에 물을 머금은 듯한 표현을 연출하느 메이크업 방법인데 피부에 촉촉함을 오해 유지시켜주고 매끄럽고 광택이 나는 피부를 연출 는 베이스 화장법을 말하는 것 같다.
서 피부도 매우 중요시 보는 부분이지만 모든 상을 관찰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시 보는 것 10886를 보는 것으로 신기([판독 불가])가 나타나는 곳은 바로 눈이다. 눈은 신기(0##0의 출입을 살 이며 또한, 모든 인체의 오장육부와 구규(7※-눈, 코, 귀의 6구멍과 입, 항문, 요도의 3구멍 1 인체의 9개의 구멍을 말함)등, 모든 신기(#4의 출입을 살피는 곳이라 말할 수 있겠다. 관상에서 반드시 살펴야 하는 부분이 눈이다.
의 현재 운기가 발전하는 상황인지, 침체되어 도산위기의 상황인지를 보려면 필자는 우선 기 먼저 앞서 말한 신기([판독 불가])의 출입을 보는 곳인 눈을 먼저 살핀다. 눈빛이 물먹은 듯이 즉, 방금 한 듯이 물기가 너무 교여있어 보이면서 눈빛이 너무 강렬해 보인다면 지금 그 사람의 운기 주 급박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곧 부도가 날 수도 있는 것이며, 질병이 침범할 수도 있으며, 가정이 깨질 위기에 처히
볼 수 있다. 단, 예외가 있는데 오행의 형상으로 볼 때 금형인([판독 불가])의 형상을 갖춘 빛이 적당히 서려 있어야 귀상([판독 불가])으로 좋은 관상이라 판단할 수 있다.
피부의 상을 보는데 살결이 곱고 살집도 두둑하거나 두터우며 탄력이 있고 기색은 약 하면서도 밝게 빛이 나고 희고 윤기가 촉촉하게 있는 것을 좋은 상으로 보고 그런 피부 현재 야주 잘나가고 있는 사람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물광, 꿀광 등의 피부 메이크업 법은 좋은 운기를 부르는 화장법이라고 볼 수 도 있겠으나 너무 지나치게 번들거리는 표현은 매우 좋지 않다. 즉, 개기름이 흐른 듯이 번들거리는 피부는 바로 부도의 상이라 할 수 있겠다. 피부의 기색과 상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앞서 설명한 눈의 신기(\8도 보아야 하는데 너무 번들거 리는 피부에 눈빛까지 탁하거나 핏발이 서려 있으며 눈빛 또한 너무 강렬하게 빛을 발산한다면 그 런 사람은 곧 바로 모든 사업체를 정리하게 되거나 부도가 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 할 수도 있겠다. 이렇듯 과도한 물광 피부 표현은 관상학적으로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을 초래할 수 있으니 '과유불급08수&' 「중용 %00:이라는 말과 같이 너무 지나침은 미치니 못한 것과 같다. 좋은 피 부 연출은 적당한 윤기와 촉촉함을 간직한 밝은 톤의 메이크업을 한다면 현재 가장 잘나가는 사람 으로 만들어 줄것이라 생각한다. 해못(상서 신이부)』에 보면 “사람의 지헤로움이 그 사람의 피부와 모발의 섬세함과 율기기 있는지를 관찰해야 된다"고 되어 있으며 “피부의 기색이 검고 어두우면서 붉은 기색이 적으면 매시 에 일의 진행에 막힘이 많다"고 하였으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 피부를 강렬한 태양빛에 너무 노출 시켜서 검게 태우는 것도 좋지 않은데 이럴 경우 양 탐(했씀관골)과 코가 검붉을 경우 손재수(0880) 재물의 손실을 불러오게 되니 이 또한 주의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황인종이니 촉촉하고 밝은 황 피부로 표현됨이 가장 좋은 메이크업 법이라 할 수 있겠다.
하나의 팁을 알려 드리자면 필자는 기초 화장시 얼굴에 바르고 손에 남은 화장품은 바로 귀에다 라 준다. 귀 또한 현재 그사람이 잘 나가는지, 그렇지 못한지를 가능하는 곳으로 귀의 색이 자신 얼굴의 기색보다 한톤 밝고 맑게 보인다면 그런 사람과 친하게 지내도록 하자. 그러면 아마도 맛 난 밥 한끼하고 얻어 먹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단, 음성(소리) 뜨한 매우 중요하게 관찰하는 곳으로 음성이 탁하지 않고 막힘이 없이 매끄럽고 맑 은 종소리와 같이 올림이 있는 사람이어야 좋은 상으로 보는데 주변에서 그런 사람이 있는지 한번 갖아 보자. 있다면 이 또한 친하게 지내도록 노력해 보자. 혹시 콩고물이라도 나에게 떨어지지 않을 가~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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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의 주인공이었던 여배우의 피부매이크입이라고 너무도 익속한 그 이름, 바로 '물광 메이크업'이다.
가 물을 머금은 듯이 촉촉해보이도록 연출하는 메이크업 방법으로 피부를 매끄럽고 고운 피부처 보이게 해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화장법이다. 관상에서 이러한 물광 메이크업은 좋은 운기를 부르는 화장법이라고 볼 수 있다. 관상에서 피부: 상을 볼 때, 피부의 살결이 곱고 살집도 두둑하거나 두터우며 탄력이 있고 기색은 약간 붉은 듯 면서도 밝게 빛이 나고 희고 윤기가 촉촉하게 있다면 좋은 상으로 보기 때문이다. 또 그런 피부' 사람을 현재 아주 잘나가고 있는 사람으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관상에서 너무 지나치게 번들거리 피부 표현은 좋지 않다. 마치 개기름이 흐르는 듯이 번들거리는 피부는 관상학적으로 부도의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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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업은 무엇일까. 「8폴 째록\(상서 신이부)」에 섬세함과 윤기가 있는지를 관찰해야 된다.”고 하 적으면 매사에 일의 진행에 막힘이 많다"고 하 태양빛에 너무 노출시켜서 검게 태우는 것은 좋 손재수([판독 불가])로 재물의 손실을 불러오게 되니 이
필자는 기초화장시 얼굴에 바르고 손에 남은 람이 잘 나가는지, 그렇지 못한지를 가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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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귀 또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니 귀의 색이 자신의 얼굴의 기색보다 한톤 밝고 맑게 보인다면 그런 사람과 친하게 지내도록 하자. 그러면 아마도 맛난 밥 한 끼 얻어먹을 수 있지 않을까? 단, 음성(소리)도 매우 중요하게 관찰 해야한다. 음성이 탁하지 않고 막힘이 없이 매끄럽고 맑은 종소리와 같이 울림이 있는 사람이어야 좋은 상으로 주변에서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 또한 친하게 지내도록 노력해 보자. 혹시 콩고물야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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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성들의 눈썹 메이크업을 보면 모두 한 결같이 일자 모양으로 눈썹을 그리고 다 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게 된다. 관상학적 견지에서 볼 때 일자모양의 눈섭을 일자미 (ᅳ주)라고 하는데 눈썹은 그 사람의 기질이나 성향을 나타내는 지표로 일자미는 양기 가 많은 남성적인 기질과 개성이 뚜렸하고 강한 성향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눈썹의 폭이 굽게 생긴 일자미는 성격도 대담하며, 눈썹의 폭이 가늘게 생긴 일자미는 롯대도 세고 자존심도 강하며 지적이라 볼 수 있으며 다소 응큼한 성향도 가지고 있다 고 볼 수 있다. 일자모양의 눈썹 메이크업의 유행은 주로 착하고 순해보이기 위한 연예 인들의 화장법을 따라하면서부터 시작된 것 같다.
시대적으로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의 유행이 사회성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져오고 있 는데 7080세대의 여성들의 헤어스타일은 주로 업스타일로 과거에는 올림머리라고 했던 것 같다. 모발을 모두 틀어올린 모양으로 이는 관상학적으로 해석하면 윗사람이나 가장 (촛특)에 대한 예의의 표현으로 가장의 권위나 상하관계를 중시하고 존중해 주는 마음의 표현으로 볼 수 있으며 그 시기만 해도 가장의 어깨에는 그래도 힘이 들어가 있었다.
그 후 90년대 이후 쯤 되면 여성들 대부분이 눈썹을 밀어서 반토막 모양으로 만들어 눈 썸의 꼬리 부분만을 그리는 화장법이 유행하였는데, 그시기 밤에 민낮의 부인 얼굴을 보 고 놀라는 남편들도 많았다고 회자되기도 한다. 얼굴을 집으로 표현해 본다면 눈썹은 지붕이요, 처마이며 울타리를 의미하고 눈은 가정 을 나타내는데 눈썹이 짧아서 반토막이 될 경우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이라면 그 빗물은 집안으로 들이치게 되니 가정이라는 울타리에 금이가게되는 형국으로 가정이 위태롭게 되는 것이다. 아마도 그 시기에 우리나라는 경제위기와 함께 이혼율도 급증하는 현상을 겪게 되는데 이시기 이러한 눈썹 메이크업이 유행한것과 무관하다도 볼수는 없을 것이 다. 그런데 요즘 여성들의 일자모양의 눈썹 그리기는 한마디로 강한 개성의 갈망이며 '직진본능'의 표현으로 보여진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혼자서 외톨이로 살아가기는 어렵다. 사회적인 적응력을 볼 때 우 리는 흔히 대인관계의 친화력을 먼저 꼽을 수 있는데 관상학에서 눈썹은 그 사람과 타 인들과의 관계 즉, 주변인들과의 화합, 협동심, 사교성 등을 나타내는 중요 부위이다.
관상의 가장 키포인트는 균형과 조화로 동그란 눈은 눈썹도 둥글게 생겨야 하며, 가늘고 긴 눈은 눈썹도 가늘고 길게 생겨야 조화로운 관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요즘 신세 대들의 눈을 보면 모두 동그랑고 쌍꺼풀이 있는 눈들이 태반이다. 이 또한 쌍꺼플 수술 유행의 한 단면일테지만 눈썹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 각해야 하는 부분은 자기 눈 모양에 맞게 둥근눈은 둥글게, 긴 눈은 길게 하는 것을 원 칙으로 삼아야만 모든 대인관계에서 잘 화합하게 되며 넓게는 배우자의 운기나 재물, 자 식의 운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또는 오늘 소개팅이나 모임이 있으신분들은 눈썹을 추 생달 모양으로 한번 그려보자. 초생달 모양의 눈썹은 아마도 오늘 당신을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제일 인기가 많은 만인의 연인이 될수 있는 운기로 만들어 줄 것이다.
견피
~ 찰렴 명: ( 기혜경의 관상 톡 ) - 회 :
요즘 젊은 여성들에게는 일자 모양의 눈썹 메이크업이 유행이다. 눈썹에 산이 있는 연 예인들이 눈썹을 메이크업으로 일자로 바꿔 부드럽고 깔끔한 인상으로 탈바꿈한 것이 한 동안 이슈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다르게 과거에는 눈썹을 밀어 반토막 모양으로 만들 고 눈썹의 꼬리 부분만을 그리는 독특한 메이크업이 유행이었는데 그 때문에 그 시기 부인의 민낮을 보고 놀라는 남편들이 많았다는 농담도 있었다. 이렇듯 눈썹은 사람의 인 상과 분위기를 좌우하며 외모에서 중요한 부분이 되니 많은 사람들이 눈썹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고 유행을 따르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눈썹 모양을 단지 유행에 따라 결정하는 것은 좋은 관상을 유지하는 것에 도움 이 되지 않는다. 관상학적으로 좋은 눈썹은 균형 있고 조화로운 눈썹이기 때문이다. 따 라서 관상학적으로 좋은 눈썹 메이크업을 하기위해서는 자기 눈 모양에 맞는 눈썹 모양 을 선택하는 것이 키포인트(667 2010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눈이 동그란 눈이라면 동 그란 눈 모양에 맞게 눈썹도 둥글어야 하고, 가늘고 긴 눈이라면 그 모양에 맞게 눈썹도 가늘고 길어야 관상이 조화롭다. 눈썹은 사람의 기질이나 성향을 나타내는 지표일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를 나타내기도 하기 때문에 조화로운 눈썹 메이크업을 하는 것은 대인관 계에서 잘 화합할 수 있게 하고 넓게는 배우자의 운기나 재물, 자식의 운기에까지도 긍 정적인 영향을 준다.
그렇다면 요즘 유행하는 일자 눈썹모양은 관상학적으로 어떤 특징을 가자고 있을까? 일자 눈썹은 관상학에서 '일자미'(ᅳ08)라 불리며, 양기가 많은 남성적인 기질과 개성 이 뚜렸하고 강한 성향을 가진다고 여긴다. 또한 일자미 중에서도 눈썹의 폭에 따라 관 상학적으로 다른 성향을 볼 수 있는데, 눈썹의 폭이 게 생긴 일자미는 성격이 대담한 편이고 눈썹의 폭이 가늘게 생긴 일자미는 곳대도 세고 자존심도 강하며 지적이라 볼 수 있다. 또 다소 응큼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한편, 과거에 유행했던 반토막 눈썹메이크업은 관상학적 견지로는 부정적인데 그 이유 는 얼굴을 집으로 표현해 볼 때, 눈썹은 지붕이자 처마이며 울타리이고 눈은 가정인데 눈썹이 짧아서 반토막이 될 경우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에는 그 빗물이 집안으로 들이쳐 가정이 위태로워지기 때문이다. 이 메이크업이 유행하던 시기에 우리나라는 경제위기와 함께 이혼율이 급증하는 현상이 나타났는데 아마 이 시기의 이러한 현상과 반토막 눈썹 메이크업의 유행이 무관하다고 볼 수만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때에 따라, 그리고 자신의 눈의 형태에 따라 눈썹 메이크업을 달리하여 좋은 운기를 주는 관상을 유지하자. 예를 들어 쌍꺼풀 수술을 하여 동그란 눈매가 되었거나 오늘 소개팅이나 모임이 있다면 눈 메이크업을 초승달 모양의 둥근 눈썹으로 해보기를 추천한다. 관상학에서 초승달 모양의 둥근 눈썹은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제일 인기가 많 은, 만인의 연인이 될 수 있는 운기로 만들어 준다고 여겨진다. 유행하는 일자 눈썹 메 이크업이 아닌 자신의 눈 형태에 맞는 초승달 모양의 둥근 눈썹은 아마도 오늘 당신을 모임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 즉도일보 뉴미디어국 김의화 부국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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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익숙한 그 이름, 바로 '물광 메이크업'이다. 물광 메이크업이란 많은 사람들이 알다, 가 물을 머금은 듯이 촉촉해보이도록 연출하는 메이크업 방법으로 피부를 매끄럽고 고운 보이게 해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화장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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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신기(빼애)의 출입을 살피는 곳이라 말할 수 있겠다. 그래서 관상에서 반드시 살펴야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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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먼저 앞서 말한 신기(의 출입을 보는 곳인 눈을 먼저 살핀다. 눈빛이 물먹은 듯이 하품을 한 듯이 물기가 너무 고여있어 보이면서 눈빛이 너무 강렬해 보인다면 지금 그 사 는 야주 급박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몰 수 있겠다.
사업가라면 곧 부도가 날 수도 있는 것이며, 질병이 침범할 수도 있으며, 가정이 깨질 위 다고 추측해 볼 수도 있다. 단, 예외가 있는데 오행의 형상으로 몰 때 금형인(&3#ᄉ의 자라면 눈에 빛이 적당히 서려 있어야 귀상(08)으로 좋은 관상이라 판단할 수 있다. 다음으로 피부의 상을 보는데 살결이 곱고 살집도 두둑하거나 두터우며 탄력이 있고 붉은 듯 하면서도 밝게 빛이 나고 희고 윤기가 촉촉하게 있는 것을 좋은 상으로 보고 사람은 현재 아주 잘나가고 있는 사람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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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겠으나 너무 지나치게 번들거리는 표현은 매우 좋지 않다. 마치 개기름이 흐른 듯이 피부는 바로 부도의 상이라 할 수 있겠다. 의 기색과 상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앞서 설명한 눈의 신기(#4도 보아야 하는데 너 피부에 눈빛까지 탁하거나 핏발이 서려 있으며 눈빛 또한 너무 강렬하게 빛을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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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렇듯 과도한 물광 피부 표현은 관상학적으로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을 초래할 '과유불급(별채주&' 「중용 %@:이라는 말과 같이 너무 지나침은 미치니 못한 것과 같다. 좋은 피부 연출은 적당한 윤기와 촉촉함을 간직한 밝은 톤의 메이크업을 한다면 현재 2 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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ᄏ 년 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젊은 남성과 여성이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가 크게 인기를 끌었었 단 드라마의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력도 화제가 됐지만 그 중 크게 유행했던 것을 꼽으라면 단연 드 라마의 주인공이었던 여배우의 피부메이크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메이크업은 이미 여성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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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에서 상을 관찰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시 보는 것은 신기([판독 불가])를 보는 것으로 신기([판독 불가])가 나 는 곳이 바로 눈이다. 눈은 신기(08의 출입을 살피는 곳이며 또한, 모든 인체의 오장육부와 구규(0.@-눈, 코, 귀의 6구멍과 입, 항문, 요도의 3구멍을 합한 인체의 9개의 구명을 말함)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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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현재 운기가 발전하는 상황인지, 침체되어 도산위기의 상황인지를 보려면 필자는 우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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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 피부로 표현됨이 가장 좋은 메이크업 법이라 할 수 있겠다.
또 하나의 팁을 알려 드리자면 필자는 기초 화장시 얼굴에 바르고 손에 남은 화장품은 비 발라 준다. 귀 또한 현재 그사람이 잘 나가는지, 그렇지 못한지를 가능하는 곳으로 귀의 의 얼굴의 기색보다 한톤 밝고 맑게 보인다면 그런 사람과 친하게 지내도록 하자. 그러면 난 밥 한끼하고 얻어 먹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로 귀에다 색이 자신 아마도 맛
단, 음성(소리) 또한 매우 중요하게 관찰하는 곳으로 음성이 탁하지 않고 막힘이 없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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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을까~ 하하하
바야흐로 취업 전쟁 시기가 또 돌아왔다. 취업난으로, 서류에 붙여질 사진 한 장까지도 신중히 촬영하여 제출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많은 가운데 취업에 유리한 증명사진 메이크업, 의상 등에 대한 팁 또한 많이 공유되고 있다. 오늘은 그런 취업 준비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관 록운 즉, 직업적 적성운과 취업에 대한 성패에 대해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다.
먼저 취업에 관련한 운을 보기위해서는 이마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 이마는 관상학에서 '관 록궁'이라 불리는 부위로 관록운, 학업운, 취업운, 진로 적성, 윗사람에 대한 운기, 부모님에 대한
운기, 두뇌의 총명함의 여부, 창의성의 여부 등등 여러 가지 지적인 부분을 짐작해 볼 수 있다.
게다가3훨굴의 윗부분에 있기 때문에 윗사람과의 운기 또한 살피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또 여
행, 부동산 운기, 조상의 음덕 등 하물며 복권에라도 당첨될지 여부까지도 이마를*현밀히 관찰해 보면 짐작해 볼 수가 있다. 그러니 '이마 좋은 자는 공짜로 잘 얻어먹는다'라는 옛말이 마냥 틀린 。 말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관상학에서 좋은 이마는 어떤 이마일까? 관상학에서 이마는 “천주(%@라 하여 5개의 기등이 잘 슷아야 하며, 방정(2표-반듯하고)하며, 짐승의 간을 얼어놓은 듯이 두둑하게 생겨야 하고 기색도 맑고 윤택해야 하고 요함(0408-오목하게 들어감)한 곳이 없어야 일생동안 관운이 형 통하게 되고 귀인이나 윗사람의 덕이 있으며 명리(쏘체-명예와 이익)가 높고, 귀인의 도움으로 등용이 잘되며 높은 보직에서 오래도록 이름을 떨친다." 라고 되어 있다. 뉴스를 보면 이마가 부 족한 듯한 사람들이 자꾸 관재수에 휘말리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마가 좋지 못한 사람은 운기와 기색이 좋아서 높은 자리에 올랐다 하여도 그 명예가 오래 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
다. 『 다시 말해서 이마가 좋으면 총명하고 예의가 바를 뿐만 아니라 학업운, 직장운. 취업운이 좋게
되며 어느 곳에서든지 윗사람의 덕이 있으니 직장에서도 상사로 부터 총망받는 인재가 될 수 있
는 것이다. 이마의 중앙 부위가 두둑하게 잘 숫아 있는 것을 관상 용어로 복서골(6토쌈)이라 하
무소의 뿔이 얼드린 형상처럼 생긴 것을 말하는 것인데, 이곳 중앙이 잘 발달된 사람은 두:
도 총명하여 많은 곳에서 등용도 잘되고 창의력, 판단력, 기억력도 좋고 업무처리 능력 또한 우
수한 사람으로 지적인 일에 적합하니 '문과형'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사람은 기획, 개발, 연구
등의 업무와 리더쉽도 겸비한 준비된 사람이라 할 수 있으니 자신만의 창작력이나 창의성을 발휘 할 수 있는 곳으로 진출해 보기를 추천해 본다. 특히 이마의 중앙 부위인 천정([판독 불가]), 사공(티오),
중정(대표)부위는 취업의 합격 여부를 관찰해 보는 자리이며 공적인 영역으로의 진출 여부도 가
능해 보는 곳인데 이곳이 좋은 자라면 공직으로의 진출도 한번 시도해 볼 만하다. 반대로 중앙부
위가 아닌 이마의 측면 부위가 더 발달된 자는 '무관형'이며 이과형의 성향이 많을 사람으로 만 ' 약. 이러한 이마의 형상을 한 사람이 공무원 시혐을 준비 중이라면 이공계통 분야는 가능할지 모 르겠으나 행정공직 보다는 일반 기업체 쪽으로 시험 준비를 해보는 것이 훨씬 빠를 것 같다. 한편, 이마의 중앙 부위의 점이나 흉터 등이 있거나 뽀루지와 같은 피부 트러블이 자꾸 생기게 되는 것은 윗사람 또는 부모님의 문제로 스트레스가 많거나 취업걱정으로 자꾸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곳에 기색까지 좋지 못할 경우에는 타인과의 경쟁에서 자꾸 뒤쳐지게 되고 선발이 잘 안되며 관재수, 송사, 시비 등의 문제로 고통스러운 날을 보내게 된다. 직장인이 이곳에 뽀루지라도 나는 날이면 자신은 열심히 했는데도 직장상사로부터 팬한 지적 질을 당하게 되는 날임을 명심해야 될 것이다. 그러니 현재 취업준비생이라면 자신의 이마가 어떤 유형인지, 또 스트레스로 인해 이마에 트러블 이 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자신의 적성을 잘 파악하고 진로를 잘 설정하여 마음을 편하게 가지면 이마의 기색도 좋아지고 분명 좋은 소식이 들릴 것이다. 취업 때문에 힘들 어하는 청년들이 많은데 모든 행복은 비움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니 이 글을 읽는 오늘 만큼은
하음의 질과 부담을 내려놓는 편안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 증도일보 뉴미디어국 김의화 부국장님 --
강학이 끝나고 취업 전쟁의 시기에 우리는 우선 1차로 제출하는 서류에 붙여진 한 장의 사진으 크 자신에 대하여 좋은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사람을 처음 대면 했을 때 고용자 입장에서도 그 사람에 대하여 많은 정보를 알고자 하지만 그러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다.
우선 취업 지망생 입장에서는 어떤 이미지를 전달할 것인가에도 많은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오늘은 관상학으로 보는 부분적인 형상중에서 관록운, 즉 직업적인 적성운과 취업에 대한 성패에 대하여 관찰해 볼 수 있는 이마 부위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다.
우선 관록궁(官祿宮)이라 불리는 부분인 이마는 생각보다 다양한 형태를 나타낸다. 크게는 이과 형 이마와 문과형 이마로 나눌수가 있는데 '옛말에 이마 좋은 자는 공짜로 잘 얻어먹는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 말도 틀린 것은 아닌 듯 하다. 이마가 좋으면 우선 관록, 즉 명예가 높다는 것이므로 당연히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이마는 관록 뿐만 아니라, 학업운, 취업운, 진로 적성, 윗사람에 대한 운기, 부모님에 대한 운기, 두뇌의 총명함의 여부, 창의성의 여부 등등 여러 가지 지적인 부분과 얼굴의 윗부분에 있기 때문 에 윗사람과의 운기 또한 살피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여행, 부동산 운기, 조상의 음덕등 하물며 복권에라도 당첨될지 여부까지도 면밀히 관찰해 보면 짐작해 볼수가 있다. 필자도 수시로 복권에 당첨될지의 여부를 보는 부분을 살펴보지만 아마도 그럴일은 극히 희박할 것 같다. 그래 도 희망을 가져보는 마음으로 종종 복권을 구매해 보기도 한다.
그러면 이마는 어떻게 생겨야 좋은 이마 일까? 요즘 젊은 세대들의 이마를 보면 어찌나 한결같 이 이마가 잘 생겼던지 부럽기까지 하다. 성형의 영향도 있지만, 우선 핵가족화의 영향으로 자녀 를 많이 낳자 않는 때문인 것같다. 기존 중말년 세대는 형제자매가 많으니 부모님의 혜택이나 사 랑을 많이 발기는 어려운 환경이었고 요즘은 자녀가 1~3명 정도로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 지 하는 환경이니 부모님의 운기를 보는 자리인 이마가 모두 잘 생길 수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 해 본다. 가끔 이마부분에 조금씩 성형을 하고 상담을 오는 분들을 보면 나중에 어찌될지가 걱 정될 뿐이다. 관상학에서 보는 좋은 이마란 "천주(*쓸)라 하여 5개의 기둥이 잘 슷아야 하며, 방정([판독 불가])하며, 짐승의 간을 옆어놓은 듯이 두둑하게 생겨야 하고 기색도 맑고 윤택해야 하고 요함(띠 08-오목하게 들어감)한 곳이 없어야 일생동안 관운이 형통하게 되고 귀인이나 윗사람의 덕이 있 으며 명리(쏘체-명예와 이익)가 높고, 귀인의 도움으로 등용이 잘되며 높은 보직에서 오래도록 이름을 펼친다." 라고 되어 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이마가 부족한 듯한 사람들이 자꾸 관재수에 휘말리게 되는 경우를 접하게 된다. 이마가 좋지 못한 사람은 운기와 기색이 좋아서 높은 자리에 올랐다 해도 그 명예가 오래 가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다시 말해서 이마가 좋으면 총명하고 예의바르며 학업운, 직장운, 취업운이 좋게 되며 어느곳에 서든지 윗사람의 덕이 있으니 직장에서도 상사로 부터 총망받는 인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마의 중앙 부위가 두둑하게 잘 슷아 있는 것을 관상 용어로 복서골([판독 불가])이라 하여 무소의 룰이 얼드린 형상처럼 생긴 것을 말하는 것인데, 이곳 중앙이 잘 발달된 사람은 두뇌도 총명하여 많은 곳에서 등용도 잘되고 창의력, 판단력, 기억력도 좋고 업무처리 능력 또한 우수한 사람으로 지적인 일에 적합하니 문과형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사람은 기획, 개발, 연구 등의 업무와 리더 쉽도 겸비한 준비된 사람이라 할 수 있으니 자신만의 창작력이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곳으 로 진출해 보기를 추천해 본다. 특히 이마의 중앙 부위인 천정(8), 사공(히또), 중정(뚜표)부위 는 취업의 합격 여부를 관찰해 보는 자리이며 공적인 영역으로의 진출 여부도 가능해 보는 곳인 데 이곳이 좋은 자라면 공직으로의 진출도 한번 시도해 볼 만하다.
반대로 중앙부위가 아닌 이마의 측면 부위가 더 발달된 자는 무관형이며 이과형의 성향이 많을 사람으로 만약, 이러한 이마의 형상을 한 사람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중이라면 이공계통 분야는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행정공직 보다는 일반 기업체 쪽으로 시험 준비를 해보는 것이 훨씬 빠를 것 같다.
기마의 중앙 부위의 성이나 흉터 동의 열거나 헤로지다 길은 지부 비라뷰이 자우 생기게 되는 것 은 엿사림 토는 부모님의 문제로 스트케스가 않거나 취업적잉으로 사무 스트케스톨 장계 되면 나 타나는 헌상으로 이구에 기섹어시 홍시 무향 경후케는 다인과여 격백에서 사무 뒤서지게 되고 선 방이 알 안회며 전제수. 총사. 시이 동이 문세로 고동스러울 낭은 부내게 넌다
적장인이 이코에 해로시자도 나는 넣어엔 사신은 영섬의 웰는데도 시앙상시로부터 제한 시석일류 당하게 뒤는 낳임을 영성해어 될 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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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햄복은 비움에서부터 시작외는 것은 혀닝써 현다. 내 혀을의 스트레스나 정도 누기 저준것 도 아니요, 모두 내가 절어시고 가연서 휘들다고 하는 정은 아닌시 되돌아 부는 써루기되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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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게 기다리고들 있을 것이므로 취업 합격여부의 소식의 조짐을 알려주는 눈썹부위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한다. 눈썹은 기다리고 있는 소식의 길흉을 판단해 보는 아주 중요한 부분으로 눈썹의 주변어 기색을 보고 좋은 소식이 올것인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하여 알수가 있는데, 만일 눈썹 주변에 환한 기색이 돌면 곧 좋은 소식이 오게 되는 것이고, 눈썹 주변에 어두운 기색이 돌게 되면 기다리던 좋은 소식은 오지 않게 될 것이다. 또한 눈썹 주변이 가려우면 돈이 들어올지, 아니면 대인관계로 불화가 생길지도 알 수기 있는데, 예를 들어 눈썹 주변의 기색이 좋으면서 눈썹이 가려울 경우 거의가 돈이 들어 오려고 하는 조짐을 알려주게 된다. 그러나 눈썹의 기색이 좋지 않으면서 눈썹 주변이 가려울 경우에는 타인 또는 동기간(형제자매)과의 불화의 조짐으로 볼수 있다. 여성이 만일 이런 기색일 경우 특히 왼쪽(시택을 보는 곳)의 눈썹 기색이 검붉으면서 ? 럽다면 그런날은 시택 식구들과 전화 통화도 하지 말 것을 권한다. 괜히 불화가 생겨서 투는 날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얼굴을 좌우로 나누어서 몰 때, 여자의 경우 우 측은 본인에 대한 사항을 보는 곳이고, 반대로 좌측은 배우자쪽을 관찰해서 판단해 몰 수있는데, 기혼 여성일 경우 우측은 친정문제, 좌측은 시택문제를 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남자는 반대로 좌측이 본가의 문제, 우측이 처가의 문제를 판단해 보게 된다. 이렇듯 우리의 얼굴에서 어느 한 부분이 가렵다면 그것 또한 한 사건의 조짐으로 볼 수 있다. 만일 코의 기색이 좋으면서 가렵다면 돈이 들어올 조짐으로 보고, 반대로 코의 색 이 붉으면서 가렵거나 한다면 그날은 분명히 결제할 일이 많은 날로 지출이 많게 된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 비염이 심한 사람들은 속히 치료받기를 권한다. 코는 재물의 운기를 보는 곳으로 만일 쿨이 줄줄 흐른다면 재물도 줄줄 흐르듯이 나가게 될 것이 기 때문이다. 롯구멍을 자꾸 후비는 사람은 분명히 돈이 궁색한 사람일 것이다. 그러면 취업의 합격여부에 관한 사항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우선 눈썹주변의 기색과 소원성취 여부를 판단하는 곳인 인당(印堂)의 기색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지를 살피는 곳인 이마의 중앙 부위의 기색을 모두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합격 소식을 들게 되려면 이마의 생긴 형상과는 상관없이 이마의 중앙부위와 그 바로 밑 부분인 인당부위가 환하게 빛이날 것이며, 또한 소식을 보는 자리인 눈썹 주변의 기 색이 환하게 보일 것은 말할 것도 없겠다. 만일 앞에 말한 모든 부위의 기색이 환하게 보인다면 아마도 3일내지 ?일이내, 또는 15일 이내에 분명히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될 것 이다. 그러나 눈썹의 기색이 환하다 못해 지나쳐서 너무 백색으로 보인다면 그건 길색 (좀쓴이 아닌 상문색([판독 불가])이라 하여 흉색(떼온-좋지못한 색)으로 이런기색이 나타나 게 되면 아마도 초상집에 문상갈 일이 생길 것으로 볼 수 있으니 환한 기색인지, 아니면 너무 하얀(백색)기색인지를 잘 살퍼서 판단해야 할 것이다. 찰색을 볼 때 백색의 길색(좀쓴-좋은 기색)은 돼지고기 비계부위의 색을 말하는데, 좋지 못한 백색([판독 불가])은 백분가루를 뿌린듯한 즉, 밀가루를 부린듯한 건조한 백색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좋은 소식이 오기를 바란다면 우선 피부가 윤택하여야 함이 우 선이다. 그리고 눈썹 털도 가지런하게 잘 눌혀져 있어야 하는데 화를 내거나 자꾸 좋지 않게 성질을 부린다면 눈썹 털이 곤두서게 되는데 이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게 된
"조 다. 결론적으로 좋은 소식을 기다린다면 우선 자신의 심신의 안정이 우선된다고 할 수
있다. 예민하게 자꾸 화를 내지 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거운 생활을 한다면 눈썹의 털도 자연히 가지런하게 잘 놈혀질 것이며 또한 눈썹 주변의 기색도 자연히 좋아지게 될 것이니 당연히 합격자 명단에서 본인의 이름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모두에게 합 격축하의 메시지가 도착하기를 기원하며 ~
요즘 같은 취업 시즌에는 취업준비
릴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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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여부 소식의 조짐을 알려주는 눈썹부위에 대하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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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형제자미 면서 가렵다면 그런날은 생겨서 다투는 날이 될 수 있기 따라서 눈썹 주변에 환한 기색
우면 돈이 들어올지, 아니면 대인관계로 불화가 생길지도 려울 경우에는 타인 또는 동
때문이다. 이 돌면 곧 좋은 소식이 오게 될 것이고, 어두운 기색이
돌게 되면 기다리던 좋은 소식은 오지 않게 될 것이다. 그리고 눈썹 털도 가지런하게 잘
놈혀져 있어이
는 좋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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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데 화를 내거나 자꾸 성질을 부린다면 눈썹 털이 곤두서게 된다. 이
될 것이다. 그러니 좋은 소식을 기다린다면 예민하게 자
꾸 화를 내지 말고 긍정적인 미 도 가지런하거 격자 명단에서 시지가 도착히
인드로 즐거운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눈썹의 털
잘 눌혀질 것이며 눈썹 주변의 기색 또한 자연히 좋아지게 될 것이니 합 본인의 이름을 반드시 찾을 수 있게 될 것이 기를 기원하며 ~
다. 모두에게 합격축하의 메
ᆞ 상을 겪는 것을 명절 증후군이라고 한다. 여성들은 육체적인 가사노동과 가족간의 갈
명절을 맞이하여 겪게되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발생되는 여러 가지 정신적, 욕체적인 증 문제로 벌써부터 두통을 알기도하고 남성들도 교통대란 속 귀성길의 스트레스를 걱정하 고 있을 것이다. 과거 대가족제도 속에서는 볼수 없었던 현대인들의 문제인 것이다.
관상적으로 명절 달의 운기를 보는 곳과 가족간의 문제를 보는 부위와 건강을 보는 부 위등 여러부분을 살펴보면 명절증후군으로 힘들어 할지 그렇지 않을지의 조짐을 예측해 볼수가 있다. 그럼 관상으로 보는 계절의 운기는 어떻게 알 수 있을지에 대해서 먼저 이 야기 해보자. 관상학을 크게 나누어 본다면 얼굴의 상([판독 불가])과 신체의 상([판독 불가])의 두가지로 구분해 볼수가 있는데 이 중에서 얼굴의 상을 보면 하루의 일진에서부터 매월의 운기를 보는 부분과 1년의 운기를 보는 부분등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우선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기전에 알아 두어야 하는 것은 남성과 여성의 좌우의 음양의 구분이 다르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남성은 좌측이 양기(8)를 보는 부분이며, 여성은 우측이 양기(@ 를 보는 부분임을 알아두기 바란다.
우선 1년 12개월을 사계절로 나누면 한계절에 3개월씩 배속된다. 동양학에서 사계절의 양기([판독 불가])와 음기(뚱애)의 구분을 크게 동지와 하지를 기점으로 구분하며 봄에서 여름을 양의 기운으로, 가을에서 겨울을 음의 기운으로 구분된다. 그래서 남성의 좌측의 관골(왼 쪽 람)이 봄의 기운을 보고, 반대로 우측의 관골을 가을의 기운으로 보게 된다. 여성도 그와 같은 원리로 설명하자면 남성과는 반대편 우측 관골이 봄의 기운으로 보고 반대로 좌측의 관골을 가을의 운기를 보는 부분으로 설명할 수 있겠다.
다시 말해서 추석명절 달의 운기를 보는 곳은 남녀 각각 다르며 남성은 우측 관골부 을, 여성은 좌측 관골 부분을 살펴서 음력 8월의 운기를 볼 수가 있다. 단, 어느 달의 운기를 보더라도 항상 얼굴의 중앙에 있는 코의 기색과 상황을 잘 판단해서 살펴야 할 것이다. 얼굴을 상하 좌우의 4부분으로 구분할 경우 양쪽 측면을 봄, 가을의 3개월씩의 운기를 보는 곳이고, 상부는 여름 3개월, 하부는 겨울 3개월의 운기를 가능해 보게 된 다.
그래서 음력 8월의 운기를 보는 곳이 흠이나 흉이 있거나 기미가 많이 끼어 지저분해 보이거나 하면 그 기색의 깊고 얄음에 따라서 추석명절이 힘들게 보내게 될지 아니면 행복하게 보내게 될지를 가능해 볼 수가 있다. 특히 이곳 관골은 자신과 수평관계의 사 람들과의 문제를 보기도하니 형제자매와의 우애나 불화 등의 문제와 고부간의 문제를 보 는 곳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귀의 앞 부분인 \뿌(현벽)은 가정사를 나타내는 곳이므 로 이곳 또한 잘 살펴야 한다.
결론적으로 음력8월의 운기를 보는 곳인 남녀 양 관골(양 밤)부위와 두귀의 앞쪽 측면관 골 부분이 모두 깨끗하고 맑고 밝은 기색이 돈다면 이번 추석명절은 화기애애한 가족과 의 만남의 시간이 될 것이고, 반대로 그 두 부분(관골, 현벽부위)이 지저분하거나 점, 흉, 기미 등이 많고 기색이 좋지 않다면 아마도 명절 증후군으로 힘들 수 있으니 이 또한 피해 갈 수 없는 현실이라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마음을 비우고 가족에게 미리 잘 배려한다면 결국은 그렇게 슬기롭게 행동한 자신을 자랑스러워 하게 될 것이다. 모두 에게 다복하고 화목한 한가위가 되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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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왕성히 궁합에 영향을 주는데, 예를 들어서 봄에 티 (29의 기운을 극([판독 불가])해주는 오행이 많은 계절인, 가을에 타 름 생이 겨울 생(수극화-2<호40)을 만나면 서로 소통이 잘되는 궁합이리 단,
쪼한 관상학에서 궁합은 오행의 형상으로도 판단할 수 있으나 으행의 형상에 대해서는 음기회에 학습해 보기로 하고, 오늘은 얼굴의 생긴 모양을 보고 쉽게 판단해 볼 수 있 얼굴 궁합에 대하여 설명해 보기로 하겠다. 굴의 모양을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가 있는더 질)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명하자면, 둥근 얼굴의 성향은 성격도 둥글둥글하고 마음도 인과 잘 응화하려고 하니 영업 서 심이 부족히 즐기려는 성향이 많다. 모진 이 며 합히
절을 지내고 나면 이혼율이 급증하는 추세라고들 한다. 이러한 현상은 명절에 만나게 는 가족문제에서부터 발생하게 되는 것 같다. 가족 간의 소통이 원만하지 못한 것이 부부간의 갈등의 원인이 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인 것이다. 모든 대인관 에는 궁합이라는 것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는데 서로 잘 맞는 사람끼리는 갈등 있더라도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게 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끼리는 작은 갈등도 큰 불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궁합은 부부 준다고 볼 수 있다. 오늘은 대인관계에서 서
국어
는
고지
한다.
줄
절의
우을
역(보)이란 변역(뽀)이므로
얼굴(근골질), 세모진 얼굴(심
자제심이나 절져 얼굴(근골질)의 나가서 일하는 사람과 같이 자기만의 규율이나 가치관이 다. 고지
식하고 독단적으로 흐르기
성향은 얼굴이 네모진 것이 '밭 전(떠 성실하고 부지런하며 책임감도 강하여 가족을
선 조후론(886붉-계절을 중심으로 보는 명리학 이론)으로 보는 음양오행학에서는 음 가 많은 사람은 양기가 많은 사람을 만나야 서로 잘 맞으며, 나에게 부족한 오행을 치 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자신과 궁합이 잘 영향을 받으며 출생하게 되는데 모든 겨
기운, 겨울에는 수(29의 기운이 왕성하며, 계절과 계절 사이에는 다. 이러한 기운이 서로 만났을 경우 서로 상생(쏘)과 상극(0힌)의 작용을 동히 어난 사람은 목(29의 기운이 왕성하므로
'변([판독 불가])'하는 이치를 잘 판단히
등의 업무에 적합하다. 그러
확고하니, 지구력과 책임김
사이뿐만 아니라 모든 타인과의 로 소통이 잘되는 궁합이
맞는다고 할 수 절에는 그 계절을 지배하는 오행이 배속 어 있다. 즉, 봄에는 목(29/의 기운이 왕성하고, 여름에는 화(% )의 기운, 가을에는 금
소통에도 영향 대하여 이야기
수 있다. 사람은 누쿠나 시
토(고)의 기운이
어난 사람을 만나거나, 여 고 할 수 있다. 야 함을 전제로 한다.4
, 동근 얼굴(영양질), 네모 각 모양별 성향을 간단히 너그러우며 응통성도 많고 나 다소 감정적일 때가 많
여 회식이나 모임에서도 1차, 차, 3차~ 계속적으로
서 매일 항상 챙 을 필요로 하는 자리에 적
)'자의 모양과 같이
융통성이 부족하여 타인과의 소동과 화합에는 원만하지 못하고 다체로 원칙주의
그 다음으로 세모진 얼굴
고
두뇌도 총명하고 목표의식이
계획적이며 연구심, 탐구심이 많아서 학자나 연구직, 기획 등의 업무어
재주가 많다. 그러나 디
누군가에게 기대려
쉬워서 교독한 경우가 많다.
나 이상도 높고 취미도 고 적합한
체로 지구력이 부족하여 직업 변동이나 자리 변동이 찾 존심이 강하여 대인관계에서도 까칠한 성격으로 사람을 상대하는 방법어 는 성향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서 이들 간의 궁합을 본다면 둥근형과 네모형이 서로 만나면 둥근형의 부족한 자제 삼을 네모형이 채워주고, 네모형의 부족한 감수성을 둥근형이 채워주면서 서로 갈 수 있다. 또한 둥근형과 세모형도 잘 맞는 궁합이나 같은 얼굴형끼리는 좋지
도 서룰
잘 맞춰 못하고
이그
|) 테 네모형과 세모형이 만나면 마찰이 많을 수 있으니 서로 맞추려면 많은 양보가 필요한 궁합이라고 볼 수 있다. 가족 간에 행복하기 위해서는 서로 생색이나 공치사 또는 위세 떠는 것을 하지 말아야 만 불화가 없는 평화로운 가정이 된다고 한다. 누군가에게 자신이 희생하거나 헌신 했다 고 생각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보상을 기대하게 되며 그 기대가 자신의 생각에 못 미치 게 되면 화나게 되며 결국에는 싸움을 하게 될 것이다. 자존감이 약할수록 자꾸 생색내 기를 좋아하게 된다고 한다. 서로 궁합이 맞지 않을수록, 상대방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 면 내가 먼저 나서서 해준다면 이것이야 말로 인생의 승자로 살아가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 될 것이다.
* 참고
오행의 상생 ; 목생화 - 화생토 - 토생금 - 금생수 - 수생목 오랭의 상극 : 목극토 - 토극수 - 수극화 - 화극금 - 금극목 의 순008으로 순환한다.
사람을 처음 만나면 우리는 인사와 함께 흔히 악수를 청하기도 하는데 관상학에서 손은 상대
방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수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손을 처음 잡아보았을때 손이 큰 사람
은 의외로 소심한 성격들이 많으며, 크게 일을 벌리는 화통한 성격의 사람들은 대체로 손이
작은 사람들이 많다. 관상학 특강을 다니다 보면 수강하시는 분들의 성향을 파악해 보기위하
여 먼저 양손을 내밀어 보라고 하는데 이때 반응은 손가락을 짝 펼쳐서 손바닥이 보이게하여
내미는 분들과 반대로 손가락을 모두 붙인 모양으로 손등이 보이게 내미는 분들, 주로 이렇게
두가지 반응을 보인다.
우선 손가락을 짝 펴고 손바닥을 보이게 내미는 분들은 솔직한 성향으로 개방적인 성향이 많
다고 판단해 볼 수 있으며, 반대로 손가락을 모두 붙인 모양으로 손등이 보이게 내미는 분들 도! 은 다소 자신의 사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를 꺼리거나 소심한 성격이라고 짐작해 볼 수 있다.
물론 특강에 열의를 가지고 호응을 잘해 주시는 분들은 당연히 앞서 말한 개방적인 성향의 분
들이었음은 말할 것도 없다. 이렇듯 사람들의 행동에 대하여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도 성향을 파악해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입고 있는 의상의 무늬나 색깔로도 많은 것을 짐작케 한다. 동양의 심리학이라고 할 수 있는 관상학은 얼굴에 대한 부분 만을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신체 전체(머리카락 부터 발 까지)와 그 사람의 행동, 언어, 음성, 피부 등의 다양한 부분들을 관찰해서 그 사람의 과거와 현재운기 뿐만 아니라 미래에 일어날 사항의 조짐에 대하여 예측하거나 가능해 볼 수 있는 것 이다. 관상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활용을 위해서는 동양철학의 근간인 음양오행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오늘은 음양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내용을 여러 저술들에 기록된 내용을 학습해 보기로 하 자. 우선 모든 만물의 생성에 대하여 『『회남자 \0구』「천문 ※※」편에 보면, “천지가 아직 형성되지 않았을 때는 질박 투박하고 아무런 형체도 없었다. 그러므로 '태소 ※0'라고 한다. 도(펼 )는 '허확 @\'에서 시작되는데 '허확'은 우주도 낳고 우주는 '기 %'를 낳는다. 기에 일정한 구별이 있으니 맑고 가벼운 기운은 위로 얄게 퍼져 하늘이 되었고, 탁하고 무거운 운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맑고 은미한 기운은 합치기 쉽고, 무겁고 탁한 기운은 결되기 어렵다. 그러므로 하늘이 먼저 형성되고 땅이 나중에 안정되었다. 땅과 하늘의 정기 집적되어 음양이 되었고 음양의 정기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으로써 사계절의 현상이 나! 게 되었으며 사계절의 정기가 분산되면서 만물이 형성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우주 만물의 생성과 변화의 작용을 잘 설명한 내용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음양의 의미에 대하여 38『설문해자』 부부([판독 불가])에 보면, “음(뿔)은 '어듭다'는 의미로 강의 남쪽, 산의 북쪽을 가리킨 다.라고 되어 있으며 또한 같은책 운부(즐헤0)에는 '음()은 구름이 해를 가리는 것'이라 설명 하고 있으며, 『설문해자』물부(2))에서는 '양([판독 불가])은 연다는 의미이며, 8(날 일) + -ᅳ(한 일) 자와 %(말 물)자를 합한것으로 날린다는 뜻도 있으며 길다는 뜻도 있고 굳센것이 많은 모습 이기도 하다."라고 하였으며, 그리고 *『여씨춘추 몬뜨츠\ 12421 권오(쑤표) 중하기(매료워) 범오편(/.죠채)에 보면 “음과 양의 변화는 한번 오르고 한번 내리고 합하여 형태를 이루었다.” 고 설명되어 있으며, 한동석 선생의 4 『주굽》/[의 뚜빼』에 보면 "우주의 변화하는 상태는 사실상 음양운동인 바, 이것을 좀더 구체적으로 보면 오행운동이고 추상적으로(요약하여서)보 면 음양운동인 것이다. 그런 까닭으로 이것을 음양오행론이라고 하기는 하나 사실은 음양론은
는
1) 『회남자 \@구 14, 유안지음, 이석명 옮김, 소명출판사, 2013.
2) 『음양오행설의 연구』, 양계초.풍우란 외 지음, 김홍경 편역, 신지서원, 1993. 3) 『여씨춘추 2뜨층\ 1212 1, 정영호 #, 자유문고, 2006.
4) 『주겹/(의 뚜페』, \투써 촉, 대원출판, 2006.
가 오행론의 기간(프)이고 으행론은 음양론의 지엽(838인 것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 외
에도 『주역』, 『홍범』, 『시경』, 『도덕경』, 『장자』 등 많을 저서에서 음이나 양이라는 표현이 등 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음양오행학이라는 학문의 연구가 오래전 부터 시작되었음을 알수 있으며, 관상학 이란 학문 또한 음양오행의 본질을 바탕으로 하는 학문이므로 음양오행에 대 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음은 어둡고 하강하는 기운이며 정적이고, 양 은 밝고 상승하는 기운이며 동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음양의 의미는 그 외에도 많은 물질과 정 신을 다 포괄하고 있음은 말할 것도 없다.
9한동석 선생의 저서에 "육체란 사욕의 주체이므로 무욕인 정신에 항상 도전한다. 그리하여 욕심은 목적의 원인이 되고 목적은 욕심의 결과가 되는 것이다."라고 하신 말과 같이 우리의 육체와 정신은 항상 고리와 같이 연결되어 있으니 관상 또한 이러한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 학문이므로 이 또한 깊이 새겨보아야 될 말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기회에 관상학적 음양이론을 활용한 음체질과 양체질에 대하여 학습해 보기로 하겠다.
1) 『회남자 \루구 14, 유안지음, 이석명 옮김, 소명출판사, 2013.
2) 『음양오행설의 연구』, < 양계초.풍우란 외 지음, 김홍경 편역, 신지서원, 1993. 3) 『여씨춘추 몸뜨층한 12 개 정영호 #류, 자유문고, 2006.
4) 「주줌/[의 떠페』, \펫새 폼, 대원출판, 2006.
* 국장님! 원고 늦게 보내서 죄송해요~ 주석(참고문헌)을 꼭 달아주세요~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5 『56[의 $패기 태패 폼, 대원출판, 2006. 러
, 셔
관상으로 신형(#38/을 불 때 제일 먼저 그 사람의 모습에서 체격을 보고 골격이나 살집은 어 떠한지를 살펴서 비만형인지, 마른 형인지를 관찰하게 되며, 또한 기운이 어떤지도 살피게 되 는데, 우선 활기가 넘치는 사람인지, 아니면 기력이 부족해 보이는지의 활동 능력도 가능해 보고 그 사람의 행. 불행을 판단하게 된다.
신체의 형상을 크게 두 가지 처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살집이 많고 골격이 가늘게 생 긴 형상으로 이런 형상을 음 체질 이라 하고, 둘째로는 살집이 적고 골격이 게 생긴 형상을 양 체질 이라고 한다. 관상학으로 보는 음 체질과 양 체질의 성향 중에서 오늘은 음 체질의 성향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한다. 우선 “음양 오행론"이란 학문은 탐구하는 자 마다 바라보 는 관점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다. '기 $:란 하나의 에너지라고 할 수 있으며 음양이라는 두 가지 기운이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데 하늘과 땅, 낮과 밤, 남자 와 여자, 안과 밖, 크고 작고, 가로 세로, 길고 짧은 것, 흑과 백.. 등과 같이 무수히 많은 것 들로 설명될 수 있다. 그럼 음 체질의 성향은 어떠할까? 상서([판독 불가])에 이르기를 “살이 많고 뼈가 적은 사람을 음의 혈(00은 풍부하지만 양의 기(%)가 부족하게 되기 쉽다."고 하였다. 음은 어두움을 형성하게 되고 감추어진 것으로 고요하게 머물러 있는 것이다. 요즘 다양한 모임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 중에서 누가 음 체질인가를 가능해 본다면, 우선 얼 굴은 대체로 둥글며, 몸집은 부자 집 맡며느리 감처럼 후덕하게 생겨서 날씬한 사람보다는 살 집도 두둑하게 붙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대체로 이런 체형의 사람들은 포용력도 좋아 서 많은 사람들의 경조사까지 챙기기를 좋아하고, 정도 많아서 울기도 잘하고, 감정적인 충족 감을 중시하는 유형의 사람이다. 이런 유형의 사람을 대할 때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이기 보다 는 순간적인 감정이나 정에 호소하는 편이 훨씬 다가가기 쉬울 것이다. 음 체질의 유형은 매 우 가정적이며 자신이 살아온 인생에서의 경험을 중요시하여 간혹 과거에 발목 잡혀 매사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지난 일을 회상하기를 잘하고, 돌다리도 꼭 두드려 보고나서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서 음 체질의 사람들은 갑자기 어떤 큰일을 해내기보다는 점진
적이고 안정적인 진출을 도모한다. 다소 형광등 불빛처럼 눈치가 둔하여 요즘 유행하는 '아재 개그'도 빨리 이해하기 어려워하기도 할 것이다. 대화를 할 때에도 상대방에게 직선적으로 말 하기 보다는 우회적으로 돌려서 부드럽게 유도해 나가는 편이며 참을성도 많고 끈기도 강하 다. 또한 식사하러 갈 때에도 질보다는 양을 중시하는 타입으로 비싼 소갈비 몇 점 보다는 부 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돼지갈비에 소주가 더 편한 타입일 것이다. 단, 음 체질의 사람을 대할 때 기분 나쁜 소리는 가급적 직선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그 당시 겉으로는 웃 어넘기는 것 같지만 한번 서운한 감정은 오래도록 두고두고 곱썸는 성격이므로 삼가야 할 것 이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어려운 난관에 부덧히면 맞서서 해결하기 보다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여주인공 스칼렛 오하라의 마지막 대사처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든다.”고 하 면서 그 당시의 상황을 회피하려고 하는 성향도 많다. 당신이 만일 음 체질의 성향을 가진 사 람이라면 그래서 소극적인 성격을 탈피해 보고자 한다면, 우선 야행성이기 보다는 아침 형 인 간이 되어 보자. 아침에 밝은 태양의 기운을 받으며 산책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 그렇게 해 본다면 좀 더 진취적이고 추진력을 가진 성격으로 바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우리 모두에게 활기찬 하루가 되도록 집안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와서 부족한 양기([판독 불가])를 듬북 받아 보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 본다.
관상에서 살집은 밖으로는 뼈대를 잘 감싸고 있으므로 자연에 비유한다면 토양에 해당되니 흙 과 같은 것이므로 적당히 붙어 있어야 하며 너무 메말라 보이면 좋지 않고 너무 살이 많이 붙 어 있어도 좋지 않게 본다. 무엇이던지 적당한 것이 좋은 것이며 신체의 각 부위에 골고루 분 포되어 있으면서 살결이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야 하고 좋은 향기가 풍긴다면 일생 동안 명예 와 재물을 다 얻게 되고 편안하고 건강한 여생을 보내게 된다고 하였다. 좋은 운기가 와 있는 사람은 고된 일을 하고 난 후에 흘린 땅 냄새도 고약하지 않으며, 좋은 향기를 발산하게 되고 나쁜 운기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지 모르게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기게 된다. 어느 날 부터인 지 발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면 아직은 힘든 운기에 머물러 있음이니 열심히 일하고 난 후에 발을 자주 답아주어야만 한다.
오늘은 양 체질의 성향에 대하여 학습해 보기로 하자. 우주의 본체인 태극(%/을 에너지의 본체라고 하여 그 에너지가 움직이는 과정을 양기([판독 불가])라 하고, 양의 기운은 발산 작용과 더
ᆞ 불어 상승작용을 하는데, 이러한 기운을 타고난 사람을 양기가 많다고 하는데, 관상학적 신체
의 형상으로는 상체가 발달하고 몸집이 다소 마른 체형을 양 체질이라고 한다. 양기08)란 동적이니 양 체질인 사람은 가만히 머물러 있기 보다는 매우 활동적이며 행동형 으로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타입이다. 그러니 일을 보면 자신이 먼저 나서서 해결해 주려는 기 질도 강하다. 움직이면 열이 나게 되고, 열이 나면 속도가 붙는 것이니 빠르게 위로 상승하여 밖으로 기운을 발산 시키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양 체질의 사람은 매사에 일처리가 신속하고 사무실 안에서 하는 업무 보다는 직접 현 장에 가서 자기 눈으로 확인하고 발로 뛰는 일이 적성에 맞다. 그리고 항상 목표 의식이 높고 도전적이며 활기차고 패기가 넘쳐 보인다. 또한 남의 밑에서 하는 일 보다는 선두에 나서서 지휘하려는 성향이 강하여 항상 리더가 되고자 노력 한다. 다소 다혈질 성격으로 열 받으면 바로 발끈 하기도 하나 금방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모험 심도 많아서 새로운 일에 적응을 잘하고 미지의 분야도 바로 개척해 나가고자 하니 매우 발전 적인 사람이다. 단, 너무 활동적이다 보니 자신을 잘 돌보지 못하여 건강이 허약해질 우려도 . 있으니 주의해야 하며 열이 많다 보니 흥분을 잘하여 주변 사람들과 화합하기에 어려움이 많 다. 음기는 수렴하고 저장하려는 것이며, 양기는 발산하고 분산하려는 것으로 양 체질의 사람 들은 자기 것을 챙기기 보다는 베풀기를 좋아해서 특히 정 때문에 종종 손해를 보기도 한다. 그러나 어려움이 오더라도 잘 헤쳐 나가려는 용기도 있으니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일터로 나가는 오뚝이 같은 사람이다. 나가서 운동장을 걷다 보면 대체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날씬하고 마른 몸집의 사람들이 열심히 뛰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양 체질의 사람들은 열을 내지 말아야 할 것 같은데 뛰거나 아주 빠른 걸음으로 앞질러 가는 경우를 자주 본다. 이는 아마도 땅을 흘려서 열기를 식히려는 것처럼 비춰진다. 회남왕 유안의 『회남자』제20편 태족(%%)편에 보면 1"천 지지도(%추별), 극즉반(00060), 영즉손(8800). ~중략~ 물유융살([판독 불가]). 부득자약(19 럽종).”이라 하였는데 이 맡은 “천지의 도는 극에 이르면 돌아오고 가득 차면 덜어진다. ~중 략~ 사물은 응성하는 때가 있으면 쇠퇴하는 때도 있는 법이니 늘 같을 수 없다."라는 뜻으로 음양의 이치 또한 이령게 서로 어우러져서 동정 운동을 한다고 하였으니,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 되는 이치라 할 수 있겠다. 빠르게 가다 보면 미처 못 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 으니, 오늘은 천천히 걸으면서 땅에 됨구는 낙엽 밭는 소리에 귀 기우려 보는 것은 어떨까 생 각해 본다.
1) (참고문헌: 『회남자 24, 유안 지음. 이석명 옮김, 소명출판사, 2013.)
사람을 만날 때 외모나 행동 또는 제스처를 통해서 우리는 그 사람의 현재의 심리 상태를 예 측해 볼 수가 있다. 관상학은 동양의 심리학이라고 생각한다. 심리학자 칼 융의 "집단 무의식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개인적이고 진정한 자기와는 다르며,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고 하거나 자신의 단점을 은페시키려고 하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 다. 그리고 페르소나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사람은 자신의 정체감을 상실하게 되고 자신이 누
구인지 의심을 갖게 된다고 한다. 페르소나라는 용어는 고대 그리스 시대에 연극배우가 무대 에 설 때 얼굴에 쓰는 가면을 지칭하는 라틴어에서 나온 말로 참된 모습이라기보다는 배우가 가면을 쓰고 연극을 하듯이 관중들의 눈에 비친 모습이나 특성 등을 말하는 용어로 쓰인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사람을 만나서 잠깐 스치는 순간에 상대방의 성향이나 의중을 알아내기 란 쉽지가 않은 것이다. 요즘 언론의 집중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방송에 나온 모습을 보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순간적 으로 읽어 내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뉴스에서 검찰에 조사를 받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 인물 검정색 옷을 입고 검정색 모자를 쓰고 하물며 신발까지 검정 차림으로 나온 모습을 보았을
, 관상가로써 그런 모습을 하고 나타난 그 사람의 심리적 배경을 생각해 보게 된다.
선 누군가를 만났을 때, 상대방이 검정색 옷을 입고 있다면 그 사람의 보여 진 겉모습보다 내면에 무언가 자신을 과도하게 통제하려고 하는 심리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짐작 볼 수 있게 된다. 검정색은 심리적으로 '억압된 감정의 표현'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심한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상징하고,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고 싶은 욕구의 발현이라고도 볼 있다. 또한 검정색을 즐겨 입는 사람들은 주로 권위적인 가정에서 엄격한 가정교육을 받으 성장하였거나, 혹은 결손가정에서 성장하였거나, 자신의 신체적인 결함이 있는 것에 대한 려움을 나타내는 색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지적으로 보이고 싶을 때 입게 되거나 교 직에 있거나 강단에 서는 일에 종사 하는 사람들이 즐겨 입는 색이기도 하다.
그리고 모자를 자주 쓰는 사람들은 우선 남들에게 '자기 개시'에 서툴거나, 자신의 깊은 속마
음을 보여주기 싫거나, 아니면 신체적 또는 지식적인 열등감이 강할 때 쓰게 된다고 볼 수 있
다. 콤플렉스가 많은 사람들일수록 남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더 강하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나폴레옹도 키가 작아서 키 높이 신발을 즐겨 신었다고 하며, 그러한 콤플렉스가 세계
복의 꿈을 키웠을지도 모를 일이라고들 추측해 보기도 한다.
세상에서 아마도 열등감 하나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누구나 신체적인 또는 학문적인 면에서, 그리고 사회적인 위치에 대한 것 등 다양한 열등감 속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이 세 상 누구나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망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치게 강하게 되면, 허세가 되고 괜한 자존심만 내세우게 되어 쓸데없이 온 몸을 명품으로 지나치게 치장하거나 포장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열등감이 많은 사람일수록 '남이 보는 나' 즉 남에게 보 여 지는 자신의 존재를 중시하게 되며, 이는 곧 자존감의 상실로 이어지게 된다. 자존감이 낮 을수록 남들에게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지나친 페르소나를 쓰게 되는 것이다.
모자를 즐겨 쓰는 사람의 심리도 지적인 콤플렉스가 강하거나 또는 얼굴에 대한 자신감이 없
거나 숨기려고 할 때 그렇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손으로 입이나 턱을 가리는 제스처를 하면
진실을 은폐하고 거짓말 하고 있는 것을 숨기려고 할 때 하는 행동이라고도 볼 수 있으며, 얼
굴까지 돌리면서 손으로 입을 가리거나, 입 주변과 턱 근육에 힘이 들어가 있으면 더는 당신
과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는 욕구의 표현으로 대화를 빨리 끝내고 싶다는 마음이 표출된 것이 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이다. 오늘은 우리 모두 지나친 페르소나를 벗어 버리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참된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하루가 되시길~~ :
>기을 10 보 으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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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는 모든 인간은 남을 사랑하는 어진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성선설'을 말하고 있다. 즉 우물에 떨어질 것 같은 어린 아이를 보면 누구든지 순간적으로 그 아이를 구하려고 하는 마음이 든다는 것을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서 인간의 본성은 원래 선하다고 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하늘로부터 부여 받은 본성은 성인이나 보통 사람이나 모두 착하지만 물 욕이 그러한 착한 본성을 덮어서 감추게 된다고 하였다. 그러니까 인간은 본래 착하면서도 꼭 현명하지는 않기 때문에 악으로 흐르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물욕을 제한해서 착한 본성을 되찾는 것이 소중하다고 하였으며 그것이야 말로 수양의 근본이라고 설 명하고 있다. 또한 서양의 고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도 그와 공통된 견해로 설명하고 있는 데 '물욕은 인간이나 짐승에게도 있지만 인간에게는 의리의 본성, 즉 이성이 있다.'고 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가장 새겨야 할 교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관상으로는 어떻게 생긴 사람들이 이성 보다는 본능이나 욕망을 중시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우선 이마가 넓은 사람보다는 좁고 낮은 사람이 이성적이지 못하고 얼굴의 형상을 상.중.하의 세부분으로 나누었을 경우, 얼굴의 하정(턱 부분)이 넓게 발달한 사람이 물질적 욕망이 더 크
다고 볼 수 있다.
이마가 좁고 낮으면서 기색도 어듭거나 흥이나, 기미, 점과 같은 것이 많은 사람은 두되도 총 명하기 어렵다. 그리고 이마의 중앙 부위가 어듭거나 지저분하면 관재수에 잘 걸리게 되어 항
상 송사 시비에 연루 될 수도 있다. 관재수란? 좋지 못한 일로 관공서 즉 경찰서. 검찰. 법원
등에 출입하게 되거나 재판과 같은 송사에 휘말리게 되고 명예가 실추되거나 관록(직책)에서 물러나게 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남과의 경쟁에서 뒤처지게 되는 경우도 많다. 요즘 미 대선
에 나온 트럼프 후보의 이마 색 또한 좋지 못한 기색을 보이고 있다. 이마의 형상이나 기색이
어도 좋지 못할 경우 어떤 보직을 맡게 되더라고 고난의 앞날만 걷게 될 것이며 그 자리에 오래도록 머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타인과 경쟁하거나 매사에 싸움 걸기를 밥 먹듯이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체로 머리털
이나 눈썹 털이 부드럽지 못하고 돼지 털과 같이 벗하게 곤두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 만약
주변에 눈썹의 앞머리 부분이 곤두서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무지 화가 많이 나 있는 상태 이니 건들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다.
그리고 눈이 선량해 보이지 않고 매섭거나 사나워 보이면서 삼백안이나 사백안인 사람은 성격
도 매우 조급하고 성질도 사나운 본능형으로 범죄자가 될 확률이 높은 사람이다. 삼백안 이
란? 눈동자가 가운데 정시 하지 않고 눈의 위나 아래쪽에 려 있어서 눈동자 주변의 흰자위
부분이 세군데 보여 지는 눈을 말하며, 사백안은 검은 동자가 중앙에 작게 있고 눈동자 주변
의 네 곳이 흰자위로 보이는 눈을 말한다.
또한 관골(양빵)이 너무 높이 돌출 되었거나 반대로 너무 꺼져 있는 경우에도 강한 돌발
행동을 하는 유형으로 동물적인 본능이 매우 강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자기 것만 챙기려 하고 남에게 베풀기 보다는 받는 것만을 좋아하는 사람은 대체로 아
랫입술이 윗입술 보다 더 두럽고 튀어 나온 편이다.
모든 사건의 발단은 지나친 탐욕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만상은 불여
심상이라" 하는 말은 만 가지 상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올바른 마음 잘 쓰는 것만 못하다는
의미로 아무리 나쁜 관상이라 해도 심신을 잘 수양하고 마음을 좋게 쓰면 그 모든 행위가 음
덕이 되어서 결국에는 자신의 얼굴이나 행동에 드러나게 되어 점차 좋은 운기로 살아가게 된
다는 것이며, 아무리 좋은 상을 타고 났다고 해도 심성을 바르게 갖지 않는 다면 결국에는 파
행으로 치달게 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오늘은 자신의 선한 본성을 일깨
워 보는 하루가 되어 보자.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고3 수험생들과 그 가족들은 수능 시
험으로 인한 걱정이 태산일 것이다. 대입을 위한 오랜 준비 과정과 노력의 결실을 하루의 시
혐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부담감은 무척이나 견디기 힘든 시간이라고 생각된다.
관상으로 시험 운기의 성패를 보는 것은 시험을 앞둔 당사자인 학생의 얼굴과 부모님의 얼굴
관상을 통해서 가능해 볼 수가 있다. 오늘은 시험 운에 관한 사항을 관상으로 알아보도록 해
보자.
우선 수능생의 얼굴에서는 19세의 운기를 보는 곳인 이마에서 천정(08)이라는 부위로 이곳
의 위치는 이마에 해당되는데 머리털이 난 곳에서부터 손가락을 두 개정도가 들어갈 만큼 아
래에 위치한 곳인데 대략 이마의 정 중앙 부위에서 약간 위에 위치한다.
이곳 천정 부위가 오목하지 않고 도독하게 잘 나온 형상이라면 상서(48뽑) 『마의상법』, (신이
부)에 말하기를 “현정이 높이 숫으면 소년에 공명을 가히 기약하리라."라고 되어 있다.
천정 부위가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은 두뇌도 총명하고 학업 운도 좋아서 학문으로 발전하며
19세의 운기를 보는 곳이므로 수능을 치르는 나이이니 두말 할 것도 없이 시험 운도 좋아서
원하는 진로로 잘 진출하게 될 수 있다.
그리고 하루의 일진을 보는 곳인 인당(印堂)부위도 도독하게 잘 발달되어 있다면 사
회에 나가서 일찍 출세하게 되며 오던 악운도 피해 가게 되고 주변에 항상 자신을 잘 이끌어
주교 도움을 주는 귀인도 많게 된다.
그러나 인당은 좋은 형상이나 이마의 중앙 부위가 오목하게 들어갔다면 학문을 이루기에 어려
움이 따르게 되고 나중에 전공도 바뀌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가 있다.
단, 관상에서는 생긴 형상도 중요하지만 기색을 더 중시 하므로 이곳에 깨끗하고 밝은 기색이
돈다면 단연코 시험 결과도 좋게 나올 것이며 본인이 원하는 진로로 잘 진출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수험생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얼굴 관상에서도 자녀의 운기를 보는 곳으로 자녀궁을
수가 있는데, 자녀궁의 위치는 두 눈의 바로 밑 부분인 누당(해뽀) 또는 와잠([판독 불가])이라는
위로 이곳 눈 밑은 살집이 누에가 옆으로 누운 듯한 모양을 한다고 하여 와잠이라고 하며,
곳에 살집이 평만 하여 곱고 맑고 윤택한 형상이라면 훌륭한 자녀를 두게 된다고 하였다.
요즘 젊어 보이고 싶어서 이곳 와잠을 부풀리는 수술을 받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는 태과불급으로 이곳이 지나치게 부풀게 되면 정력적으로도 좋지 못하고 자식과도 떨어져
게 될 수 있으니 이점 유념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부모의 얼굴 관상에서도 인당 부위를 중요하게 관찰해야 되는데, 이곳은 명궁이라는
어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 명궁은 자신의 감정 표현을 나타내는 곳으로 기름, 슬픔, 성냄, 움 등의 마음에 따라서 이곳의 생김이나 기색에 변화를 주게 된다.
이곳이 좋지 않으면 살아가면서 가슴 아픈 일들을 많이 겪게 되고, 특히 남성의 인당이 움폭
들어가 보일 경우 자식으로 인한 애로 사항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이곳이 좋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높은 보직을 맡게 되더라도 길게 영유하기가 어럽다.
인당은 소원의 성취 여부를 보는 가장 중요한 곳이며 하루의 일진을 보는 부위로 이곳에 기색
이 좋지 못할 경우 하루의 일진도 나빠지고 당면한 소원도 성취하기가 어렵게 된다.
이곳의 기색이 좋으려면 수능생 뿐 만아니라 가족 모두가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내려놓게 된
다면 인당의 기색이 밝아져서 시험 당일의 컨디션도 좋게 되니 시험 결과도 좋게 나오게 될
것이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이제껏 노력해 은 것처럼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편한 마음으로 시혐에 응한다면 모두 좋은 성과가 기다릴 것이다.
어느 책에서 읽은 내용으로 "삶이 투쟁이라고 생각 한다면 내 인생은 전쟁터가 될 것이고, 삶
이 소풍이라고 생각 한다면 내 인생은 즐거운 놀이터가 된다."라는 글로 전쟁터 속에서 살아
갈지, 놀이터에서 무슨 일이든지 즐기면서 살아갈지를 우리 모두 곰곰이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어 보자.
으1600
때 빼으
병신년 새해가 밝았다고 하던 때가 었그제 같은데 빌써 입동 절기를 지나고 병신년도 마무리 해야 하는 연말이 되었다. 이제는 앞으로 다가올 정유년에는 어떤 운기가 오게 될 것인가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할 것 같아서 오늘은 정유년 새해의 자신의 신년 운세를 가능해 보는 관상법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매해마다 신년 운세를 보는 곳은 년상(주노)이라고 하는 부위로 년상의 위치는 코(눈과 눈 사이)부분인 산근 부위와 콩의 중간 부분의 가운데 자리를 말한다. 이곳 년상 부위는 그 해 의 운기의 흥망성쇠를 관찰해 보는 곳으로 코 전체를 재백궁 이라 하여 자신의 재물의 운기와 배우자의 운기, 건강, 수명 등에 대하여 판단해 보는 곳인데, 이곳 년상 부위는 새해의 운기의 길흉을 보는 곳이다. 코의 상은 캐가 잘 일어나고 들어간 곳이 없으면서 살집도 두둑하게 붙어 있으면 좋은 관상이라 한다. 이곳 년상 부분이 튀어 나와 있거나, 점이나 흥터가 있으면 서 기색도 좋지 못할 경우 다가올 새해의 운기는 매우 좋지 못하다. 특히 재물 운기나 건강, 수명 등이 좋지 않은 한해가 될 것이다.
예를 들어서 위염이 있어서 소화도 잘 안되고 속이 쓰리는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면, 대 개 이곳 년상 부위에 기미 같은 것이 끼게 되어 검어지게 된다. 기미나 점이 없더라도 이 부 분에 검은 기색이 나타나게 된다면 다가올 새해에는 새로운 투자나 창업 등과 같은 사안은 잠 시 보류하는 것이 좋고 이동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곳 년상 부분에 탁한 검은 기색이 나타날 경우에는 가지고 있던 모든 재물을 다 잃게 되거나 큰 손실을 가져오게 되니 이 또한 몸을 잘 사리는 한해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며, 또한 이곳에 혼탁한 붉은 기색이나 모기 메마른 백색 기운이 나타나게 되면 이 또한 매우 흉한 조짐으로 보아야 할 것이
터 리고 눈썹과 눈썹 사이인 인당이라는 부위와 코의 끝부분인 준두와 이곳 년상 부위가 맑고 밝 은 황색이 나타난다면 이는 곧 큰 횡재나 행운이 오게 되는 것으로 새해에 대박 날 조짐이라 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그러나 산근(눈과 눈 사이)이라는 부위와 이곳 년상 부위에 동전만 한 탁한 어두운 기색이 비친다면 이는 상서에 이르기를 1년 이내에 사망에 까지 이르게 될 수도 있다고 하였으니 반드시 건강 검진을 미리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만약 직장인이 이마 정 중앙 부분부터 때가 것과 같은 검은 기색이 인당(印堂)과 년상 부위까지 침범하게 된다면 이는 머지않아서 실직하게 될 우려가 있다. 그러니 우 리 모두 긍정적인 마인드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직장 생활을 하고, 마음의 스트레스를 줄이 고 위장 장애가 있다면 이 또한 잘 치료 받아서 완치가 된다면 아마도 이 곳 부위들의 기색이 좋아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곳 년상 부위에만 맑고 밝은 황색이 비친다면 이는 새해에 가 정이 편안하고 자손에게까지도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게 되며 만사가 형통하게 되는 정유년이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년상 부위는 다가올 새해의 운기를 보는 곳이며, 자신의 위장 기능의 건강 상태도 가능해 보는 부위이다.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이며 화병인 것이다. 대개 기색은 오장육부의 남은 정기(채워)로 좋은 운기를 오게 하려면 우선 자신의 건강부터 체크해 보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연말연시 송년회로 인한 즌 과음은 위장 장애를 초래하게 되며, 년상 부위의 기색 도 나쁘게 발현하게 되니 신년 운세를 좋게 하기 위하여 술보다는 문화생활로 보내는 연말연 시가 되도록 노력해 보자~~
사람이 살아가는 인생의 여정 속에서 여러 가지 희, 노, 애, 락의 과정을 겪다 보면 우리의 얼 굴에는 여러 가지의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인체의 7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모 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나이가 들어서 노화가 되면 우리 몸에 있는 진액도 말라가게 되어 있으니 주름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서 그 사람의 연령대를 가능해 보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 되 어 버렸다. 과거에는 나이 드신 분들의 얼굴을 보면 그분에 대한 인생의 히스 토리가 훈장처 럼 주름으로 말해 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의 얼굴에서는 주름을 찾아보기 가 어려울 정도로 피부가 팽팽한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는 아마도 젊어 보이고 싶어 하는 욕망과 의술의 발달이 낳은 결과로 무분별하게 성행하는 성형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서 씀쓸하기도 하다. 관상에서 얼굴의 주름은 그 사람의 인생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려 준다. 오 늘은 얼굴 주름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한다.
얼굴에 전체적으로 주름이 많은 사람은 우선 살아오는 동안 쉼 없이 열심히 노력하고 일도 많 이 하고 살았으며 인생의 굴곡도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름은 피부가 얄은 부분에는 잔 주름이 생기게 되고, 피부가 두터운 곳에는 굴은 주름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눈가와 입 주변, 로모 코에는 잔주름이 많이 생기게 되고, 이마나 양 볼에는 굴은 주름이 생기게 되는 것이 사람의 인생은 나무의 성장 과정과 매우 흡사하다. 나무 한 그루의 삶을 보면 계절의 변화가 많은 곳에서 성장하는 나무는 모진 비바람과 태양열, 그리고 추위 등의 역경을 겪고 자라게 되니 나이테도 생기게 되고, 1년 내내 별다른 기후의 변화가 없는 지역의 나무들은 나이테가 없다고도 한다. 이렇듯 한 그루 나무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인간의 살아가는 여정과 많이도 닮아 있음을 알 수 있다.
주름이란 자신의 오장(간, 심, 비, 폐, 신장) 중 어느 한 부분의 장기만을 너무 오래 동안 써서 생기는 현상이라고도 한다. 얼굴에서 간 기능의 건강 상태를 보는 부분 중에 인당(印堂)이라는 곳을 관찰한다. 매사에 심사숙고하는 성격으로 골뜰히 생각을 많이 하거나 또 는 화를 자주 내는 버럭 쟁이 성향이 강하고 인상은 자주 쓰는 사람들은 이곳 인당 부위에 주 름이 많이 생기게 된다. 인당에 주름이 많은 사람들은 항상 간 기능 검사를 게올리 하지 말아 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입가 주변과 등에 잔주름이 많이 생기는 사람들은 비장 기능에 대하여 항상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이런 사람들은 주로 비위가 약한 편이다. 또한 폐 기능이 허약 할 경우에는 이마에 주름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 그 이유는 이마가 오행으로는 화(%)의 기운이며 폐는 금 숄)기로 화(%)는 금(숲)을 녹이는 성질이 있어서 이마 부위가 넓으면서 주름이 많을 경우와 양 볼이 붉어지거나 할 경우에는 꼭 폐 기능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리고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예민한 성격의 사람들은 주로 코에도 주름이 많이 생기게 되 데 이것은 아마도 웃고 싶지 않은데 웃어야만 되는 일인 서비스 직종에 오래도록 종사했던 람들에게 많이 나타나게 된다. 만약 콕등에 세로진 주름이 많이 생기는 경우에는 소화가 잘 되고 위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리고 신장 기능은 주로 입 주변을 보게 되는데, 입 옆에 법령이라고 하는 팔자 주름 부근과 주변, 그리고 눈 아래 부분에 잔주름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팔자 주름(법령) 부근 잔주름이 많을 경우에는 한 가지 직종에 종사하지 못하고 직업을 자주 변동하게 된다. 이렇듯 주름은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에 대한 자신의 히스 토리를 나타내는 것이다. 나이 든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있어야 될 주름 들을 팽팽하게 모두 없을 경우, 예를 들어 팔자 주름 을 모두 플 때에는 자신의 나이에 맞지 않게 철딱서니가 없고 자신만의 인생의 가치관도 희 미해지게 되며 자기 멋 대로인 삶을 살고 싶다는 표출로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주름은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내 인생의 역사인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건강의 척도인 것이다. 비바람과 풍파를 겪고 인내하며 살아온 내 인생의 나이테인 것이다. 내가 살아온 인생의 훈장 인 주름도 사랑해 주는 삶이되시길 염원해 본다.
교 4 오추대 0
계속된 불황으로 사희 전반적으로 경기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으니 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한 자 구책으로 감원을 하게 되었으며, 그 영향으로 실업률도 증가되고 너무 이른 나이에 실직을 하 게 된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한창 왕성하게 활동할 시기의 젊은 가장들의 어깨가 무거워 지고 있으며 어떻게든 한 푼이라도 소비를 줄여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일자리를 잃은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시기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 보려고 한다는 것은 어찌 보 면 무모한 일이 될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시기라고 해도 어떤 사람은 운이 종 아서 오히려 사업이 번창하고 술술 잘 풀려 나가는 사람도 종종 보게 된다. 아무리 재주가 많 고 힘들게 노력한다고 하지만 운이 따라주지 않는 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란 어렵기 때문 에 사업을 시작해도 좋을지, 아니면 남의 밑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고민으 로 상담을 오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사업의 성패에 대한 내용을 관상으로 판단하 려면 관상가로써 전문적인 직관력과 혜안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우선 오늘은 어 떻게 생긴 사람이 사업적인 수완이 좋은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사업가적 기질이 많은 사람은 우선 얼굴의 생긴 모습이 네모지거나 뾰족하게 생긴 사람보다는 동글동글하게 생겨야 좋다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사업을 할 때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대 인관계의 친화력을 꼽을 수 있기 때문인데, 얼굴이 둥글게 생긴 사람은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로 누구하고나 잘 협력하고 어떤 일이든지 잘 협조하는 사 람이며, 응통성이나 순발력도 뛰어나고 눈치도 빠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등글기 때문에 어디든 지 잘 굴러다닐 수 있는 속성도 가지고 있어서 한곳에 머물러 있는 것 보다는 밖으로 잘 돌아 다닐 수 있는 활동적인 사람으로 돈이 되는 일이라면 어디든지 열심히 발로 잘 뛰어다닌다. 그리고 사업운기를 판단해 보는 곳으로 중요한 부분이 바로 천창이라고 하는 이마의 측면, 눈 썸 끝의 위쪽 부위를 살핀다. 이곳 천창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운기를 보는 곳으로, 이마의 측 면 부위가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이 없이 두둑하고 넓으면서 평평하게 생겨야 좋은 상으로 보 며, 이곳의 기색도 밝고 맑게 보인다면, 지금 당장 사업을 시작해도 어려움 없이 성공 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게 된다.
그리고 재물운기와 추진력, 실행력 등의 운기를 보는 꽂은 바로 코 이다. 코는 12궁중에 '재백 궁'이라고 하여 재물 복의 여부를 보는 곳으로, 살집이 메마른 코 보다는 살집이 두둑하게 붙 어있으면서 반듯하고 넓고 튼실하게 생긴 코를 재물 복이 좋은 관상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롯대가 울퉁불통하게 튀어나왔거나 좌우로 심하게 휘어져 보이거나 할 경우에는 중년에 사업 이나 재물로 크게 좋지 않으며 사업에도 큰 고비가 있음을 명심해야 될 것이다. 코에 살집이 좋으면서 반듯하게 생기고 코 끝부분인 '준두'라는 부위가 조금 내려온 듯이 생겼다면 이런 사람은 수리력이 좋아서 계산력도 빠르며, 돈이 될 일을 잘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으로 중년에 사람들의 도움으로 큰 재물도 별 수 있게 되는 사람이다. 그 외에도 여러 부분의 관상 을 잘 살퍼서 판단해야 하겠지만, 사업의 성패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바로 그 사람의 눈빛을 보고 결정하게 된다.
아무리 좋은 관상이라고 해도 눈빛이 탁하거나 자주 충혈 되거나 한다면, 이런 시기에는 무슨 일을 벌이더라도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될 것이다. 눈빛이 맑고 깨끗한 사람은 모든 일에서 성공하게 되고 많은 것을 성취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다.'라는 말이 나온 것과 같이 그만큼 관상에서도 눈을 중요시 관찰하고 있음을 알아야 될 것이다. '마음의 창'이라 할 수 있는 눈빛은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변 하게 되는 것으로 '좋은 눈빛은 좋은 마음'에서부터 나오게 되는 것임을 명심해야 될 것이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우리는 그 사람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아내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다. 그리고 나 를 타인에게 좋은 이미지로 보이기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우선 첫인상에서 우리는 모두 상대방에 게 좋은 이미지로 보이기를 원할 것이다. 그래서 첫인상을 보고 그 사람의 성격이나 그 외의 많은 정보 를 알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개인의 성격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개인적인 성격은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형성되어 있는데, 성격이란 어원을 보면 고대 그리스 시대에 연극배우가 무대에 설 때 자신의 얼굴에 쓰는 가면인 '페르 조나'라는 라틴어에서 나온 말로 참된 자질 이라기 보다는 배우가 가면을 쓰고 연극을 하듯이 관중의 눈에 비친 특성을 지칭 한다고 하였다. 다시 말해서 사람들은 타인에게 자신의 본질을 보여 주려하기 보다는 꾸며진 캐릭터화가 되어 진 모습으로 다가가려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한 개인 이 사회적 역할을 수행 할 때 그 사람이 취하게 되는 피상적인 사회적 이미지 ,즉 그 사람이 주변 사 람에게 보여 지는 공적인 성격을 뜻한다고 볼 수 있으며, 그것이 좋은 인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착각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문제이다.
요즘 메이크업을 통한 관상 개운 법에 대한 특강을 다니면서 가장 궁금해 하는 문제는 과연 메이크업 으로 관상을 바꾸는 것이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메이크업 이라도 좋지 못한 부분은 커버하는 것이 좋다. 옛말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말이 있는 데 이 말은 '걸모양이 좋은 것이 그 내용도 좋다는 말'의 의미로 사용 되었던 것처럼 사람들에게 비춰 지는 모습이 좋아야 타인들로부터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우중중한 이미지 보다는 스마트한 모습으로 보여 지는 것이 이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재물 운기를 좋게 하기 위한 관상 메이크업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재물 운기를 보는 곳은 주로 재백궁 이라고 부르는 곳인 코의 생김과 기색을 보는 것을 바탕으로 평가 하지만 코를 둘러싼 이마, 관골(양 볼), 턱, 인중 등의 형상과 기색도 함께 보고 평가 한다. 가장 기본 적인 부분은 피부 톤의 표현으로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고 매끄럽게 보이도록 표현한다. 이마의 양 측면 (천창부위) 부위는 하늘의 창고라 하여 이곳이 밝고 맑고 윤택하며 도독하게 보이도록 하이라이트를 사 용하여 피부 톤을 연출하면 저절로 재물 복이 오게 된다. 단, 펼 감이 많이 나는 것을 사용하면 반대 현상이 되니 이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눈과 눈 사이 부분을 인당이라고 하는 곳으로 이곳도 도독하 게 나와 보이고 밝게 빛이 나게 연출한다면 당면한 모든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되는데, 이 부분 또한 너 무 번썩거리게 보인다면 모든 운기가 반대로 반사되는 것이 되니 좋지 않다.
그리고 코는 대체로 폭이 넓어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롯방울도 밝은 톤으로 표현되어야 창고 가 두둑하게 쌓이게 되는데, 코 옆 양쪽 볼(관골) 부분이 너무 높으면 코 보다는 낮아보이게 표현하는 것이 좋으며, 반대로 너무 낮아 보이면 밝은 톤의 화장품을 사용하여 도독하게 나와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 좋으나 볼 터치를 하여 양 람이 붉은 기색으로 보인다면 오히려 재물의 손재수로 지출이 많아지 게 되니 이점도 주의해야 한다. 또한 인중은 현재 들어올 돈의 운기를 보는 곳으로 이곳이 두퉁하고 넓 어 보여야 지금 자신이 유동할 수 있는 재물이 많아지게 되고, 현재 내 주머니 사정을 보는 곳이므로 환하고 밝게 표현해 주어야 한 다. 돈 나갈 일이 많을 때 이곳에 기색이 붉어지게 된다.
재물의 출납 사항을 보는 곳인 입술의 모양은 09(녁 사)자 모양으로 라인을 정확하게 그려주는 것이 재 물 복을 부르는 화장법으로 요즘에는 입술 라인을 그리지 않는 것이 유행이나 입술의 라인이 흐릴 경 우 자기 것을 챙기기 어렵게 되고 타인에게 다 빼앗기게 되며, 출납도 흐지부지 되는 형상이 되니 입술 의 라인은 또렸하게 그려주는 것이 좋으며, 재물 복을 부르는 립스틱 색은 주황색으로 기혼 여성이라면 자식도 발전하게 되는 색이다. 그리고 입 바로 밑 부분인 턱은 현재 재물의 소유여부를 판단해 보는 곳 으로 이곳을 밝고 도독하게 표현하는 곳이 좋은데 이곳이 밝으면 들어온 재물이 오래도록 자신의 수중 에 머물게 된다. 눈썹 주변은 소식을 보는 자리로 눈썹 주변을 밝은 기색으로 연출 한다면 재물이 들어 올 좋은 소식을 듣게 될 것이다. 관상 메이크업 법을 잘 활용하시어 모두에게 대박 나는 새해가 되시기 를 기원한다.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성공하는 비결 중에 하나는 대인관계를 어떻게 하였느나에 따라서 결정된다 고도 볼 수 있을 만큼 주변 사람들과의 인연은 매우 소중하고 조심스러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인맥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구설시비나 불이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니 하는 말이다. 진정한 친구는 내가 힘들 때나 위기에 처했을 때 드러나는 법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대인관계 운기를 좋게 하기 위한 관상과 메이크업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관상에서 대인관계의 운기를 보는 부위는 여러 곳이지만 가장 중요시 보는 부분은 눈섭과 준두라고 하 는 코의 끝 부분이다. 그리고 이마와 턱, 관골 부위가 코를 얼마나 잘 보좌하고 있는지를 관찰해 보고 판단해 볼 수가 있다. 얼굴에서 코는 중악 이라고 하는 부위로 자신의 인격이나 위치적인 부분도 판단 해 보는 곳으로 얼굴에서 이마와 턱이 코를 향해서 봉굿이 잘 슷고 코를 향해서 었드려서 절하고 있는 것과 같은 모습일 경우, 윗사람의 인덕과 아래 사람, 즉 부하 직원이나 수하인들의 인덕이 많다고 볼 수 있다. 만약 이마의 형상은 좋은데 턱 부분이 봉긋이 슷지 않고 뒤로 혀져 있는 형상이라면 아무리 많은 덕을 베풀어도 돌아오는 덕은 약하다고 볼 수 있으며, 턱 부분이 슷지 않고 약하다면 이곳 부분을 환하고 밝은 톤으로 메이크업을 해주어 도독하게 슷아 보인다면 아마도 아래 사람들 인덕이 좋게 될 것이다.
그리고 관골(양빵)은 코와 수평하게 위치하니 코 보다는 약간 낮은 듯이 촛아 보이는 것이 좋다. 관골 이 코 보다 너무 높아 보인다면 그것은 아마도 수평관게의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기가 어렵고 항상 경쟁자 사이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될 수도 있다. 주변에 만약 관골만 너무 심하게 튀어 나온 사람을 상대할 경우에는 절대로 나서지 말고 그 사람 의견에 우선 귀를 기울려 준 다음에 자신의 의사를 표현 하는 것이 좋다. 관골이 코 보다 나온 사람은 대체로 도전적이고 매사에 나서는 성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덕이 좋은지 그렇지 못한 지를 판단하는 곳은 눈썹과 코끝 부분인 준두를 본다.
눈썹은 너무 술이 성글지도 않고 술이 택백하여 너무 진하지 않게 적당하게 있으면서 옆으로 잘 놈혀 지는 눈썹이 좋다. 눈썹의 술이 너무 많고 렸하게 숫은 사람들은 강한 성격으로 비춰질 수 있으니 원 만한 대인관계를 원한다면 너무 검지 않은 색으로 연출해 주는 것이 부드러운 인상을 주게 된다.
눈썹을 그릴 때 머리카락을 염색한 사람들은 대체로 염색한 색상과 같은 색의 펜슬로 눈썹을 그리게 되는데, 만약 눈썹을 붉은 색조가 섞인 갈색 톤으로 칠할 경우에는 주변 사람들과 마찰이 있게 되거나 괜히 다툴 일이 생기게 되니 너무 검은 색 또는 붉은 색으로 그리는 것 보다는 약간 흑 갈색이 도는 톤으로 칠해 주는 것이 사람들과 잘 화합하게 될 수 있다.
지도력을 필요로 하거나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고 싶어 할 경우에는 눈썹 모양을 직선(일자 눈썹)으로 그러도 좋지만, 일반적인 대인 관계 시에는 너무 독선적이고 비타협적으로 비춰지게 된다. 그리고 색깔 까지 너무 검은 색으로 연출 할 경우에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요즘 흔히 말하는 흔밥족 처럼 외롭 게 될 소지가 다분하다. 그래서 타인과 잘 화합할 수 있는 눈썹 모양은 눈 보다는 약간 길게, 눈썹의 앞부분은 너무 두꺼 않으면서 2/3지점을 약간 올라간 듯이 그려주고 나머지 눈썹 꼬리 부분인 1/3은 내려오게 그려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눈썹의 길이도 그 사람의 인상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 만약 영업이나 마케팅 분야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중요한 것이 첫 만남에서 부드러운 모습으로 보여 지기를 원할 것이다. 부드러운 인상 을 주기 위해서는 눈썹의 길이를 자기 눈의 길이 보다는 약간 길게 그려주게 되면, 우선 사람이 순하고 착해 보이는 인상을 주게 되고 대인관계 시에도 참을성이 많은 사람으로 보여 지게 된다. 그리고 눈썹 의 산이 뽀쪽하게 촛아 보이게 그리는 것 보다는 둥글게 그리는 것이 부드렵고 편한 인상을 주게 된다. 또한 융통성이나 순발력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는 자기 눈의 길이만큼만 다소 짧은 듯이 그려주는 것도 좋은 표현 방법이다. 그리고 준두가 콕구명 보다 다소 내려 온 듯 한 사람들이 인덕이 많다고 한다. 준 두가 너무 늘어져 보이면 그건 다소 음흉해 보이니 이점도 유의해서 메이크업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인덕이 좋으려면 우선 자신부터 남들에게 많은 덕을 베푸는 데서부터 오게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 만약 이 세상에서 성공의 비결이란 것이 있다면, 그것은 타인의 관점을 잘 포착하여 자기 자신 의 입장에서 사물을 볼 줄 아는 재능, 바로 그것이다." -- 헨리 포드 --
다사다난(추트추레)했던 병신년을 보내고 정유년(7팸쑤)의 새해가 밝았다. 정유년은 닭띠 해로 12지신 중에 10번째 지지(뽀)인 유(랩)년에 해당된다. 동양에서 닭은 벽사([판독 불가])의 의미로도 사용되어 왔다. 그 이유는 아마도 양기(8-밝은 기운)가 시작됨을 제일 먼저 알리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한다. 새벽 먼동이 터오는 것을 알리는 닭 울음소리에 놀란 잡귀들이 모두 도망간다고 생각 했는지도 모르겠다. 정유년에는 모든 사악한 기운을 물리치고 부디 밝은 기운으로 충만한 한해가 되었 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은 관상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곳인 눈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한다. 눈은 그 사람의 정신 을 보는 곳으로 '마음의 창'이라고 할 수 있다. 입으로는 거짓을 말 할 수 있어도 눈으로는 거짓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눈이 선량해 보이는 사람은 반드시 마음도 착하고, 눈이 악하게 보이는 사람은 겪어 보면 마음이 좋지 못한 독한 사람임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얼굴 관상에서 말을 하는 입 보다는 눈이 더 진실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백 마디 말로 상대방을 설득하기 보다는 마음을 곱게 써서 눈매가 선량해 보이도록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관상에서 눈은 일월(8 8)을 상징하고 그 사람의 정신의 상태를 살펴보는 곳이기도 하다. 정신이 맑고 안정된 사람은 눈빛도 깨끗하고 눈동자도 안정되어 보이지만 마음이 산란하고 안정이 안 된 사람은 눈 빛도 탁하고 눈동자 또한 불안정하게 흔들리게 된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는 것 같은 사람에게는 흔히 “내 눈을 똑바로 보고 말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실성이 의심스러울 때는 그 사람의 눈을 잘 관찰하면 누구라도 진위를 간파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에 따라서도 속마음을 알아 볼 수가 있는데, 교만한 마 음이 많거나 남을 잘 의심하는 사람은 대체로 눈을 항상 치켜뜨곤 한다. 어떤 의구심이 생길 때나 반문 할 때에도 우리는 눈을 치켜뜨게 된다. 그리고 눈을 자꾸 째려보기를 잘 하는 사람은 흉한 사고로 단명 하게 될 수도 있으니 아무리 미운 사람이라도 째려보는 버릇은 고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속눈썹이 많 으면서 눈을 흘기듯이 치켜뜨는 사람은 첩이나 소실팔자라고도 하였으니 이점도 명심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눈을 항상 내리 깔고 보는 것도 매우 나쁜 습관으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으 며 관상학적 해석으로는 마음이 음흉하거나 독한 사람으로 판단하게 된다. 그리고 남을 바라볼 때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사람은 포부나 야망도 크고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이 두터운 사람으로 판단한다. 상대방을 바라 볼 때 자꾸 시선을 피하거나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것도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불안 한 심리상태를 나타내며 이런 사람은 조그만 일에도 잘 눌라고, 인내심도 부족한 타입이다.
대화 도중에 자꾸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면서 자꾸 눈을 깜박거리는 사람도 불안하고 초조한 상태라 는 것이며, 자신의 결점을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을 때 나오는 행동이다. 이러한 사람 또한 솔직하지 못한 성격이라고 볼 수 있다. 불안한 심리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요즘 젊은이들이 앉아서 다리를 자 꾸 떠는 행동을 하기도 하는데 이런 행동 또한 불안감과 초조함의 표현이다.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자 기중심적인 성향이 많으며, 사람들을 이끌어 가려고 하는 리더십의 표출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듯 우리는 무의식중에 자신도 모르게 여러 가지 감정에 대한 표현 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사람 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다면 반드시 눈빛과 시선처리, 눈동자의 움직임을 잘 관찰해 보자. 그렇게 한 다면 상대방에 대하여 보다 많은 것들을 알아낼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주변에 불안한 마음 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심신의 안정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격려의 대화로 다가간다면 보다 많은 감동을 주게 될 것이다.
모든 일의 성패를 알 수 있는 관문은 '눈' 임을 명심하고 눈빛이 좋지 않을 때는 경솔하게 결정하지 말 고 눈빛이 좋아진 후에 판단하는 것만이 실패를 방지할 수 있다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만사형통한 정유년이 되기 위한 '좋은 눈빛'은 반드시 '선한 마음가짐'에서부터 출발함을 잊 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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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세대들이 쓰는 신조어를 보면 '이게 무슨 뜻인가?'하고 의아해 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고나리'니 '부장인턴' 이니 '#0', '순실증' 등등 의미가 궁금한 용어들로 종종 소통의 부재를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의미를 들어보면 일리가 있다는 생각도 듣다. 예를 들어 '고나 리'는 관리의 오타로 관리를 비꼬거나 잔소리 간섭을 하는 사람의 뜻이라고도 하며, '부장인 턴'이란 단어는 오래도록 인턴생활만 부장만큼 많은 경험을 쌓은 인턴이라는 뜻의 용어로 요 즘 젊은 세대들의 취업난을 풍자한 단어라는 점에서 정말이지 기발하기까지 하다. 그런데 며 느리들이 시아버지를 줄여서 #0(샵쥐)라고 한다는 것을 요즘 시아버지들은 알고 계신지 궁금 하다. 이런 용어들이 나오게 된 점에 대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돌이켜 봐야만 하는 말들 같다. 말이란?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다는 말하는 사람의 귀로 들어야 한다고 한다. 말은 생각이 입을 통해서 나오게 되는 것으로 그 사람의 정신과 마음이 반영된 것이므로 상대방이 쓰는 용 어나 말을 잘 들어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잘 읽을 수가 있는 것이다. 오늘은 말을 하는 입의 관상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한다. 관상에서 입은 출납관으로 모든 기운이 드나드는 관문인 셈이다. 일이 순조릅지 못하고 꼬일 경우에 사람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게 된다. “아이고 내 팔자야!", “으이구 지겨워 죽겠네!!", "미치겠네, 돌겠네!!”, “이제는 정말이지 때려 쳐야겠다." 등등 말이탁: 상대방과 대 화하는데 이와 같이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거나 한숨을 많이 내쉬는 사람들은 현재 운기도 어 렵거니와 앞으로의 운세도 잘 풀리기 어렵게 된다. 이렇듯 팔자타령 하는 사람치고 팔자가 좋 은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대개 입 모양이 똑 바르지 않고 삐둘어져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입이 '들어저서 반듯하지 못할 경우에는 60세가 되는 나이에 건강이나 수명이 좋지 못하고 여성의 경우 자식의 운기도 좋지 않게 된다. 불평불만이 많거나 남의 험담이나 흉을 많이 보는 사람들은 거의가 입이 반듯하지 않고 틀어 져 버리게 된다. 입의 모양은 일자로 반듯하고 상하 입술의 두께가 비슷하게 그러 입 꼬리 자 약간은 올라 간 듯 해야만 관상학적으로 좋은 입이라고 할 수 있다. 반듯한 말을 하게 되 면 입모양도 반듯해지고, 비꼬거나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게 되면 입모양도 틀어져 | 버리게 되 고,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거나 많이 웃는 사람은 입 꼬리가 살짝 올라간 아름다운 미소를 짓 는 입모양으로 변하게 되어 있다. 따ᄆ춤 (유구자) 줌즘> (어언지약) 부자즈며 (시비지관)이라고 하여 입은 말의 자물쇠이고, 시비의 관문이라는 뜻이다. 즉 말은 입을 열게 하는 자물쇠이고, 입은 열면 얼 수 없이 시 비는 생기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0@0 (화복지소초) 체몸즈즌 (이해지소전)이 라 하여 말은 화복(080)을 부르고 이해득실을 만든다고 하니 말은 화복의 뿌리이며, 화복은 이해(체뿔)의 근본이라고 하는 것으로 사람은 말로 그것을 불러들이니 말은 항상 신중해야 된 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촌철살인([판독 불가])이라는 말처럼 세치 혀로 살인도 할 수 있다는 것 이다. 이렇게 자신이 무심코 내 밸는 말 한마디에 상처를 주기도 하고 웃음을 주기도 하며 자신의 입모양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 운명에도 많은 작용을 하게 된다. 그리고 입은 얼굴 관상에서 하정에 해당되는 곳으로 자신의 말년의 운기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니, 편안하고 건강한 말년을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긍정적인 말과 미소를 잃지 않는 다면 아마도 '샐리의 법칙'처럼 항상 행운과 길운이 겹치는 인생이 기다리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오늘은 거울을 보고 웃으 면서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보자. “이제부터는 모두 다 잘 될 거야"...라고....
-ᄏ
우주를 정복하는 자가 세계의 주인이 된다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으로 태어나 서 모든 만물의 통수권을 가진 존재로써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고 있다. 이 시점에서 "나"란 존재는 무 엇인가? 하는 의문점과 함께 어떠한 환경적 공간과 시간적 공간의 지배 속에서 태어나고 성장하며. 늄 고 소멸되어 가는지에 대한 궁금중을 한번쯤은 가져 보았을 것이다. 길 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도 있는 행로를 우리는 인생(ᄉ쏘)이란 용어를 빌어서 표현하기도 하며, 또한 운명([판독 불가])이라고도 한다. 누구나 무수히 많은 인생 여정의 교차로에서 확고하거나. 또는 어찔 수 없는 운명적 선택을 하게 될 일 들이 많았을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되어질 것이다. 그럴 때 마다 우리는 그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들의 이정표([판독 불가])가 있다면 좀 더 쉽게 선택하고, 그 뒤를 따를 것이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 마주치게 되면 당황하고 허둥대며 더욱 큰 혼란 속에서 인생의 미아가 되고 말지도 모를 일이다. 그럴 때 마다 누군가가 나타나서 “그 길이 아니고 이쪽 길로 좌회전하고 500쯤 앞에서 또 한 번 우회전해서 그 다 음에는 계속 직진이야!" 라고 해준다면 그 길이 자갈밭이듣지 아스팔트길이든 간에 큰 힘이 되어서 앞 으로의 여정이 힘들지 않게 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련 인생의 갈림길에 처 할 경우 인생여정에 이정표는 없을까? 라고 의문점을 낳게 된다. 그리고 선현 들께서 우리에게 남기신 귀한 지침서는 없을까? 라고도 생각해 보게 된다. 관상이란? 내가 가지고 태 어난 인생행로의 이정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이정표를 어떻게 해석하고 알아 볼 것인가를, 연 구한 학문 그것이 바로 빼써뿌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운명의 지침서를 우 리가 올바로 해석해서 적절한 상황에 사용하게 된다면 앞으로 계속 가야할 인생 여정에서 아무리 험난 한 고난이 온다 해도 크게 당황하거나 허둥대는 일 없이 올바르고, 좀 더 객관적이고, 확고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남은 운명도 더욱더 밝게 헤쳐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오늘은 판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우선 관상이란 용어를 한자로 풀어 본다면 `륜| (관)"이란? 볼 관자로 '보다, 자세히 보다'라는 뜻이 있고, "%(상)"은 서로 상자로 '서로, 또는 보다, 자 세히 보다, 바탕' 의 의미로 플이 할 수 있다. 그래서 튀#(관상)의 한자풀이는 '자세히 본다'라는 의미 가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본다 함은 '$38{무형)이든, 첨※(유형)이든 이 모든 것을 본다.'라는 뜻으로 매우 포괄적인 의미라고 생각해야 될 것이다. 그리고 “본다."라는 것은 우리의 신체 기능 중에서 '눈' 을 통해서 보는 것을 의미 하며, 또 다른 측면 에서 "본다" 고 하는 것은 무형의 상을 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상대방의 생김새를 보고 첫인상이 어떻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느낌만으로도 이 사람 은 차갑겠구나, 아니면 다정다감한 사람이겠구나! 라고 생각하기도 하며. 또는 못 믿을 사람이겠구나! 도 라며 경계하기도 했을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생각이 적중하는 경험들도 있었을 것이 다. 이렇게 우리가 어떤 상대를 만났을 때 그 사람의 생김새를 눈으로도 훨(관)하고. 느낌으로도 뿔(관)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마음"으로도 쁘하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어 떤 대상의 앨8을 본다고 하는 것은 시각적으로도 를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마음으로도 쁘하고 있 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뿐썬이란? 그 사람의 챔※(유형)적인 부분과, 보여 지지는 않지만 & 38(무형)적인 부분, 즉 내면의 심상도 함께 본다는 것이다. 겉으로 보여 지는 면보다도 더욱더 중시해야 할 것이 바로 무형의 상을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첩38의 8 이란 어떤 부분을 말하는가? 쉽게 말해서 형태가 있는 것, 즉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신체의 생김새, 얼굴의 생김새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관찰하고, 그 사람의 언어, 행동거 지, 자태 등을 모두 살펴야 함을 말한다. 그리고 &8의 체이란? 그 사람의 마음도 쁘하라고 하는 것으 로 신체적인 형상 외에도 목소리로도 현재 그 사람의 운기를 파악해 보기도 하는 것인데, 만약 음성이 탁한 허스키 보이스에 깨지거나 찌지는 소리를 낸다면 아마도 그 사람은 아직 힘든 시기에 있는 것 으로 판단하기도 하니 옴성도 잘 관찰해야 할 것이다. 정리하자면 “ 관상학이란? 그 사람의 신체적인 외형의 여러 상과 습관이나, 행동, 언어, 음성 등을 잘 살펴서 그 사람의 일평생 살아가는 동안의 흔적 이나 현재의 상황 및, 미래에 일어날 일 등도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는 조짐의 학문" 이라고 할 수 있 겠다.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고 말 하고 , 강자는 그것을 디딜이라고 말한다 .' -토마스 칼라일 - 90000 비채
동양적 사유 방식의 기본에는 "집체 부쟁 벨 쉬"이라고 하는 집합적인 자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개인 보다는 집합 전체를 생각하고 다루지 않는 방식을 통해서 집단 전체의 조화를 이루는 것 을 중시한다고 할 수 있다. 자연(8)의 의미도 동양은 스스로 자 , 그럴 연자로 스스로 그러한 것의 뜻으로 어떠한 조작을 가하지 않는 것의 뜻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자연 안에서 존재하고 자연 밖의 초 자연적 존재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가족중심 - 민족중심 -세계중심의 사유로 발전하고 심신 (6), 즉 몸과 마음 또한 하나라는 사유방식으로 이러한 근거에서 우리의 마음 ( 즉 정신 ) 의 건강과 신체의 건강은 묶여진 것으로 생각한다. 이것이 바로 태극사상의 근간에서 나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사상과 잘 어우러지는 사람을 관상에서는 영양질 형이라고 한다. 관상에서는 얼굴의 생긴 형상 에 따라서 각각의 성향이나 운명에도 차이가 있다. 오늘은 얼굴이 둥글게 생긴 유형인 영양질 사람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영양질의 생긴 형상은 얼굴만 둥근 것이 아니라 눈, 코, 입. 귀도 모두 둥글게 생겼다. 그리고 피부의 기색도 약간은 연홍색으로 발그레하다. 영양질 유형은 대인관계에 유능한 사람으로 친목 도모 형, 타협 형 이라고도 볼 수 있으며 물질이나 재 물에 대한 욕구도 많은 사람이며 자신의 외모에도 신경을 많이 쓰며, 간혹 먹는 것에도 치중하는 의식 (6소) 추구 형 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우선 얼굴의 형상이 등글고 호감이 가는 사람으로 첫인상이 부드 럽고 이목구비도 모두 등글게 생겼다. 동그니까 공처럼 어디든 잘 굴러다닌다. 그래서 어디든 못 가는 데가 없다. 영양질 형은 정도 많고 성격이 좋아 잘 벌고 잘 놀고 잘 쓰기도 한다. 재물 추구형으로 물욕이 강하여 서 돋을 매우 좋아 한다. 그래서 일찍이 고향을 떠나 타향 객지에서 성공하기도 하며 중년에 자수성가 할 수 있는 사람 중에 하나로 경제관념도 매우 투철한 사람이다. 그리고 주변사람을 잘 챙기는 스타일 로 주변에 적이 별로 없다. 그래서 친목 도모를 잘하니 조직에서 리더나 참모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사람들과 타협적인 성격으로 융통성도 뛰어나고 적응력이 좋아서 어디서든 잘 지낸다. 그리고 매우 동 무 적인 성향으로 활동적인 일에 적합하다. 예를 들어서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영업직이나 모든 일을 잘 챙기기를 좋아하니 총무업무나 리더로서의 역할에 적합한 형이다. 단점으로는 지구력이 약한 편으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실중을 잘 낸다. 그래서 직업 변동이 많은 사람 이다. 또한 한 지역에 오래 거주하기 보다는 이사도 자주 다니는 타입이다. 그리고 쾌락을 즐기는 편으 로 회식이나 모임자리도 1차 2차뿐 아니라 3차 차도 마냥 즐기기를 좋아하니 절제심은 많이 부족한 편이다. 그래서 직장에서 근태나 성실성을 인정받기는 종 아쉽다. 그렇기 때문에 인내심을 키우려는 노 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양질 형은 8(음)이 성하고 08(양)이 쇠하므로 부격([판독 불가])은 되도 귀격( 은 못된다고 하였으니 부귀(@0를 모두 겸하기는 어렵다. 영양질은 성격도 긍정적이며 낙천적이어서 웰만한 일에는 동요되지 않으며 배짱도 두독한 사람이다. 물 과 같이 흐르다가 어디든지 틈새가 보이면 잘 스며드는 속성이 있다. 살집이 탄력적으로 잘 붙어 있다 면 상당한 재력가도 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정이 많은 사람은 정도 잘 흘리고 다닐 소지가 다분 하니 매사에 정도를 걸어야만 가정도 른실히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다. 요즘 갈이 다변하는 사회에서 가장 잘 적응할 수 있는 유형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쾌 락이나 욕망 보다는 공공의 의리 또한 매우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16001100 비래
장자가 말하기를 사람은 모두 유용([판독 불가])의 용(88)만 알고 무용(808)의 용(80)은 모른다고 지적하였다. 그것에 대한 사례를 들어 비유하기를. '사람이 광대한 길을 걸을 때 걷는 부분(발바닥이 디 있는 부 분)은 지면의 일부분 이다. 그렇다고 해서 지면에서 발로 밭을 자리만([판독 불가]) 남기고 그 밖의 모든 부분 (&08)을 한없이 깊게 파내 버렸다고 한다면 과연 사람들은 보행을 잘 할 수 있겠는가?" 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렇듯이 사람은 누구나 쓸모가 있게 태어나는 법이다. 즉, 쓸모가 없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관상에서도 이목구비가 모두 틀에 박힌 듯이 생긴 사람은 매우 고지식한 성향으로 유머 감각도 뒤처지 는 사람이 많다. 반면에 들어가야 할 곳이 튀어나오고, 나와야 할 부분이 쑥 들어갔거나 하게 생긴 사 람들은 의외로 응통성도 뛰어나고 재치도 많아서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평을 듣기도 한다. 얼굴이 네모 지게 생긴 사람들도 다소 교지식한 인상이라는 소리를 자주 들기도 할 것이다. 관상에서 얼굴이 네모지 게 생긴 사람을 근골질 형이라고 하는데 오늘은 근골질 형의 운명과 성향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우선 근골질 형의 생긴 형상을 보면 얼굴의 전체적인 형상이 네모지고 얼굴을 상, 중, 하 세부분으로 나누어 볼 때 중간 부위인 중정 부분인 관골 부분이 발달하였다. 그리고 얼굴에서 이마의 측면 부분도 널고 눈썹 뻐도 튀어나왔으며 모발이나 수염, 그리고 눈썹 털도 모두 곰고 술이 많다. 얼굴의 정 중앙 에 있는 코도 높고 눈도 등글지 않고 길며 눈에 힘이 들어가 있다. 또한 눈썹과 눈썹 사이 전택궁도 약 간은 좁은 듯이 생겼다. 피부는 탄력이 있는 근육질로 단단하고 두터우며, 입술은 두럽지는 않으나 입 은 크게 생겼으며 항상 꼭 다물고 있으며 말도 또박또박 발음이 분명하고 활달하게 하는 편이다. 신체 의 상을 보면 어깨와 가슴 부분이 넓고 뱃살을 약하고 대체로 탄탄하게 골고루 잘 발달된 형상이다. 근골질 형상은 얼굴이 반듯하게 생긴 것과 같이 마음도 반듯하고 원칙을 중시하는 타입으로 자기의 신 념이나 주장이 강하여 사람들을 대할 때 타협이나 양보를 잘 안하는 편이다. 그래서 고집불통 소리를 듣기도 한다. 얼굴의 생긴 모양이 밭 전(08)자 모양으로 경작지가 반듯한 형상이니 그 밭에 나가서 열 심히 일을 하지 않으면 소득이 없듯이 근골질 형은 매우 부지런하고 성실하며 땅이나 집을 많이 가지 려고 하는 기질도 많다. 네모진 모양처럼 항상 안정성을 추구하므로 큰 도박이나 투기성을 전혀 생각도 않는 사람으로 돌다리도 두드려 보는 매우 신중한 타입이다. 그리고 근면 성실성을 추구하는 사람이니 놀거나 쉬고 있으면 병이 날 수도 있다. 또한 불의를 보면 못 참고 항상 정의감에 불타는 사람으로 누 군가를 보호해 주려고 하는 보호본능도 강하다. 그리고 경우도 바르고 잘 잘못을 따지는 성격 탓에 주 변에 적을 많이 만들게 되어 정작 자신이 남에게 도움을 청하려고 하면 자신에게 도움 줄 사람이 없이 고독하게 보내게 될 수 있으니 조금은 부드러움을 겸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근골질 형의 사람들은 역경에 부및쳐도 잘 헤쳐 나가며 참을성도 많다. 그래서 직업으로는 군인. 경찰, 운동선수, 감시 감독관, 지휘관 등 활동적이고 육체적인 역할에 적합하다. 남에게 굽힐 줄 모르니 서비 스 업종 보다는 이공계통이나 건설, 건축, 제조업에 적합한 사람으로 직장 내에서는 근태가 매우 우수 한 사원이 될 것이다. 연애를 할 때에도 애정 표현에도 서툴러서 늦게 결혼하기가 쉽다. 매우 가정적이고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수 있는 사람으로 연애 형 보다는 가장([판독 불가])으로 아주 좋은 남편감이라고 할 수 있다. 단, 자신의 건강을 과신 하다가 갑자기 한 번에 쓰러지는 사람도 많으니 항상 자신의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 그리고 굽혀야 할 때 굽히지 않고 바람에 맞서는 나무는 이게 되는 법이니 바람이 부는 데로 흔들려 주는 공손함과 겸손의 미덕을 갖춘다면 금상첨화 의 형상이라 할 수 있겠다.
요즘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되는 것은 대선에 관한 내용일 것이다. 연일 대선 주자들의 행보에 관한 사항 과 지지을 등이 뉴스의 중심이 되고 있다. 정유(78)년은 개인적인 견해로는 온갖 모사와 지략으로 에 측하기 어려운 변수가 많은 해가 될 것 같다. 정(77은 화(40로 인공적인 불을 의미하는데 불이란? 활 동성의 에너지원이며 커지면 엄청난 폭발력을 갖는다. 그리고 유(8)는 서방 태()패로 삼삼오오 모여 서 합쳐지는 기운이라고 볼 수 있겠다.
오늘은 귀상(08)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귀인의 상에 대하여 상서에 이르기를 어떤 한 면만을 보 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부분과 여러 부분을 두루 살퍼서 관찰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대체로 귀인은 우선 눈에 신기(0쓸-정신의 기운)가 맑고 왕성하고 용목(88-용의 눈)이나 봉정0900-봉의 눈동자)으 로 되어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두상(048)에 대하여는 '트ᄉ0(거오입뇌)하면 《6투요펴(복서관정)이라 ( 『상리형진』. (따뜰구) 훼쓸해. 2007, 무진미래, 진담야 총) '고 하였는데 이것은 머리의 상은 자라가 올라 앉아 있는 것 같이 슷고 무소가 엄드려 정수리를 관통하는 것 같이 둥글게 잘 슷아야 한다는 것 이다. 또한 이마의 상에 대해서는 복서골([판독 불가])이 일어나 있으면 일품(-유)의 왕후가 될 것이며, 간 을 얼어 놓은 것 같아도 대귀([판독 불가])의 상이라고 하였고, 천주([판독 불가])가 잘 일어난 이마의 형상을 하였으 면 극귀([판독 불가])의 상이라고 하였으며, 음성도 맑게 울리고 여운이 있어야 하며, 행동이 자상하며 행(6) 할 때는 막힘이 없는 물과 같으나 정(조)해질 때는 조용하여 단단한 돌과 같은 것이며, 용골(해용)이 호 골(6)보다 길어야 하고 오악(이 방정하고 오관(죠습)이 바르며 특히 정신이 뛰어나야 하며 청수 한 상을 귀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 외에도 많은 부분을 언급하고 있으나 여기 까지만 소개하기로 한 다. 이렇듯 귀한 상의 가장 중요한 것으로 눈의 상 즉, 정신력이 맑고 깨끗해야 하고 전제적으로도 청수한 상이 귀인이 되어 지위도 높이 오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직 대통령들의 관상을 보면 귀상에 부 합되는 상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된다. 이는 아마도 현재가 민주주의 국가 체제로 주권은 대통령이 아닌 국민에게 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된다. 대통령이라는 직책이 최고의 지위가 아닌 국민의 손발이 되어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국민의 대변인이며 일꾼이기 때문일 것이다.
역대 대통령들의 얼굴 관상을 살펴보니 공통적으로 관골의 상이 그리 좋지 못하다. 관골이란 얼굴에서 코를 잘 보좌하게 슷아야 주변에서도 보좌를 잘 받게 되는 것인데 대체로 관골이 패이거나 낮은 편이 었다. 관골이 정면으로 속게 되면 공격성이 강하게 되고, 측면으로 퍼진 관골은 방어력이 강하게 된다. 그래서 관골이 둥글게 잘 슷아서 코를 잘 받쳐주면 충신들의 보좌를 받게 되고 위엄과 권위를 갖게 되 는 것이다. 그러나 관골이 낮게 되면 높은 자리에 올라가도 호통 치며 살기 어렵고 실권을 장악하지 못 하게 되고 고독하게 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코가 나무의 기둥으로 본다면 관골은 나무 옆에 있는 그늘과 같으니 모든 이들이 나무에 기대 어 쉬는 장소라고 가정해 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역대 대통령들의 관골의 상을 보면 골이 패이거 나 낮은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대통령이란 전 국민이 기델 수 있는 인물로 튼튼한 거목과 같은 존재라 교 생각된다. 모든 이들의 힘든 고충도 다 받아 줄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손과 발이 되 어 나서서 일 처리를 해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존재가 바로 이 시대 대통령의 관상이 아닐까 생각히 본다. 현대의 대통령은 귀인이 아닌 국민의 일꾼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인을 포용해야 하니 기 승도 넣고 팔도 길어서 모든 사람들을 안아주고 받아 줄 수 있는 그런 존재 말이다.
그리고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이제껏 지켜본 바로는 좋은 관상의 소유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운이 좋 은 사람이 되었던 것 같다. 골상(#38도 좋고 기색도 좋으면 금상첨화([판독 불가])이겠지만 관상이 좋지 압더라도 기색이 좋은 사람이 당선되는 경우도 보았다. 그래서 앞으로 대선 후보자들의 기색의 변화를
아루
^: 관찰해야 될 것이다. 현재 기색을 봐서는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기색이 밝게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예측되며 지난 연말부터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도 좋은 기색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전 대표의 기색을 보면 인당과 하정의 기색이 좋지 못한데 이는 경쟁에서 오는 피로와 ... 스트레스로 기인한 것 같고 하정의 기색이 더 어듭게 될 경우 현재 있는 자리가 매우 불편해 지거나 자리 변동이 있게 되거나 수하인에 대한 우한이 생길 기색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기색이란 수시로 조석
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니 정확한 예측은 대선에 임박해서 면밀히 판찰해 바야 할 것이다.
오늘은 얼굴의 유형 중에 역삼각형 모양인 심성질 형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심성질 형은 대체로 신체가 개름하고 섬세하게 생겼으며 얼굴 중에서 이마 부위가 가장 발달하였고 두상이 큰 편이다. 그리 고 눈썹이 가늘고 부드러우며 가지런하고 윤택하며 모발과 수염도 유연하고 피부도 부드럽다. 얼굴은 이마의 측면(변지 역마부위)부위가 발달하였으며 젊은 나이에 일찍 머리가 벗어지기도 한다. 또한 눈은 생기가 있고 가늘고 길며 롯대는 서 있으나 날카롭지 않고 관골은 그리 높지 않으며, 입도 작으나 입은 단정하게 다물고 있으며 입술도 상, 하순의 배합이 잘 되어 가지런하다. 그리고 귀는 눈썹 보다 약간 높게 달렸으며 귀에는 살이 많지 않고 것불인 수주가 약하고 귀는 다소 작아 보인다. 그 외에 음성도 톤이 높으며 말이 다소 빠르고 어눌하며 말의 끝이 흐지부지 하거나 한다. 역삼각형 모 양인 얼굴로 턱이 좁은 듯하고 람에 살이 별로 없고 마른 듯하며 얼굴색은 다소 창백한 편이다. 그리고 손도 희고 유연하며 손가락도 섬세하고 가늘며 길고 밭은 작고 사지가 비교적 짧으며 허리와 골반이 작고 어깨가 벌어지지 않는다. 이마부위가 발달하여 계산적이고 계획적이며, 이론적이며 논리적 사고의 소유자로 형이상학적이고 사차원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 매사에 치밀하고 계획성이 뛰어나다. 그러 나 다소 신경질적으로 포용력은 부족한 편이다. 상정이 발달된 형으로 두뇌가 좋고 관찰력이 풍부하나 모든 일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편이며 항상 예민하고 마음속 감정을 감추기 어려워서 얼굴에 표정으로 즉각 나타낸다. 그러나 순발력이나 기획력이 뛰어나서 기획을 하는 업무에도 잘 적응한다. 그리고 심성질 형은 항상 꿈과 이상이 높고 이성적이며
통찰력이나 추리력이 좋아 학문이나 연구직에 적합하다. 취미도 고상하고 심미안 적이고 영적, 정신적 세계에 관심이 많아서 철학, 학자, 시인, 작가, 음악가, 화가, 종교가, 이론과학 분야 등 다양한 직업에 적합하다. 심성질 형은 물질욕은 약하고 정신적 욕구가 강하여 돈을 버는 데에 대한 인내심이나 방법이 서툴고 수완이 없다. 또한 대인관계도 좋지 못하여 영업직이나 지도자로는 부적합하고 기획력이 우수하 니 참모 형에 적합하다. 심성질 형은 이마가 발달 하였으니 초년에는 부모덕이 좋아서 풍요로운 인생을 살게 되고 학업운도 좋 은 편이고 일찍 젊은 나이에 출세하거나 관록이 좋은 편이다. 배움이 많으니 재주도 많으나 아니꼽거나 더러운 꼴을 보지 못하니 직장 변동이 많다. 인내심과 지구력은 매우 부족하니 은근과 끈기를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중년까지는 그래도 좋은 기운으로 흐르나 하정 부위인 턱이 약하니 말년에 재물 과 배우자 자식 등 육친의 인연이 약하여 고독하게 되기 쉬우니 이점을 항상 유념해야 한다. 잘 살던 사람이 갑자기 어려워 지면 적응을 못하고 심한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기가 어렵게 되어 남에게 의지 하여 살게 될 수도 있으니 자립심을 키우도록 노력해야 한다.
얼굴이 역삼각형으로 중심을 잡고 있기가 어려우니 균형 감각이 떨어져서 항상 안정감이 부족하고 불 안한 형으로 이사도 자주 다니게 되거나 한곳에 오래도록 머물기 어렵다. 신경이 예민하고 안정적이지 못한 성격으로 감정에도 상처를 잘 받는다. 반면 감수성은 풍부하고 감정의 표현이 미묘하고 섬세하다. 항상 예민한 성격으로 걱정도 사서 하는 편이며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
여자가 심성질 형일 경우 이마가 지나치게 좋으면 과거에는 남편을 극하게 되어 일찍 남편과 이별하게 되거나 남편보다 앞서서 관록을 지니게 되어 매우 좋지 않게 보았으나 현대는 여성도 사회생활을 하는 시대이니 만큼 밖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으면 그래도 크게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심성질 형의 여 성은 부부궁이 좋지 못하여 자기가 가장 노릇을 하게 될 경우가 많으니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부부궁이 좋지 못한 이유는 역삼각형 형상의 얼굴들은 대체로 눈 옆에 어미 간문 자리가 다소 들어간 편이기 때문이다. 관상도 시대에 따라서 평가나 해석도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정에 종속된 존재인 여성에서 지금은 공적인 영역의 여성으로 평가 받는 시대이니 만큼 과거에 과부상이니 하는 얼 굴형도 현대에는 그렇지 않고 잘 사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런 여성들 대부분은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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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것이 어려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체형을 보면 대체로 마른 체형들이 많고, 우리나라도 어 렵던 시대에 사람들의 형상을 보면 비만형 보다는 마른 체형들이 많았다. 그 시기에 성장하신 어르신들 의 관상을 보고 잘 먹고 잘 살았는지, 아니면 끼니도 간신히 때웠거나 배고픈 시절을 보냈는지를 알아 보려면 초년의 운기를 보는 상정([판독 불가])부분과 먹고 사는 부분을 보는 곳인 입의 형상을 잘 관찰해 보면 알 수가 있다. 가령 이마부위가 좋지 못하면서 입도 못생겼다면 어릴 때 풍족하지 못하여 못 먹고 못살 았다고 할 수 있으며, 반면에 이마도 잘 생기고 입도 야무지고 예트게 생겼다면 유복한 유년기를 보냈 으며 사랑도 많이 받았고, 잘 먹고 잘 살았을 것으로 추정해 볼 수가 있다. 이렇듯 먹고 사는 문제. 즉 경제적인 풍요로움과 살집과 입의 형상은 관상적으로 연관성이 많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보릿고개도 없는 풍요로운 시기에는 잘 먹고 사는 시대로 대체로 비만 체질 들이 늘어나는 시대가 되었다. 비만은 만성적으로 섭취하는 영양분에 비해 에너지소비가 적을 때 여분의 에 너지가 체지방의 형태로 축적되는 현상으로 즉, 먹은 것에 비해 활동이 부족할 때 생기는 것이라고 한 다. 관상학에서는 살집이 없이 짱마른 체형 보다는 살집이 두둑하게 있는 것이 부격(줄쑤)이라고 한다.
그래서 재물이 나가려면 벌써 얼굴이나 코의 살이 빠지게 되고 뱃살도 빠지게 된다. 만약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빼려면 돈이 나가게 되는 것은 감수해야 될 문제이다. 그렇다고 너무 살이 많아서 비만체형 으로 될 경우에 재물 복이 많은지의 여부는 살집의 탄력성의 유무에 따른다고 할 수 있다. 즉 뱃살이 탄력 없이 흐를 흐몰하게 처지거나 할 경우에는 오히려 재물 복이 많은 것이 아니라 수명에도 좋지 않 은 영향을 주게 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무엇이든 너무 과하거나 너무 부족한 것은 좋지 못하며 적당 히 있으면서 단단하고 탄력 있게 붙어 있는 살집이 재물에도 좋은 영향을 불러 온다고 하겠다.
관상적으로 살이 어디에 먼저 붙느냐에 따라서 운명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데, 허리가 거질 경우에는 허리는 신체의 중심이므로 우선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중심적인 부분이 좋아지는 것이니 중년부터 재물 복도 오게 된다. 또한 가운데 부분이니 내실이 다져지게 되는 시기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허리는 가 늘고 가슴 부분만 너무 살이 찌게 되면 균형이 깨지게 되며 외부적으로 보여 지는 부분만 좋은 것으로 실속은 없고 허영심만 가득 차서 남들에게 과시할 일만 많다고 볼 수도 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뱃살을 빼면 먼저 얼굴의 살부터 빠지게 되는데 이 또한 좋지 않으며 얼굴도 앙 상한 것 보다는 살집이 두둑해야 좋고 양 볼(빵-관골)의 살이 통통한 사람은 성격도 원만하고 매사에 여유로운 사람이며, 콩울 옆에 살집이 탄탄하게 붙은 사람은 어느 곳에서든 항상 인기가 많은 사람이 다. 그리고 관골에 살집이 있고 피부도 윤택하고 탄력이 있으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항상 주변 에 도움을 주는 사람도 많고 주변 사람들과 협력도 잘 되니 일찍 출세하게 된다. 만약 사업하는 사람이 이런 상이라고 한다면 일과 관련된 활동 범위가 매우 넣은 사람으로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다. 인기인 이나 연예인이라면 이곳에 살집이 좋을수록 주변 인덕이 좋아지니 많은 팬들의 지지를 얻게 될 것이다. 반대로 양 볼과 코의 살집도 약하고 관골도 앙상하게 낮으면서 패이게 되면 의지력도 약하고 포용력도 부족하므로 고서(곰졸)에 이르기를 '덕이 없는 소인의 상"이라 하였으며 심성도 좋지 못하여 냉정하고 쌀쌀맞게 굴고 다정다감하지 못하다. 그래서 대인관계 시에도 너무 엄격하고 매정하게 행동하므로 주변 에 사람이 따르기 어려우니 고독하게 고립될 상이라 하겠다. 대체로 얼굴의 살이 앙상하고 얄은 사람은 성격도 소심한 편으로 매사에 돌다리를 너무 두드리다가 기회를 농치게 되는 경우가 많고 추신력도 약 하고 중년에 힘든 운명이며 노년을 기약하기도 어렵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살집이 과도하게 많으면서 푸석푸석한 듯이 부운 것과 같은 얼굴은 '허부([판독 불가])'라 하여 모든 일이 허사가 되기 쉽고, 남자는 재앙이 많아서 생명도 위태로우며, 여자는 마음이 좋지 못한 간사 한 상이라 하여 주변사람을 많이 일게 될 수도 있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과도한 살집이나 메마른 것은 모두 좋지 않으니 '무포츠편의 의미와 같이 살집도 적당하고 탄력이 있어야만 재물의 운기를 부르게 되고 행복한 운명의 탄탄대로를 걷게 된다는 것이다.
좋은 지도자의 자질에 대하여 많은 경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노자 『도덕경』54장에 보면, 도의 근본 을 잘 세운 자는 뿌리가 튼튼한 나무와 같이 뽑히지 않고 도를 잘 안은 자는 빼앗기지 않아서, 도가 있 는 사람이 집안을 다스리면 그 덕이 쓰이고도 남음이 있으니 세상에 써야 하며, 고을을 다스리면 고을 에 그 덕이 오래하고, 나라를 다스리면 나라에 그 덕이 풍대 해지고, 천하를 다스리면 천하가 넓어진다 고 하였으며 자신의 심신을 잘 수양하고 자기 몸과 같이 나를 통해서 남을 보는 것과 같이, 가정에서는 집안사람들 마음으로 집안을 다스리고, 고을에서는 고을 사람들 마음으로 살피며, 나라에서는 백성들의 마음으로 나라를 살펴야 한다고 하였다. 이처럼 자신의 사심이 없이 그 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으로 바라 보려면 우선 자신부터 잘 수양해야 됨을 강조하였다. (※참고문헌:대산 김석진. 수산 신성수, 『주역으 로 보는 도덕경』, 도서출판 대학서림, 2011.) 이처럼 좋은 지도자란 가정에서는 가장이며, 기업에서는 기업의 리더이며, 나라에서는 국가의 수장을 가리키는 것이니 이들 모두 그런 마음가짐으로 모두를 대 해야 가정이나 기업이나 나라가 안정되고 마음도 풍대 해진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좋은 지도자의 관상은 어떤 형상이어야 하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우선 두상([판독 불가])이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침이 없이 둥글고 크며, 이마도 넓고 욱 들어간 곳이 없으면서 흥터나 기미 등의 흠이 없 이 좋아야 한다. 이 부분은 관록과 윗사람의 덕을 보고 그 사람의 총명함과 사회적 지위를 보는 부분으 로 만약, 두상이 작은 사람이라면 대중을 이끌어 나가기보다는 순종형으로 참모에 적합하다.
그리고 뒷머리 부분이 납작한 사람이라면 관록이 높기 보다는 지구력이나 인내심이 강하나 냉정한 면 이 있으며, 반대로 뒷머리 부분이 둥글게 튀어 나온 사람이라면 순발력이 뛰어나고 리더쉽이 강하여 지 도자가 되려는 성향이 많으며 인정도 많다. 이마 또한 관록을 보는 중요한 부분으로 이마가 넓고 높은 사람이 사고력도 깊고 넓으며, 글로벌 시대에 맞게 국제적인 활동범위가 넓은 사람이다. 또한 신체의 형상도 어깨와 가슴이 넓고 팔이 길어야 만인을 끌어안을 수 있는 포용력이 큰 인물이 될 것이다. 얼굴의 전체적인 형상도 코를 중심으로 이마와 턱이 잘 조공(코를 향하여 얼드려 절하듯이 은 것)하였다면 위에서 이끌어주고 밑에서 잘 밭쳐주는 상하관계가 잘 이루어지며, 코를 중심으로 양 관골(양)이 또한 조공하듯이 정면에 잘 아 준다면 나와 함께 활동해 줄 동료들 덕도 많다고 할 수 있다. 만약 관골이 측면으로 슷았다면 이는 배신의 상으로 노력하고 수고한 공도 없이 남들이 등을 돌 리는 형상이 되니 좋지 않다. 얼굴의 옆면에 흉터나 기미나 점과 같은 흠이 생긴다면 이 또한 사적인 부분에서 남모르게 힘든 일을 겪게 됨을 의미 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형상이 안정되고 반듯한 사람이 앞으로 비젼 있는 사람으로 걸음걸이도 후중하고 반 듯하게 걸어야 하는데, 만약 어깨를 흔들흔들 한다거나 건들건들 걷는다거나 종종거리듯이 걷는 사람은 지도자의 상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음성도 쟁쟁거리지 않고 울림이 있고 여운이 있어야 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눈빛이 맑고 깨끗한 사람이어야 정신도 맑고 올바른 것으로 판별하니 이점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겠다. 현재 대선 후보들 중에서도 그 사람의 체형이나 행동거지 및 음성 까지도 면밀히 잘 살펴야 할 것이다. 요즘 방송을 통해서 보여 지는 후보들의 관상을 살펴보면 후보가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경사이니 다들 관상 찰색이 좋으나, 안희정 후보가 이마와 얼굴이 다소 번 들거려 보여서 좋지 않다. 그것은 모든 관직을 내려놓으려고 할 때 나오는 기색이니, 얼굴이 번들거리 지 않게 잘만 관리 한다면 매우 좋은 기색이라고 보여 진다. 안 후보와 같은 목형(4))인의 형상은 올 해 매우 힘든 운기이나 나무도 잘만 다듬어 지면 큰 재목이 될 수 있는 것이니 힘든 끝에 더 큰 쓰임 이 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변수가 많은 해 이니 만큼 계속 잘 관찰해야 할 것 같다.
결론적으로 좋은 지도자가 되려면 관상학적으로 위에 언급한 내용들 외에도 많은 부분을 살펴야 하지 만 가장 중요한 부분을 꼽는다면 행동이나 자세가 반듯해야 하고 눈빛이 맑고 깨끗해야 함을 먼저 생 각해야-될 것이다. 눈빛이란 정신을 보는 곳으로 자신의 심신의 수양이 잘 된 자 만이 좋은 눈빛을 가 질 수 있으며, 좋은 눈빛이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질 수 없는 것으로 선한 마음과 올바른 길을 걷는 자 에게만 나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한주는 우여곡절이 많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우리 국민들은 초유의 사태인 대통령 탄랙을 비롯하 여 매우 혼란한 시기를 겪고 있다. 그 외에도 사므배치로 인한 중국의 경제적 보복은 우리에게 매우 힘 든 시련을 안겨주고 있다. 원래 중국의 동양적 사유 방식의 근간에는 '집체부쟁 %@$'으로 '집체 햇@'란? 독립적인 개인 보다는 집합적인 자아를 의미하는 것으로 개체 보다는 집단전체를 중시하는 사유방식을 취한다교 볼 수 있으며, '부쟁 ᅮ$'이란? 집단 속에 있는 개인들이 어떻게 하면 다투지 않 고 조화롭게 잘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부분에 중점을 둔다는 뜻의 요약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요즘 비상식적인 행위의 성난 중국인들을 보고 있으면 '집체부쟁 뿌"이란 말이 무색할 지경에 이른다. 심리적으로 볼 때 누군가를 항상 이겨야 한다는 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을 보면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 정하거나 타인에게 자신의 존재가 매우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는 욕구에서 표출된다고 할 수 있으며, 분노라는 감정은 자신의 이미지가 손상당했을 때 나타나며, '자기가 야작하는 감정을 박탈당했 을 때 느끼는 감정이다.' 그것을 자기애적 분노라 할 수 있고, '자기애적 분노에 사로잡힌 사람은 자신 의 분노 밖에 볼 줄 모른다.'라고 할 수 있다. { ※참고문헌: 김형경, 『사람풍경』, (주)위즈덤 하우스, 그리고 누구나 타인에게 명령 받거나 지배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군가에게 지배 당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지배하려는 사람에게 적대감을 느끼게 되며 화가 치밀어 오르기 마련이다. 그 러나 누구나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그럴 때마다 분노를 표출하지는 않는다. '화는 우리의 적이 아니라 우리의 아기다. 그옥한 마음으로 화를 끌어안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틱낮한 스님의 언행을 잘 실천 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늘은 어떤 형상의 사람들이 열 받아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 잘 대처할 수 있게 건들면 안 되 관상은 어떤 상(8인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논쟁의 달인들의 형상을 보면, 고 노무현 전 대통: 과 같이 얼굴의 형상이 신([판독 불가])자형으로 관골이 잘 숫은 사람은 토론의 달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 관골만 중앙에 높이 슷았다면 그런 형상의 사람은 무슨 말이나 행동이든지 금방 되받아 치는 성격이라 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눈썹 뻐08##)가 높게 잘 숫은 사람은 성격이 매우 강직하고 용감하나 너무 높이 촛았을 경우에는, 사사건건 싸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말싸움을 할 때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우선 입술의 라인이 선명하고 뚜컷한 사람이 승리할 수 으며, 특히 갈매기 형상의 입모양인 사람은 말로는 따라 잡을 수 없으며, 언쟁에서 꼭 이기고야 미 성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말을 할 때 윗입술이 약간 들려서 치아가 약간 보이는 듯이 생긴 시 은 아는 척을 많이 하며 향상 가르치려고 하는 속성이 많은 자로 그런 사람 앞에서는 따지지 않는 이 좋다. 특히 입이 돌출되어 나와 보이는 사람은 매사에 행동보다는 말이 앞서는 성향으로 실언이 허황된 말이 많거나 진실성이 결여 될 수 있으니, 이런 사람에게 비밀을 발설하면 즉시 온 동네 사람들 모두 다 알게 된다. 소문내고 싶은 스캔들은 이런 사람에게 '이건 비밀인데 ~~하고 말하면 금방 퍼 게 된다. 그러나 입 모양이 붙을 부는 듯이 내밀어져서 잘 다물어지지 않는 형상의 입을 관상학에서 '취화구 %^ᄆ'라고 하는데, 이런 입 모양인 사람은 매우 부정적이고 비관적이며 불평불만이 많은 람으로 언쟁을 하면 결과가 좋지 않게 된다. 독설적인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인중의 골이 입술 쪽으로 려오면서 점점 깊어지는 사람이니, 이런 사람도 조심해서 상대해야 된다. 리고 상대방이 화가 나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것을 보는 부분은 눈썹이라고 할 수 있다. 눈썹은 그 사람의 감정적인 기질을 나타내는 곳으로 화가 나면 발딱 일어서고, 감정이 고요하면 순하게 눔혀진다. 그러니 눈썹이 발딱 일어서 있는 사람도 건들면 안 되는 자로 매우 화가 나 있음을 나타낸다. 대체로 전체적인 체형이 살집이 있는 사람보다는 마른 체형으로 뼈마디가 살이 없이 너무 튀어나온 사람도 무 말을 하면 금방 되받아 치는 성향이니 이런 체형의 사람은 다소 살집 있는 사람이 상대하면 좋은데, 유는 살집 있는 사람들이 대체로 화가 나도 속으로 삭히는 형으로 흡수력이 좋다고 할 수 있겠다. 노라는 감정은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으로 화(《 )란 위로 오르게 되니 얼굴 터 붉어지게 되고 머리에 뚜껑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얼굴이 붉어지게 되면 남의 잘못도 자신이 욕 게 되는 하루가 될 수 있으니 내면의 화를 잘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급선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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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을 것이다. 관상에서 소원의 성취여부를 보는 곳을 십이궁(+-출) 중에 명궁([판독 불가])부위를 관찰하게 된다. 오늘 검찰에 출두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을 전 국민이 관심 을 같고 지켜보았다. 얼굴에서 명궁 부위는 인당(印堂)이라고 하는 부위로 서초구 서울지방검찰정에 피 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얼굴모습에서 이 부분의 기색을 살펴보니 어두운 그림자가 인당 부위부터 이마의 중앙 부위까지 드리워져 있어서 현재 이루고자 하는 소원은 성취되기 어려우며 관 송사(즘 휘)에 자신의 견지에서는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는 기색으로 판단된다.
오늘은 십이궁 중에 명궁부위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이곳 명궁은 얼굴에서 눈썹과 눈썹 사이로 얼 굴의 정 중앙이며 급소가 되는 인생의 운명 상 가장 중요한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이 부위는 부모로부 터 독립해서 살아가야할 나이인 28세의 운기와 선천적인 운명을 보는 자리로 그 사람의 정신력과 희망 을 보는 곳이며, 미래지사의 길흉(吉凶)과 당면한 소원의 성취여부를 보는 곳이다.
소원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곳 명궁은 물질적인 소원보다는 정신적인 목적의 성 취여부를 가능해 보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곳은 모든 정신의 기운이 모이는 곳이며 기색이 모여서 표현되는 부위로 하늘에서 내린 천명을 판단해 보는 곳이라 할 수 있겠다. 관상에서 매우 중요시 보는 곳으로 이곳이 어두울 경우에 매일 매일의 운기 또한 좋지 못하고, 건강상 간 기능의 이상 여부도 관찰 보는 곳으로 스트레스가 많을 경우에는 특히 이곳의 기색이 좋지 못하게 되어 어려움에 당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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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 명궁은 밝고 깨끗하고 윤택하면, 총명하고 학문이나 예능, 기예 등 여러 분야에서 소질이 많게 되 두각을 드러내게 되며 심성도 맑고 선량한 사람으로 판단하게 된다. 명궁의 넓이는 자신의 두 손가 이 들어갈 정도의 넓이가 적당한 것으로 판단하는데, 이곳이 넓은 사람은 마음도 넓고 건강하고 장수 게 되며 이해심이 많고 아량이 넓은 사람이다. 그러나 이곳이 너무 넣게 되면 성격은 호탕하나 허영 심이 많거나 게으른 성향으로 흐르기 쉬우며, 여성이 이곳이 너무 넓을 경우 정조관념이 희박하게 보일 수도 있으니 항상 대인관계에서 선 굿기를 잘 해야만 오해의 소지를 만들지 않게 된다. 반대로 명궁이 너무 좁은 사람은 신중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정밀한 작업이나 업무에 적합하나, 소견머리가 좁아서 한 삐치면 오래가고 도량이 자라 콕구멍 같으며 어리석은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할 수 있다.
리고 명궁은 윗사람으로부터 받는 복이 내려오는 곳으로 이곳이 좋지 못한 사람은 직장에서 항상 상 덕이 좋지 않으며, 또한 조상이나 부모로부터 받는 혜택을 보는 곳이니, 이곳은 자신이 어찌 할 수동적인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곳 인당이 너무 넓으면서 움 들어가 보이는 사람에게 부 을 상속 받더라도 지켜내지 못하게 되고 모두 탕진하게 될 우려가 있으니 필히 문서로 잘 지 상책이다. |곳 명궁이 맑고 깨끗하면 남편에게 사랑받는 아내이며, 미혼의 여성이라면 이곳 명궁과 좌측 눈 리 부분의 어미 자리의 기색이 좋아야 여건이 좋은 배우자감이 오게 되며 혼사가 성사될 수도 있다.
렇다면 이곳 명궁의 기색이 좋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곳의 넓이나 살집의 두둑함은 타고난 것 니 어찌 할 수 없다 해도 이곳의 기색은 좋게 할 수가 있다. 감당할 수 없는 너무 높은 목표나 욕망 을 내려놓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타인에 대한 미움을 버린다면 당장 이곳에 밝고 영롱한 기운이 발현 하게 되어 하루하루의 일진도 좋아지게 되고 당면한 모든 소원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게 될 것이기 때 문이다.
그러나 운명을 바꾼다는 것이 어떻게 생각하면 쉬운 것인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마음만 바꾸면 되는 것 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마음인데도, 내가 마음대로 쉽게 내려놓게 되지 않으며, 잘 바뀌지 않기 때 문에 자신 앞에 놓인 운명의 길을 바꾸기가 쉽지 않은 것이라 생각된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인생이 어 찌 보면 자기 자신의 욕망과의 끊임없는 사투이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도 우리 모두 자신 안에 있는 양 가감정의 싸움에서 부디 정의롭고 선한 마음이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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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럼 명: ( 기혜경의 관상 목 ) - 30회
미칠 후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실질 심사의 결괴가 냐오게 된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런 시대을 지겨보아야 함에 짐통할 뿐이다. 퇴임 후 법정에 서야만 했던 역대 대통령들의 얼굴 깐상을 보 면 반욱궁이 모두 좋시 않있다고 할 수 있디. 얼굴에서 관록궁의 형상이니 기색은 새딴이나 송사 등의 문제와 자신의 명예나 사회적 위시의 변동에 관한 모든 사항의 문제를 판단해 보는 부분이다. 얼마 선 검찰 조사를 받고 니온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얼굴 기색을 살퍼보니, 3일23일자 29회 관상톡 갈림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인당부터 관록궁 부워가 어두워 보인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이마도 법적인 책임을 피 해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사료된다. ( 참조)
오늘은 판옥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히자. 관록궁은 이마의 중앙 부위로 핀운(ᄒ교-버슴 운기)의 높고 낮음에 대한 길읍(곰44)과 명예, 두뇌의 우수성, 학습력. 기억력 등과 그 시람의 귀천(0000에 대한 내용 을 가능해 보는 부위이다. 이곳의 형상은 이마의 윗부분부터 인당(印堂)과 산근(눈과 눈 사 이)까지 풍만하게 슷은 골상인 복서골([판독 불가])이 두둑하게 잘 숫아이 좋은 형상으로 판딘하게 되며, 이 마의 형상이 마치 짐승의 간을 엄어 놓은 것 같은 관상이면 관운이 좋음은 물론이고. 평생토록 법적인 문제에 속박당하지 않으며. 법정에 설 일이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곳의 기색이 밝고 맑게 빛이 나면 군게일학격([판독 불가])으로 만인의 우러음을 받게 되며, 이마의 측면인 역마궁(튜떠홈)까지 잘 발당하 여 조화을 이루었으면 높은 관직에 오르게 되고 만방에 두루 순행하게 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관록궁의 형상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눈의 정기기 부족하게 되면 이는 곧 허상(@480으로 뿌리 가 없는 판록이며 장구([판독 불가])하지 못하니 아무리 높은 관직에 올라도 오래가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곳에 지저분한 주름이나 홈이 있고, 눈이 너무 튀어나와 있으면서 눈빛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나쁜 일에 연루되어 형벌로 갑작스러운 횡액을 당하게 되는 수도 있으니 항상 선한 마음으로 행동하고 매사에 조심스럽게 움식여야 한다.
관록궁이 움폭 들어갔거나 울퉁불통하면서 흉터나 반점, 또는 기미가 깐듯하고 기색이 총지 않을 경우 에는 일생동안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도 일의 성과를 거두기가 어려우면 고판에 올랐다 하더라도 법정 에 서게 되거나 그 자리에 오래 유지하기 힘들게 된다. 이런 형상의 사람은 심착성이 결여되었거나 하 여 무슨 일이든지 실증을 잘 내게 되어 직업도 자주 바뀌거나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기 어럽게 된다. 이렇듯 고관대작 중에 이마 죽은 자 하나 없으니, 이마와 눈만 잘 생겼으면 사회적 지위가 높은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하겠다. 그래서 정치 계통에 진출한 사람들을 보면 하나 같이 이마가 좋으며. 경제 계 통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대체로 코가 잘 생겼다. 어느 곳에 있더라도 그 곳에서 우두머리가 되려 면 이마가 좋은 사람이 발탁될 학율이 높다.
이번 대선에 출마하게 될 대선 주자들의 경쟁력과 승부운도 이곳 관록궁의 형상과 기색을 잘 살펴서 보아야 할 것이다. 문재인 후보의 관록궁을 보면 약간은 굴곡이 있으면서 주름 져 보인다. 관록궁의 주 름은 관록을 향한 본인 스스로의 노력한 흔적이라고 할 수 있다. 관록궁이 좋은 형상의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 경쟁을 한다면 당연히 관록궁이 좋은 형상의 사람이 쉽게 높은 지위에 오르게 된다. 그러 나 관록궁이 좋지 못한 형상의 사람은 시련과 노력 없이는 이루기가 어렵다. 그렇지만 관상에서 골상 (아8)좋은 것 보다 기색(氣色)좋은 것만 못하다 하였으니 이곳의 기색이 좋은 사람이 경쟁에서 승리하 게 되기 때문이다.
문재인 후보의 관록궁의 기색이 아직은 할찍 열리지는 않았지만 좋아지고 있는 기색으로 보여지며, 2월 8일자 '귀상(040)에 대하여'라는 갈럼에서 언급했듯이 턱의 기색이 좋지 않아서 수하인(아랫사람)으로 인한 우환을 걱정하였는데, '문 후보의 아들 새용 특혜의혹' 이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이렇듯 관상으 로 알으로 다가올 경사나 우환에 대한 조짐을 예측해 볼 수 있는 것이다.
관상에서 기색이 좋게 하려면 우선 마음의 욕망을 비우고 비워내아만 이룰 수 있다. 요즘 대선 후보들 을 보면 대화 도중예도 모두 입을 굳게 앙 다무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입 모리을 당겨서 입을 자꾸 다무는 행동은 자기 것을 남에게 빼앗기지 않으러고 할 때 나오는 모습이다. 쟁취하려는 욕망을 내려놓고 펀한 마음으로 임하게 되면 당연히 관톡궁의 기색도 좋이지게 되어 진정한 승시가 될 수 있 게 될 것이다
현시대를 조망해 볼 때 우리는 흔히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시대라고들 한다. 즉, 재물이 우 선시 되는 시대라는 뜻일 것이다. '돈'이면 무슨 일이라도 다 해결되고 다 이룰 수 있다고 생 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돈이란? 말 그대로 '돈다.'는 동사에서 유래 하였으며 돈은 한곳에 머물지 않고 돌고 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속담에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린 다.'라고 하는 것처럼 돈에 대한 위력을 나타내는 말들도 많다. 그러나 말 그대로 돈이란 한곳 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물 흐르듯이 돌고 돌아다녀야 하는 것이 맞는 말인 것 같다. 누 군가 너무 많은 돈을 소유하게 되면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게 되기 때문이다.
오늘은 관상에서 재물에 관한 운기를 보는 곳인 '재백궁 0뿌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백궁은 얼굴에서 코 부위로 재성([판독 불가])이라 하고 그 사람의 재물의 운기를 보는 곳으로 오 행(표5)으로 토(+-)에 해당된다. 토는 흙이니 비옥해야 곡식이 잘 자라는 이치이니 코에는 살 집이 두둑해야 비옥한 토질로 본다. 코에는 평생의 건강운을 보는 곳인 산근(#-눈과 눈,
)과 또한 일년의 운세를 보는 곳인 년상(쑤뇨), 수명을 보는 곳인 수상(노)과 코 끝 부분인 준두(4588로 재물의 운기를 판단해 보는 부위이다. 또한 양 콕방울인 난대와 정위 부위도 함 께 관찰해 보게 된다. 그리고 얼굴의 중앙에 위치한 재백궁은 본인과 배우자의 운기와 인격, 명예, 건강까지도 모두 간별해 보는 곳으로 코가 높은 사람은 명예를 중시하는 사람으로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코의 끝 부분이 등글면 성격도 다정다감한 사람으로 친화력이 좋고 코끝이 약간 내려오듯이 늘어지면 재물에 대한 부분도 좋으며 노력한 만큼 결실이 있는 코의 형상이라 할 수 있다. 이곳 모두 재백궁이라 하며 이곳이 반듯하고 메마르지 않으며 굴곡 되지 않은 것을 좋은 형상의 재백궁이라 하여 평생도록 재물의 운기와 건강도 좋으며, 배우자 덕이 있고 사회 적인 측면에서도 인덕이 많으며 수명도 길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코가 반듯한 사람이 인격 도 반듯하며 중년에 풍파도 없이 잘 지낼 수 있게 된다.
옛말에 '귀 좋은 거지는 있어도 코 좋은 거지는 없다.'라는 말처럼 귀가 좋은 것은 태생이나 부모덕이 있는 사람으로 초년에 잘 살던 사람도 코가 좋지 않게 생겼을 경우, 중년에 재물, 배우자, 건강까지 모두 잃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며, 귀는 좋지 않게 생겼어도 코가 반듯하게 잘 생겼다면 어려운 가정 태생이라 해도 중년에는 자수성가하게 되고 풍족한 부(룸)를 누리게 된다고 할 수 있다. 코는 연골로 충격이 가해지거나 건들게 되면 휘거나 튀어나오게 된다. 그리고 한쪽으로만 코 를 자꾸 풀게 되도 한쪽 방향으로 휘어지게도 되니 이점도 유념해야 한다. 휘어진 코는 중년 에 재물이나 부부궁에 변동이 오게 되거나 자신의 건강이나 수명에도 이상이 오게 된다. 그리 고 코가 길게 생긴 사람은 굴어 죽더라도 자존심 때문에 남에게 돈 꾸러 가기를 꺼리지만, 코 의 길이가 다소 짧은 사람은 자존심을 굽혀서라도 돈을 빌려올 수 있다. 그러나 여성이 얼굴 의 1/4정도로 코가 많이 짤게 되면 남편의 덕이 약하고 혼자서 생계를 책임져야 할 정도로 귀천을 안 가리고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만 될 경우도 있게 된다. 또한 코는 재물의 운기를 보는 곳이니 돈이 들어올 일이 있을 때는 살집도 붙게 되는데, 반대
로 돈이 나가게 될 일이 생길 경우에는 코부터 살이 빠지게 되며, 코끝이 붉어지게 되면 돈이
불난 듯이 나가게 되니 이점도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에 누군가 돈을 주기로 약속
했다면 우선 눈썹 부분의 기색이 밝아지게 되며, 현재 들어올 돈의 운기를 보는 곳인 인중부
위의 기색이 밝게 빛이 나게 된다. 그리고 통장에 입금이 되거나 현금을 직접 받게 되면 돈
창고인 코의 기색까지 환하게 빛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코끝은 희망을 보는 부위로 희망을 | 져어리게 되면 준두의 기색이 어두워지게 되어 재물 창고가 비어지게 되니 어려운 상황 속에
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희망을 품게 된다면 아마도 빠른 시일 안에 주머니 사정이 반드시 좋
아지게 될 것이다. ( 출세나 돋을 인생의 목표로 삼으면 극복해야 할 대상이 '자신'이 아니라
'세상'이 되어버린다. -히로카네 겐시- )
건
으
고대 그리스 최고의 사상가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정의하였다. 이 말은 인간 은 혼자서는 살아가기 힘들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서로 의지하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뜻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서로 상호 보완하고 의지하며 살기 위해서 형제나 친구 같은 인맥이 필요한 것이다. 어느 곳에서든 인간관계의 끈이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관상에서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파악해 보는 곳은 형제궁(兄弟宮) 부위라고 할 수 있겠다. 오늘은 얼굴 관 상에서 십이궁(+출)부위 중 형제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형제궁의 위치는 두 눈썹인 왼쪽에 나후 (008)와 오른쪽에 계도(하칭)를 말한다. 과거에는 형제간의 관계나 우애([판독 불가]) 등을 판단해 보는 곳이기 때문에 아마도 형제궁이라 말한 것 같다. 현시대에는 형제간이 많지도 않거니와 흔자인 경우가 많기 때문 에 굳이 형제 문제에 대한 부분만 판단하는 것 보다는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인맥, 즉 대인관계와 인덕([판독 불가]) 등의 문제에 대하여 판단하는 것이 옮을 것 같다.
인기를 받고 사는 연예인들도 눈썹의 형상을 보고 그 사람의 대중들에 대한 인기의 판도를 가능한다고 할 수 있다. 요즘 대선 후보들의 관상에서도 눈썹을 잘 관찰해 볼 때, 눈썹이 맑고 깨끗하며 윤기가 나고 눈 을 잘 덮을 정도로 길게 나 있으면 국민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썹이 술이 너무 억세거나 성글지 않고 탁하지 않게 깨끗하고 초승달처럼 생겼다면 이는 곧 그 사람의 두뇌의 총명함도 보는 곳이니, 그런 사람은 학식이 뛰어나고 인품도 훌륭한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반대로 눈썹의 길이가 짧고 가지런하지 않으면서 뒤죽박죽 어지럽게 생긴 사람은 지능도 좋지 않으며 학식도 부 족한 배움이 짧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눈섭은 그 사람의 감정적인 부분과 성격적인 기질도 판단해 보는 곳으로 눈썹 털이 가늘고 부드럽 게 잘 넘어간 사람은 성품도 부드럽고 온화한 성격으로 요즘 인기 있는 배우 중에 김 수현, 현빈, 송 중기 씨 들의 눈썹이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눈썹이 부드럽게 잘 생긴 배우들은 강인한 역할보다는 멜로나 로맨 스와 같은 다정한 배역에 적합하고, 유 아인, 조 인성, 정 우성, 이 병헌 씨와 같이 눈썹이 구 진하게 생 긴 사람들은 감정적인 강인함을 표출하는 강한 배역에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겠다.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형제궁을 관찰해 보면 눈썹이 가늘고 길 경우에는 사기와 같은 지능범이 많고, 살인이나 강도 등을 저지른 흉악범들의 눈썹을 보면 곰고 거칠고 탁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감정 조절을 잘 못하여 우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듯 눈썹은 그 사람의 현재의 감정상태가 표 현되는 곳이기 때문에, 화가 나게 되면 눈썹이 위로 치속게 되고 침착하게 화를 다스리면 차분하게 영으로 잘 눔혀지게 된다. 만약 누군가와 다투었을 경우 본인 눈썹의 생김을 잘 관찰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눈썹은 눈을 보호하는 보수관(쑥습)이라 하여 눈의 길이를 다 덮을 정도로 길어야 좋은 눈썹이 다. 만약 눈썹의 길이가 눈 보다 짧게 생겼다면 인덕이 좋지 않으며 자식이나 재물의 인연도 좋지 않은 것 으로 판단한다. 예를 들어서 북한의 김 정은 눈썹을 보면 언젠가부터 눈썹의 앞머리 부분만을 남겨 놓고 모두 밀어 버린 것처럼 보이는데, 눈썹의 앞머리가 굽게 표현되면 이는 곳 자신이 우두머리 노릇을 하겠다 는 표현이며, 반 토막으로 밀어버린 것은 자신의 형제자매 등의 인맥을 모두 끊어버리고 고독하게 살게 된 다는 것으로 국제적으로도 더욱 고립되게 되는 형국이다. 그리고 눈썹의 끝 부분은 자식의 운기나 재물의 운기, 말년의 운기, 33세, 34세의 운기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니, 앞으로 북한의 경제사정이 더욱 어려워지 게 되거나 자신의 33세 34세의 운기도 좋지 못하여 사망에:이르거나:말년을 기약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올해 정유년의 정화(7《)는 화력이 거세지면 폭발적인 화력을 나타내게 되는데, 다가올 여름 양력 5. 6. 7월(음력 4.5,6월)이 을사(22), 병오(4), 정미(”36/월이라 더욱 걱정이 앞선다. 부디 우려가 현실이 되 지 않도록 사고 없이 무사히 잘 지낼 수 있는 평화로운 한반도가 되길 바랄뿐이다.
얼굴에서 눈섭이 좋게 잘 생겨야 자신의 인품도 좋으며 남을 위한 배려심도 많게 되니 당연히 인덕도 많 을 것이며 대인관계의 친화력도 자연히 생기게 되는 것이다. 눈썹이 반짝 반짝 윤기가 생긴다면 이는 곧 자신이 귀한 인물이 될 것을 암시하는 것이며, 중년이후부터 눈썹의 긴 털까지 나게 된다면 이 또한 장수 할 상으로 매우 좋은 현상이다. 그러나 눈썹 뼈가 높이 슷으면서 눈썹 털이 벗벗하게 제켜진 사람은 자신 의 기가 더욱 강해지는 것이니, 성격도 조급하게 되어 타인과 자꾸 부디고 불화가 생기게 된다. 이럴 경 우에 차분하게 자신의 심신수양에 힘쓰지 않는다면, 어려움을 겪을 경우 주변에 도움 줄 사람 하나 없이
본 전 생을 살게 될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인덕이나 인맥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감정적인 조절도 잘하고 남을 위한 배려심 을 키워야만 나에게 오게 되는 것이니, 나부터 인덕을 많이 베품 때 남도 나를 위한 덕을 베풀어 주게 되 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올해 부동산 운기에 대한 전망은 매우 좋지 않은 것 같다. 이사철이 되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전세난과 주 택난으로 인해서 우리들의 마음이 심란하다. 좋은 부동산을 소유한다는 것은 입지 조건이 좋은 역세권과 조망권, 학군 등의 다양한 요소들을 갖춰야 한다고들 한다. 그러나 서민들에게는 이런 요건들 보다는 금액 적인 요소가 가장 중점 시 되는 현실이다. 고대 우리가 살아온 배경에는 농경문화로 정착 생활을 하는 문 화적 배경에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집이란 가족 모두가 모여서 생활하는 공동의 공간으로 중요 하게 생각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 집을 소유하기를 원하는 것 같다. 그러나 요즘과 같은 핵가족이나 한 가족 세대들이 많이 등장하였기 때문에 큰 정원이 딸린 대저택 보다는 모든 환경이 갖춰진 현대적의미의 소형 주택들을 많이 선호하고 있는 추세이다.
관상에서 부동산이나 주택에 관한 운기를 보는 곳은 전택궁으로 오늘은 전택궁(田宅宮)에 대하여 알아보기 로 하자. 전택궁(田宅宮)이란 말 그대로 밭과 집에 관한 운기를 보는 곳이며, 부모님의 유산에 관한 상속 운에 대한 부분도 함께 관찰해 보는 부위이다. 전택궁의 위치는 양 눈과 눈썹사이로 즉 양 눈두덩을 말하 는 곳이다. 이곳은 구체적으로 위 눈꺼풀 부위로 이곳의 색상, 형태 등을 보고서 주택의 좋고 나쁜 정도 와 부모와의 인연등도 참고로 보게 된다.
전택궁이 넓게 생긴 사람은 넓은 집에서 살게 되지만 이곳이 좁은 사람은 좁은 주택에서 거주하게 된다 는 것이다. 또한 이곳이 두럽고 깨끗하게 생긴 사람은 평생토록 부동산 운기가 좋으며, 그리고 넓고 풍 만하게 생긴 사람은 성품도 곧고 바르며 신앙심이 강한 상으로 본다. 그러나 이곳이 아주 좁은 사람은 성격도 성급하고 매사에 여유롭지 못한 사람으로 항상 주거가 불안정한 사람으로 판단하게 된다. 그러 나 전택궁이 좁더라도 탄력이 있어 보이면서 깨끗하고 밝은 기색을 보인다면 자수성가의 상으로 큰 재 산을 일으키게 되거나 또는 독학(쩌)으로 성공할 인물이며 다른 오관(표읍)이 잘 생겼다면 훌륭한 인 물이 된다고 하였다.
전택궁이 두둑하더라도 너무 부은 듯이 보이는 사람은 고집도 세고 불효의 상으로 평생에 한번은 실패 의 고배를 마시게 되며 고생이 많다고 하였다. 또한 전택궁에 윤기가 없고 주름이 많은 사람 또한 주택 이 안정이 안 되며 건강상 신장 기능이 좋지 않으니 주의를 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곳 전택궁에 점이나 기미, 흉터 등으로 깨끗하지 못한 사람은 부모님의 가업을 물려받기 어려우며, 유산을 상속 받았다고 하 더라도 어느 순간 재물이 모두 홀어지게 되며 초혼에 실패할 우려가 많다고 할 수 있겠다. 요즘은 성형 등으로 쌍거플 수술들을 많이 하는 관계로 특히 30세 중반부터 40세 사이에 부동산의 운기와 가정에 부부운기가 좋지 않게 되니, 만약 쌍거플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시기에는 가정에 트러블이 생기더라도 슬기롭게 잘 견더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또한 부동산의 매매를 할 경우 이 곳 전택궁의 기색이 붉어지게 되면 부동산으로 인한 분쟁이나 매매운 에 좋지 않으며 제 값을 받기가 어려울 수도 있으니 이점 주의해서 신중한 판단을 해야 될 것이다. 그 리고 상속 등의 일을 처리할 경우에도 이곳 전택궁의 기색이 좋지 않거나 또는 눈썹이 이곳 눈두덩에 까지 나서 지저분할 경우에는 상속에 대한 문제로 집안이 시끄럽고 트러블이 생기게 되며 상속에서 배 제되거나 할 수 있으니 눈두덩에 있는 잔 눈썹은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곳 전택궁에 검 은 기색이 비칠 경우에는 재산상의 큰 손실의 조짐이니 부동산 관련 일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그리 고 이곳에 질은 회색빛이 도는 경우에도 신장, 방광, 자궁, 생식기 등의 질병이 을 조짐으로 건강을 체 크해 보는 것이 좋겠다.
그러나 이곳 전택궁의 기색이 맑고 밭으면 부동산이나 주거에 대한 운기가 아주 좋아지고 있다는 조짐 으로 전택궁과 인당의 기색이 좋으며 천창의 기색까지 밝고 깨끗한 황색을 떠게 되면 그 당시에 부동산 에 관련된 모든 일이 잘 성사 되고 좋은 부동산을 소유하게 될 수도 있으며, 유산 상속 등의 좋은 문서 의 기운을 불러오게 된다.
결론적으로 전택궁은 내가 살고 있는 집안의 운기를 모두 보는 곳으로 집안이 편안해야 만사가 형통한 것과 같이 자신의 신변에 대한 발전이나 가족의 경사가 있을 경우에도 좋은 기색을 보이게 되는 곳이니 매사 가화만사성([판독 불가])으로 집안이 편안해야 만사가 잘 이루어 질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배우자를 만난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 는 시간보다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내며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혼 당시에 서로가 잘 맞추며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사항으로 궁합을 보게 되는 것이다. 궁합이 좋은 배 우자를 만난다면 어려운 고비나 사건이 발생하게 되도 잘 참을 수 있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궁합이 좋 지 않은 배우자를 만날 경우에는 사소한 다틈에도 헤어지게 되거나 할 수도 있기 매문이다.
관상에서 부부간의 문제를 관찰해 보는 곳이 바로 처첩궁(妻妾宮)이다. 자신의 얼굴에서 이곳 처첩궁이 좋은 사람은 배우자의 덕이 많다고 할 수 있겠다. 처첩궁의 위치는 눈 꼬리 부분인 어미(108)자리와 간문([판독 불가])자리로 두 눈의 꼬리에 주름이 잡히는 부분을 가리킨다. 이곳의 형상이 마치 물고기의 꼬리 와 같은 모양이라고 하여 어미(8086)와 간문([판독 불가])")이라고도 하며 남녀 간의 문제가 나타나는 곳이다. | 부분은 부부간의 행복과 불행에 대한 사항과 남녀 간의 애정에 관한 길흉(吉凶)을 판단하게 되는 곳 다. 이 곳의 살결이 두둑하고 맑고 깨끗하면서 탄력이 있고 기색(氣色)도 맑고 윤택하면 부부간의 사 가 돈독하고 남자는 현모양처를 만나게 되고 여자는 훌륭한 남편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게 되는 것이 . 또한 이곳에 난문([판독 불가])이 있거나 어두운 기색이나 기미, 점 또는 흉터와 같은 흠이 있다면 결혼 후 배우자로 인한 고통과 고민의 나날을 보내게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서 이곳 처첩궁에 잔주름이 많거나 열십자(+) 무너의 주름이나 우물정자([판독 불가]) 무너가 있는 사 람은 부부간의 인연이 좋지 않아서 부부불화로 살게 되거나 배우자를 배반하게 될 수도 있게 된다. 그 리고 이곳 눈 꼬리 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가 있으면서 눈 빚도 강렬하게 살기(짜)를 떠게 되면 반드시 배우자를 극(펠)하게 되어 사별([판독 불가]) 또는 이별하게 된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이곳 처첩궁이 깨끗하고 두톰하게 살집이 있는 사람은 재력(020)이 있는 배우자를 만나게 되 거나 그렇지 않으면 돈 없는 사람과 결혼하더라도 부자로 살게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리고 이곳 처첩궁이 오목하거나 또는 아주 높은 사람은 오히려 결혼이 늦어지거나 아니면 초혼(8006)에 실패할 가능성이 많은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다. 특히 여성의 어미(008)자리가 낮아서 쑥 들어가 보인 다면 남편 운이 아주 좋지 않거나 남편이 질병으로 내내 고생하게 될 수도 있다.
또한 이곳은 그 사람의 스테미너 즉, 정력을 관찰해 보는 곳이기도 하는데 만약 이곳에 살집이 너무 과 하게 두둑할 경우 기미나 점과 같은 흠이 많거나 난잡한 주름이 많다면 정력이 강하다 못해서 남녀간의
으
모으 으
치정사건과 같은 외도나 바람을 일삼게 되는 경우기
많으니 차라리 이런 사람은 유흥업이나 접객업종에
중사하면 발전 할 수도 있게 된다. 반대로 이곳에 살집이 얄은 사람은 젊은 나이에도 성적인 능력이 부
족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곳의 형상이나 기색을 가의 여성과 사귀게 되거나 그런 업종에 종사하는
살펴보았을 때 앞서 설명한 형상의 남성이라면 유흥
여성을 배우자로 들이게 될 수도 있다. 그러니 만약
생활 습관이 주색(00 )에 빠져서 살게 된다면 처첩궁의 기색이 어둡고 탁한 기색으로 변하게 되면서
배우자 덕이 좋지 않게 되며 격이 좋지 않은 배우지 서 건전한 생활을 해야 기색도 좋아지게 되고 좋은 이곳 처첩궁이 밝고 환한 기색을 띠게 될 경우에 이
를 만나게 될 수도 있으니 일상생활 속 습관을 고쳐 배필을 만나게 될 것이다. 성을 만나게 되면 좋은 이성이 나타나게 되며, 행복
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결혼 생활 중에도 부부가 화목하면 색상이 밝고 윤택해 지고 매일 부부 싸움을 하게 되면 색상이 어둡고 거무스름하게 변하게 된다, 이곳의 기색이 붉어지면 배우자와 싸 울 징조이니 조심해야 할 것이며, 결혼 전의 사람이 이런 기색이 나타나면 얘인과의 사이에 좋지 않은 사건이나 이별할 일이 발생하게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된다,
결론적으로 이곳 처첩궁의 형상이나 기색으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배우자감에 대한 사항을 살펴 불 수가 있으며 부부간이나 이성 교재 시에도 어떤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느냐에 따라서도 이곳의 기색에 영향을 주게 되니 자신부터 누군가에게 좋은 배우자여야만 나에게도 좋은 배필이 오게 될 수 있는 것임 을 명심해야 된다. 오늘 소개팅을 나가게 된다면 이 곳 처첩궁의 기색을 잘 살펴보자. 이 곳이 깨끗하다 면 아마도 아주 훌륭한 이성을 만나게 될 것 이다.
-- 중도일보 뉴미디어국 김의하 부국장님 --
관상이나 특강 강의 시 수강하시는 분들에게 가끔 오복([판독 불가])에 대안 실운을 할 때가 있다. 그러면 대부분 :의 사람들은 '눈이 좋아야 한다.' 또는 '귀가 좋아야 한다,' 등의 다양한 답변들을 할 때가 않다. 사람이 살 아가는데 있어서 갖추어야 할 복(00)에 대한 내용은 중국에서 가상 오래된 깅선인 『서경 #487의 『주서용 범 때졸6064의 기록에 보면 백성에게 가져다주도록 권하는 다섯 가지의 복에 대한 내용으로 오복(ᄆ40)에 는 (수), 줄(부), 46(강령), (귀), 4070(유호덕), %7&4(고종명) 이렇게 다섯 가지를 일걷는다. 다시 말해서 사람은 수명이 길어야 하고, 재물도 많아서 녁녁하게 살아야 할 것이며, 지위와 명에도 얻어야 하 고, 남들에게 욕믹지 않고 덕행이 있는 사람으로 늘 존경을 받아야 하며, 노년까지 살아서 천명을 안수하 고 임좋을 잘하는 것 등의 다섯 가지 복에 대한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아무리 재물이 많다고 해도 건강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인 것이기 때문이며, 돈이 많아도 남들로부터 존경 받지 못하고 원망과 욕만 듣게 된다면 그것 또한 종지 못하고, 성춘에 비명횡사 하지 말고 하늘로부터 타 고난 자신의 천명을 다 누리다가 요즘 말처럼 9988234라고 하는 것처럼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 삼일 알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최상의 복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관상으로 그 사람의 건강, 수명 등의 문제를 판찰해 보는 곳은 어디 일까? 궁금할 것이다. 오늘은 자신의 건강이나 체력, 그리고 질병에 대한 조짐을 관찰해 보는 곳인 질액궁(疾厄宮)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상담 시 내담자의 관상을 살퍼보고 집안에 환자가 있거나 초상 등의 우환이 있어 보인다고 하면 화들짝 놀라면서 어떻게 그걸 알 수 있느나고 반문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또한 그 사람의 건강에 대한 사항도 알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질액궁의 형상과 기색을 보고 판단해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질액궁의 위치는 인당(印堂)의 아래로 산근(448)이라고 하는 부위를 말하며 그 곳은 그 사람의 건강 문제와 길흉(吉凶)에 대한 사항과 재난([판독 불가])에 관한 일과 집안의 우환에 대한 사항도 관찰해 보는 곳이다.
그리고 질액궁은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배우자 및 가족의 질병의 조짐도 관찰해 보는 부위이다. 그러므 로 질액궁 즉, 산근(0188)이 널고 적당히 높으며 움폭 꺼지지 않고 튼실하고 풍만하게 생겼다면 자신의 체 력도 좋고 건강하며 가족 모두 큰 질병 없이 무사히 행복하게 살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산근이 높이 촛아서 위에 인당과 이마의 중정(매표)부위 까지 잘 뻐 올라가면 이것을 복서골(66뿌용 )이라 해서 이런 형상의 사람은 문장과 학문이 매우 뛰어나게 되며, 이곳의 기색도 명윤(008하게 빛나게 되면 관록(6) 즉 명예와 직책도 높게 되며 재물 복도 많게 되고 오복([판독 불가])이 구전(0초) 한다고 하였다.
다시 말해서 이곳 산근이 깨끗하고 끊어지지 않았으면서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사람은 평생도록 큰 질 병에 걸리지 않으며 무사히 일생을 행복하게 살게 된다는 것이다. 반대로 이곳 산근이 납작하고 오목하게 들어갔거나 한 사람은 운기도 약하고 몸도 허약하며 성격도 신경질 적이고 인내심도 부족하고 부부운도 좋지 않은 불행한 삶을 살게 될 수도 있다. 산근이 낮다고 해서 성형이나 보톡스와 같은 물질을 주입하는 성형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때 함부로 캐를 올려서는 안 된다. 너무 높은 산근은 매우 낮은 산근과 같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적당한 산근의 높이는 자신의 눈 두덩이의 높이와 수평을 이루도록 해야 좋은 산근의 높이로 본다. 이점을 꼭 유념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정면에서 보았을 때 산근의 폭이 좁은 사람은 건강도 허약하며 이해심이 다소 부족하며 가족과의 인연도 좋지 않으며 매사에 칭찬 보다는 고생이 많을 상이나, 성격이 꼼꼼하여 무슨 일이든지 완벽하게 처 리하려는 성향도 있지만 체력을 필요로 하는 업무 보다는 지적인 일이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앞 에서 보았을 때 산근의 폭이 넓은 사람은 마음도 너그럽고 이해심도 많으며 항상 건강한 사람으로 체력이 좋아서 활동적이 업무나 많은 사람들을 잘 이끌어 줄 수 있는 포용력도 겸비한 사람으로 지도자의 위치에 적합 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질병이 오려고 하면 필자의 경혐으로는 이곳 산근이 약간씩 가렵기도 하며 붉은 기색이나 어두운 기색이 돌기도 한다. 어린 아이들이 이곳 산근에 푸른빛이 돌면 그 것 또한 질병이 발병할 조짐이니 잘 보 살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곳 산근에 메마른 듯한 하얀 기색이 돌게 되면 집안에 초상과 같은 우환이 올 조짐이니 이 또한 매우 조심해야 될 것이다. 특히 이곳 산근에 가로 주름이 있는 사람은 교통사고의 조짐 으로도 판단하니 그럴 경우에 당분간 운전은 삼가는 것이 좋겠다.
이곳 질액궁은 자신뿐만 아니라 배우자, 자식, 부모님 등 모든 가족 간의 우환과 질병 등의 조짐을 보는 곳으로 이곳의 형상이 좋지 않게 생겼다고 해도 기색이 밭은 황색으로 좋으면, 가족 모두 건강하고 재물의 운기도 왕성하며 행복한 인생이 펼쳐지게 된다. 산근이 낮거나 하여 성형을 고민하고 있다면 매우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대체로 코를 잘못 성형 하신 분들은 이곳 산근에 핏기가 없어 보이는 것처럼 하얀 기색인 분들이 많은데 이 또한 매우 좋지 않은 결과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큰 질병 없이 집안이 편안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성형 보다는 자신의 건강을 잘 지켜서 질액궁의 기색을 좋게 하는 것이 최선 의 선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드디어 정치적 우여곡절이 많은 와중에 진행 되었던 대선이 끝나고 지난 10일 19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식이 거행되었다. 관상학에 입문한 이후 미국이나 우리나라의 여러 번의 대선을 지켜보아 왔다. 그 때 마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지에 관한 조짐을 관찰해 왔다. 그때에 핵심은 바로 후보들의 기색(氣色)의 변화 를 잘 살펴서 예측을 해 왔으며, 그 결과 여러 번 당선자를 가능해 볼 수가 있었다. 관상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찰색을 볼 줄 아는 헤안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는 후보 들의 기색의 변화가 많아서 감히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다른 선거 때 보다 아주 많은 신중함 을 기울였던 것 같다. 그 이유는 이번 대선에 임하는 후보들 또한 지금과 같은 격변기에 대통령의 임무가 그만큼 막중한 중책임을 더 통감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본다. 관록의 여부를 관찰해 보는 곳은 바로 관록궁으로 이곳의 형상이나 기색에 따라서 관록의 여부가 정해지 게 된다. 현재에는 사회적인 위치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관록궁에서 이마의 중앙 부위에 있는 사공(히쪼) 자리와 중정(무표)자리는 누군가와의 경쟁에서 승리 할지 패배 할 지에 대한 여부도 관찰해 보는 자리이 며, 이번 대선 시 승리자는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핵심 포인트를 보는 곳인 인당(印堂)자리의 기색이 결 정을 하게 된다. 인당은 그 사람의 당면한 소원의 성취 여부를 알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인덕을 보는 곳인 눈썹 주변의 기색도 중요하다. 후보자들 중에 눈썹의 기색이 제일 좋은 사람이 인기가 가장 많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가문의 기색을 보는 곳인 인중의 기색도 좋아야 가문 을 빛낼 만한 일이 성사되기 때문이다. 만약 입시를 앞둔 부모의 인중의 기색이 좋을 경우 자녀가 명문대 학에 합격하거나 국가고시에 합격하거나 할 수 있다. 이번 대선 시 안철수, 홍준표 후보들의 기색을 관찰해 보니 두 후보들 모두 인당(印堂)의 기색이 어둡거나 검붉은 기색이어서 소원성취의 어려움이 있어 보였다. 그러나 문재인 후보는 인당의 기색이 가장 밝아 보 였으며 그 결과 소원이 성취되게 된 것 같다. 그렇지만 이마의 관록을 보는 부분인 관록궁의 기색이 썩 밝 아 보이지는 않는다. 아마도 대통령이라는 관록에 대한 책임감이 우선 시 되었기 때문인 것 같다. 대통령 에 당선된 것이 결코 경사만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 산재되어 있는 많은 국정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만 하는 책임감의 표현일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관상을 보면 우선 자신의 노력으로 일구어 가는 자수성가의 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마의 형상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니니 부모로부터 받은 유산이나 덕은 약하므로 스스로 일구어 나가야 하고 가장 노릇을 해야만 하는 동량지재([판독 불가])의 상이다. 동량([판독 불가])이라 함은 집을 지탱하고 있는 기둥과 같은 존재로 본인은 매우 힘들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얼굴의 전체적인 형상이 근골질의 형상이므로 근면하고 부지런하며 항상 성실하게 일을 처리하는 성품을 갖는다고 볼 수 있다. 근골질 형상의 단점은 매우 고지식 하고 주관이 강해서 고독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제적인 정세에 시달리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 의 현실에는 주체성과 주관이 강한 형상의 대통령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볼 수 있 다. 그러한 여러 가지 여건 상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이마의 기색이 썩 밝지만은 않은 것 같다. 앞으로 많 은 사안들이 산재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마의 기색은 점점 좋아지고 있는 기색으로 보여 지 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앞으로 대통령의 말처럼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ᆞ 、 문재인 대통령의 관상에서 가장 핵심 포인트는 눈을 들 수가 있는데 눈빛이 부드러워서 근골질의 단점인 융통성이나 순발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나 눈의 형상과 눈빛이 그 부분을 보완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대통 령의 눈은 많은 말보다도 눈빛으로 더 많은 표현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눈은 그 사람의 마음의 창으로 눈 빛이 선하고 맑은 사람은 마음도 깨끗하고 선량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물욕을 보는 부분인 턱이나 코 방울이 약하므로 재물에 대해서도 청렴함을 약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 그러나 아직 턱의 기색에 붉은 기운이 남아 있는 것은 턱은 노복궁으로 부하나 수하인의 운기를 보는 곳이니 국정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등용함에 있어서 신중하게 고심하고 있다는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거 처나 집을 보는 곳으로 아직 거처가 불안정하기 때문일 것으로 보여 진다. 근골질 형은 건강한 체질이나 너무 건강을 과신 하다가 큰 병이 될 수도 있으니 항상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 대통령의 기색으로 볼 때 건강은 폐, 대장 질환과 신장 방광 등의 질환에 주의해야 될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대통령의 입을 보면 일자로 굳게 다문 듯한 형상으로 이런 형상의 입은 말에 항상 신중함을 기하려고 하는 것이며 책임감을 나타내는 것이다.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는 형상의 입이라고 할 수 있겠 다. 대통령이란 국민들의 열망의 결과로 선택받은 국민의 일꾼이니 만큼, 국민으로써 앞으로 많은 성원과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
『문』 빼랬의 기록에 따르면 추(효)와 관련된 고사성어로 '즘주르솜(혼정신성)'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조석으로 부모의 안부를 살핀다.'라는 뜻으로 유교를 중심사상으로 삼았던 우리나라는 효에 관한 여러 가지 규범 중에 부모님을 대하는 얼굴표정도 중시했다고 한다. 부모님을 대할 때는 늘 부드러운 안색 으로 편안하게 해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아무리 화가 나거나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부모님 앞에서 는 그런 내색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모님의 심기가 불편하시지 않게 표성까지도 조심하 였다고 한다. 조석으로 부모님께 안부를 여쑤고 부모님의 쓰(안색)을 주의 깊게 살펴야 했는데 이것을 `좁존류습(혼정신성)'이라고 하여 부모님을 모시는 기본 도리로 생각했다. (※ 참고문헌: 『지혜를 열어주는 고사성어』, @8추, (주)청림출판, 1998.)
그 밖에도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부모님의 평소에 하시던 관습이나 생활도 그대로 지켜야 했으며 ^흘(시 묘)도 3년 동안이나 하면서 부모님에 대한 불효를 뉘우치기도 하였다. 로 『@문』빼래에 기록 되어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유교를 중심사상으로 삼았기 때문에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인 표\(오륜)중에서 또주(충 효)를 가장 중요시 하였으며 불효하는 자는 패률으로 삼아 극형에 처했고, 반대로 추구추#(효자효부)에게 는 상을 내리거나 널리 기렸다고 하니, 효 사상의 역사가 깊은 투리를 가진 나라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요즘은 어버이날이 되면 의례적으로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께 안부만 여쑤거나 용돈이나 선물 등 으로 감사 인사를 대신 한다. 현시대에는 다소 고리타분하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부모님 앞에서 조심 하기는커녕 반말도 예사로 하는 요즘 세대들도 한번쯤은 돌이켜 볼 내용이라고 생각 한다.
오늘은 십이궁 중에 부모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빠출의 위치는 8을 상징하는 자신의 양 눈동 자의 중심에서 위로 올라가 이마 정면의 양쪽 뼈의 중심부위와 만나는 곳을 8초과 셔쩌으로 본다. 즉, 두 눈에서 각 1촌 가량 위에 있는 일각과 월각과 좌우의 빼음(보골)을 말한다. 그리고 이마 부위 중 히또(사 공)에서 좌우로 각 ᅳ작(일촌-한 마디)을 본다. 8(태양)은 @의 채%(정기)이므로 ᄆ써은 아버지를 형상하 였고, 껴(달)은 의 채웠(정기)이므로 8쏘은 어머니를 형상하였다. 그래서 8써은 아버지의 운세를 보고, 셔써은 어머니의 운세를 관찰한다. 8쏘이 높고 둥글며 명윤한 기색을 띠고 깨끗하면 부모님 모두 건강 하고 장수하게 되며, 본인도 부모 복이 많은 사람이다. 그러나 반대로 이곳이 낮고 움폭 들어가면서 기색 도 어둡고 탁하면 부슷%싸(조실부모)하거나 부모님이 계시더라도 늘 병약하거나 부모님에 대한 근심이 많 은 사람이다.
부모궁이 좋지 않은 사람이 이마도 낮거나 함몰 하거나 흠이 있다면 부모님의 운기가 좋지 않고, 부모님께 서 항상 질병을 알거나, 또는 본인의 나이가 17, 18세 때 부모와의 인연이 박(퀘)하다. 예를 들어 8채이 부족하면 아버지를 먼저 여의고, 8제이 부족하면 어머니를 먼저 여의게 되며, 또는 톡쟈(이모)의 인연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였다. 이마가 넓고 깨끗한 것이 춤채이나 이마가 한쪽으로 기울었거나 함몰한 것과 같이 보이면서 왼쪽 눈썹이 높고 오른쪽 눈썹이 낮으면 아버지 보다 어머니를 먼저 여의게 되며, 원 쪽 눈썹의 끝이 올라가고 오른쪽 눈썹이 아래로 많이 내려오면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신 후에 어머니가 곰 ※(재가)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양 눈썹이 마주 붙어서 인당이 없어 보이면서 이마가 까인 듯이 좁으면, 이 마의 운기가 코로 내려가는 것을 막는 이치이다. 이마는 윗사람의 운기를 의미하고 코는 자신을 의미하니 이는 곧 윗사람의 운기가 자신에게 미치는 것을 막는 형상이므로 부모와 일찍 헤어지게 되거나 떨어져 지 내게 되는 형상을 의미하고 부모와 자식이 함께 산다고 하여도 상하 간에 서로 소통이 잘 안 되는 의미이 다. 이를 #8※(격각살)이라고 해서 부자간에 의견 충돌이 심해서 부자간이라도 ※뜨랩(견원지간)처럼 서로 화목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하였다. 이럴 경우에는 한 집에 같이 사는 것 보다는 떨어져 지내는 편 이 좋겠다. 결론적으로 일각과 월각이 낮지 않고 잘 숫아야 하며 양 각이 이마 끝까지 잘 뻔어 나가야 부모궁이 좋은 형상으로 부모님 모두 %※(영달)하고 장수하게 된다. 이렇게 부모궁이 길상이면 자신도 항상 윗사람에게 많은 혜택을 받게 되며 출세 길도 일찍 열리며 조상대에 명문가 태생이었음을 알 수 있게 된다고 하였다. 자신의 얼굴에 부모궁 자리를 잘 관찰한다면 부모님의 건강과 수명, 질병 등의 운기에 대한 조짐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이곳에 붉은 기색이 돌게 되면 부모님에게 구설(ᄆ줌)이 생기거나 화재(%핏) 등의 흉사 (띠후)가 발생하게 되니 조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 백색이 8#(백분)이 뿌려진 듯이 점점이 어리 면서 질액궁까지 이런 기색을 보인다면 숫해포부모상)을 당하게 된다고 하였으니 명심해야 할 것이다. 효 도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번의 안부 전화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니 오늘은 부모님께 전화 한 번 드 려보자.
상담을 오래 하다보면 다양한 문의사항이 많다. 대체로 남자들은 가장으로서 집안의 생계를 색임져야 하기 때문에 사업운, 직장운, 승진운, 확장이나 이동운기 등의 일과 관련된 사항이 많고, 여자들은 임 신, 출산 등 자녀와 판련된 자녀의 건강, 진학, 취업, 진로 등과 관련된 내용의 문의 사항 들이 많다. 그리고 요즘은 공적인 영역에서의 여성의 역할도 많기 때문에 그 외에도 남성과 같은 일과 판련된 내 용들도 많은 것 같다. 그래도 여성은 어머니로서의 역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여전한 것 같다.
관상에서 자녀의 운기를 보는 곳은 자녀궁이다. 오늘은 자식의 운기를 가능해 보는 곳인 자녀궁에 대하 여 알아보기로 하자. 자녀궁은 와잠([판독 불가])이라고 하는 부위로 누에가 옆으로 누운 듯한 모습을 하였다 하여 와잠이라고 부른다. 자녀궁의 위치는 눈 아래의 약간 두둑한 부분으로 혀쏘(누당)이라고 한다. 자 녀의 운기는 이곳 와잠부분의 형상이나 기색 등을 살펴서 자식의 유무와 자식덕의 유무, 자녀의 운기 등을 관찰하게 된다.
이곳 자녀궁의 살이 평만하고 맑고 밝은 기색으로 벼@(명윤)하면 자녀도 많이 두게 되며, 살집이 늘어 지지 않고 탄력 있으며 밝을 광채를 지닐수록 훌륭한 자식을 두게 되며 자손이 뿌졸(현달)하게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남자는 왼쪽 와잠을 아들의 운기를 보고, 오른쪽 와잠은 딸의 운기를 보며, 여자는 반 대로 관찰하게 된다. 이곳에 은은한 밝은 기색이 돌면 자녀로 인한 경사나 기름이 있게 되는 것이다. 그와 반대로 자녀궁이 깨끗하지 않고 점이나 흉과 같은 것이 있으면서 어두운 기색이 돌면 자손으로 인한 우환이 오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곳 와잠이 부풀어서 물주머니를 메달은 것과 같은 형상이면
톡구(부자)상이라고 하여 자식을 두기 어 런 형상인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요 라서 자녀가 있어도 와잠의 형상이 좋지
미
력(정력)이 딸리는 사람도 이곳에 흔히 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는 것 주 도독하니 예쁘게 부풀어 있다. 그 이 이 드신 분들이 이곳에 시술이나 수술 이는 마치 고목에 꽃을 피우려는 형상이
지막 세대이고 효도 못 받는 첫 세대이다.'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맞는 말인 것 같다. 이곳 와잠은 그 사람의 스테미너를 보는
렵다고 하였는데, 요즘 중년 또는 노년 분들의 와잠을 보면 이 즘 세태가 자녀로부터 봉양 받거나 효도 받기는 어려운 상황이 못한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어디선가 요즘 중년을 '효도하는
곳이다. 신장, 방광, 자궁 등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이나 다크써클이라고 부르는 그림자가 드리워지게 되니 이럴때는 피 이 좋을 것 같다. 젊을 세대들은 이곳에 애교살 이라고 해서 이 유는 한창 혈기가 왕성하고 정력도 좋은 시기여서 그렇지만 나 등을 하여 너무 부풀어 오르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더 니 맞지 않은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은 나이를 들
어가면 그 나이에 맞게 세월의 흔적이 생겨야 옮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녀궁이 좋지 못한 형상으로 가장 흉한 것은 이곳 와잠에 바늘을 달아놓은 듯한 주름, 즉 빼화 ※(현침문)이나 우물 정([판독 불가])자 모습의 주름이나 와잠을 가로지르는 썼표(횡문)이 생길 경우에 모두 자식 에게 불길한 운기를 나타내며 그곳에 기색까지 어두우면 아주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할 수 있고 또한 지 식을 두기가 어렵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녀궁에 난잡한 주름이 많을 경우에도 좋지 않은데 자녀 문제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경제 사정에도 매우 좋지 않으니 대비해야 할 것이다. 와잠이 어두운 기색을 띠게 되면 정력을 너무 소진해서도 그럴 수 있고 여자들은 자궁이나 신장, 방광, 생식기 기능이 좋지 않을 경우에도 그런 기색을 떠게 되니 미리 검진을 밭아보는 것도 좋이 좋겠다. 와 잠이 어두우면서 입술이 부르를 경우 여성들은 대체로 생식기에 염증이 있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자식의 입시와 같은 일을 앞두고 있을 경우에 어머니의 건강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니 이점도 명심해 야 될 것이다. 내가 건강해야 자식의 운기도 좋은 운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내 얼굴에는 자신의 운명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온 집안 식구의 운기도 작용을 하니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면 우 선 자신의 건강부터 체크해 보는 것이 좋겠다. 그래야만 ※체쩌토@(가화만사성)을 이루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건강부터 체크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고 권해 본다.
높은 지위에 올라 있는 사람들을 보면 대체로 흔자만의 노력이 아닌 총명한 참모진들을 거느리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을 거느릴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은 부단한 자신의 노력과 그 밑 에서 자신을 발쳐주고 있는 수하인의 공이 크다고 할 것이다. 그 사람이 만인을 호령하는 권세를 누릴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남의 밑에서 보조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도 그 사람의 관상을 잘 관찰해 보면 짐작해 볼 수가 있다.
오늘은 부하의 운기를 보는 곳인 노복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노복궁의 《(노복)이란 말은 현 대어로 아랫사람, 또는 부하직원을 이르는 용어이다. 노복궁은 자신의 아래 사람의 #@(분복-타고난 복)과 주거의 운기 및 자신의 말년 운기도 가능해 볼 수 있는 부위이다. 그 외에도 쫓풋(처첩)과 자손 등 가족판계에 대한 운기도 함께 관찰한다. 누군가의 얼굴을 보고서 '후덕한 인상'이라고 생각되는 경 우는 대체로 얼굴이 등글넓적하고 살집도 두둑하고 환한 미소를 떤 사람을 보면 하게 되는 말일 것이 다. 반대로 마른 얼굴이나 앙상한 얼굴의 형상을 한 사람에게는 후덕하게 보인다는 표현은 잘 쓰지 않 게 되는 것 같다. 이처럼 후덕해 보이려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곳이 턱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노복궁의 위치는 바로 ※새(지각)과 ※태(지고) 부위인 턱 부분과 입 주위 부위를 말한다. 노복궁이 네 모지고 둥글며 두터우면서 깨끗하게 잘 발달되어 있으면 어디서든지 두령격으로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게 되며 부하를 호령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되며, 권세를 잡고 만인을 잘 다스리는 슬기로움도 겸비 하게 된다. 그리고 마음도 너그럽고 여유가 있는 사람으로 당연히 말년에 재물과 주거(부동산)의 운기 도 좋으며 관록도 좋은 인물이 된다고 하였다. 즉, 턱이 잘 생긴 사람이 노복궁이 좋은 것으로 판단한 다. 턱이 두둑하게 잘 생기려면 우선 얼굴의 모습이 역삼각형인 심성질의 얼굴에서는 보기 어려우며, 둥글게 생긴 영양질 형이나 네모지게 생긴 근골질 형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형상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 은 턱이 넓게 생기는 것을 싫어하는 추세로 턱 선을 개름하게 만들려고 갖은 방법을 동원하여 노력하 는 것 같다. 턱이 부족하게 생기면 만인을 다스리는 높은 지위에 오르기 힘들고 만인 그런 위치에 올라 간다고 해도 수하인으로 인한 장애를 받아서 실패하거나 그 위치에 오래도록 있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노복궁이 개름하게 생긴 사람들은 누군가를 통솔하는 위치보다는 연구하고 분석하여 기획하는 위치에 서 누군가를 보좌하는 역활을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 한다.
노복궁은 자신의 주거에 관한 사항도 관찰해 보는 곳으로 만약 턱 부분이 개름하고 뾰족하게 생겼다면 주거의 변동도 많은 사람으로 한 곳에 머물러 살기 보다는 이사를 많이 하는 편이다. 그 반면에 노복궁 이 넓고 반듯하게 생겼다면 한 곳에서 오래도록 머무르기를 좋아하는 성향으로 이사를 다녀도 한동네 에서만 이동하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집을 지니는 것도 영향을 주는데 노복궁이 약하면 집에 대한 관념 이 희박하니 자신의 집을 소유하기 보다는 전세나 월세로 사는 것에 만족할 수 있다. 그러니 요즘과 같 이 개름한 턱을 좋아하는 세대들은 아마도 집을 사기 보다는 차를 사는 것에 더 충족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노복궁을 관찰할 때는 입 부위도 함께 관찰하는데 입의 양각([판독 불가])인 입 꼬리 부분이 약간 위로 올라간 듯 하게 생겨야 좋은 형상으로 특히 남자는 입이 너무 작은 것 보다는 약간은 커보여야 하며 턱도 풍 부하게 넓게 생겨야 좀챔(길상)으로 본다. 만약 노복궁이 부족하게 생겼거나 흉이나 주름. 점이나 기미 같은 흠이 있는 사람은 자손이 많다고 해도 중년 이후인 51세부터 말년까지의 운기가 좋지 못하다. 그 런 턱인 사람은 건강도 좋지 못하여 활동력도 떨어지게 되며 자식과도 떨어져 살게 될 수도 있다. 특히 노복궁의 나쁜 흉터나 주름이 있으면서 턱이 함몰되거나 기울어져 보인다면 '은혜가 도리어 원수가 된 다.'고 하였으니 남에게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평소에 항상 덕을 쌓고 선행을 베푼다면 빼페(개운)의 방법이 될 것이다.
노복궁은 표5(오행)상 2<(수)에 해당되니 이곳이 좋지 못한 사람은 신장, 방광, 자궁, 생식기 등의 짐환 에 항상 주의를 해야 한다. 뽑(신) 기능이 좋지 않으면 정력도 왕성하기 어려우니 매사에 활기가 없어 보이기 쉽다. 또한 노복궁을 관찰 할 때 눈도 수려해야 하는데 노복궁이 아무리 좋게 생겼다고 해도 눈 이 수려하지 못하면 말년에 어느 정도의 줍(부)는 누릴 수 있으나 빠(귀)함을 겸비하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연휴만 되면 공항의 출국장은 해외로 나가려는 여행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요즘 상항을 보면 세계화란 용어가 실감나는 현실이다. 주변에 보면 해외여행 한번 안 나가본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해외를 왕래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해외에서 여행하는 여행객들의 사교 소식도 분분하게 들 려온다. 강의를 하다보면 간혹 이번에 해외에 나가도 되는지 여부를 문의하는 분들이 종종 있다. 또한 이사철이 되면 이사를 가도 되는지. 사업장을 이동해도 되는지 등의 다양한 이동에 대한 문의도 많은 편이다.
관상에서 이사나 이동. 변동 등의 운기를 브는 곳은 천이궁이다. 오늘은 십이궁 중에서 이동운기를 관 찰해 보는 부위인 천이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천이궁은 이사나 이동을 할 일이 있거나 부서변동. 직장이동 등의 이동에 관한 사항과 사업 변동과 여 행, 출행. 조6(원행), 출장 등의 사항 등을 관찰해 보는 곳이다. 천이궁의 위치는 188(미각)이라고 하 는 양 눈썹 끝에서 부터 뒷%(발제)까지의 ※\(선창)과 @6&(역마). ※※(변지)라고 하는 이마의 양쪽 측면 부분을 관찰하게 된다. 이곳은 여행. 이사. 이동, 재물, 부동산의 취득여부의 길흉과 배우자 복의 유무도 알 수 있으며 주로 생긴 형상과 기색으로 길흉을 판단하게 된다. 그리고 천이궁은 #(변지)와 %#@(천창)사이의 발제 부분인 44#(산림) 부위 등 이마의 양 측면을 모두 포함하여 관찰하는데 이 곳을 말하길 뽀즈2(출입지소)라고 하였다.
천이궁은 기색이 깨끗하고 아무 흥이 없이 려가 함몰되지 않고 살집이 풍만하고 두톰하게 나와 있으면 서 살결도 윤택하면 출생 한 지역에서 평생을 살게 되거나 타 지역에 이동을 해도 좋은 운세를 유지 할 수 있으며 사회적 지위도 높고 안락한 살을 살게 된다. 또한 천이궁이 평만하면서 기색도 명윤하면 이사나 이동. 변동의 운기가 좋은 것으로 판단하여 움직여도 좋으며. 이동한 후 그 곳에서도 잘 적응하 고 안정된 환경을 이루게 되며 또한 이득도 발생하게 된다고 하였다.
천이궁은 조상의 음덕이 나타나는 곳으로 이곳이 풍만하여 아름답게 생긴 형상이면 말년에도 복이 많 게 되며 숫{\(선다)의 유산도 상속 받게 되거나 부동산의 운기도 좋게 된다. 그리고 ※\(선창)이 풍만 하교 기색도 빛나면서 &모(어미), #09(간문)까지 두둑하고 군형과 조화를 이루었다면 노년까지 자 신에게 도움을 줄 현명한 배우자를 맞이하게 된다. 또한 천이궁이 높이 속으면서 변지 역마 까지 풍만 하게 발달 하였다면 떠20(사방)의 높은 벼슬을 지낸다고도 하였다. 그러나 만약 @28(액각) 부분인 이마 의 측면 부위가 까인 듯이 {60(저함)하여 좋지 않으면 평생토록 자신이 머무를 터전을 소유하지 못하 여 힘들게 살게 된다고도 하였다.
그리고 여행이나 출장과 같은 코(원행)등의 장거리 왕래에 대한 사항도 이곳 천이궁의 기색이 밝게 열리면 출행을 하여도 ※좀(대길)한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천이궁은 선대의 조업을 보는 곳이므로 조 상이 선행과 음덕을 많이 쌓아야만 자손의 천이궁이 좋은 형상으로 생기게 되는 것이며. 자신도 좀쓴 (선덕)을 많이 행해야만 자손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만약 천이궁이 움폭 들어가 있으면 이사나 이동 운기가 종지 못하여 거주지가 안정되지 않으며 이사를 자주 하게 된다. 그러나 천이궁의 형상이 좋지 않아도. 기색이 맑고 깨끗한 사람은 이사나 이동. 변동 을 하여도 무방하다. 관상은 형상과 기색 중에 형상 좋은 것이 기색 좋은 것만 못하다고 하였으니 가장 중요하게 관찰해야 하는 것은 곧 기색의 변화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천이궁은 여행. 이사, 이동, 변동 등의 사항에 대한 $40(동정)을 판단하는 부위로 현재 움 직여야 하는지 아니면 그곳에 더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천이궁이 움폭 들어가서 꺼진 듯이 보이고 색상이 맘지 못하고 점이나 흠이 있을 경우에는 변동이나 이동 등의 운기 가 좋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며, 이 때 움직이면 중지 못한 곳으로 이동하게 되거나. 은 이동으로 재 산상의 손실을 보게 될 뿐 아니라 배우자와 이별할 경우도 생기게 되는 것이니 천이궁의 기색이 좋지 못할 경우에는 이동, 이사, 출행 등을 삼가거나 조심해야 된다. 천이궁의 기색이 탁하고 어두우면 여행 운이나 출행의 운기가 좋지 못하여 여행이 실현되지 못하거나 사고가 날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여 행을 갈 경우에는 질병에 필요한 약품을 준비하고 여행도중 사고에 대비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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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얼굴을 볼 때 좌우를 나누어 관찰해 보면 이마. 눈. 코. 입. 귀. 력 등의 모 똑 같은 사람은 매우 드물다. 관상에서 가장 중요시 보는 것은 근형과 밸 , 를 들어 부부간에도 성격적으로 한 사람은 활달하여 감정 표현도 서승없이 하는데. 반대로 한사 람은 소심하여 표현력이 부족하다면, 그런 사람의 눈을 관찰해 보면 좌우의 크기나 높이가 차여 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눈은 그 사람의 감정적인 표현력을 보는 부워이기 패문이다.
이렇게 얼굴 전체의 균형과 조화를 보는 곳을 십이궁 중에 뿐했흠(상모궁)이라 한다. 상모궁은 코를 중심으로 얼굴 전체의 투뿌고(동서남북)과 뚜슷(중앙)의 즈든(오약)과 양 이마. 관공. 력 등의 균형과 조화를 관찰하여 오악이 코를 중심으로 향하여 잘 조공하면 관직예서 승승장구하게 되며, 재물도 풍족하게 되고. 자세도 진중하면 만인의 존경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얼굴의 노뚜ᅮ+의 =\(삼정)을 보고 초년, 중년. 말년의 운기를 살피는 것으로 주중 (남악)인 이마는 숫콜풋(선대유업)의 관한 내용과 그 사람의 지적인 정도와 지워의 흑(고하) 등을 참고하며, 호러돕(동서악)인 양 관골을 보고 돕(중약)인 코를 중심으로 자기 자신의 건강. 재물, 배우자의 운기를 가능해 본다. 그리고 고돔(북악)인 턱의 형상으로 거주지의 운기와 가족 및 아랫사람의 운기도 살피는 것이니 대체로 이곳 모두 살집이 두터우면서 풍만하고 쓰쓴(기색) 도 뼈롭(명윤)하면 춤(길)한 작용을 하지만, 만약 좌우가 기울거나 함몰하면서 플콤(암락)하게 되 면 매우 불길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얼굴을 삼등분하여 관찰하는 =\(삼정)을 보고, 이마인 느@(상정)은 초년의 운기를 보고, 인당부터 코끝인 준두까지를 5#(중정)으로 중년의 운기를 관찰하며. 인중부터 ※록(지각) 인 턱 까지를 ᅮ\(하정)이라 하여 말년의 운기를 관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삼정)이 균등하고 방정하게 생기고 조화를 잘 이루었다면 인생행로도 순조롭게 잘 흘러갈 것이나 어느 한 부분이 너무 부족하거나 너무 넓게 생겼다면 초년, 중년, 말년의 운기도 순탄하지 못하고 좋 지 않은 것이다.
예를 들어서 코가 아무리 현담비로 잘 생겼다고 하더라도 좌우의 관골이 감싸주지 못하면 재물 이 많다고 보기 어렵고 많은 돈을 벌었다 해도 수중에 남아 있기가 어려우며. 이마가 아무리 넘 더라도 요함한즉 큰 인물이 되기 어려우며, 부부문제, 이성문제를 관찰해 보는 곳인 부처궁이 아 무리 잘 생겼다고 해도 눈에 살기가 있으면 반드시 배우자와 이별수가 있게 되거나 이성으로 인 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며, 자식의 운기를 보는 곳인 와잠이 아무리 좋게 생겨도 ※뿔(지각 ) 인 턱이 후퇴해 있으면, 자녀로 인한 경사를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턱이 넓고 풍만하게 좋은데 이마가 좁고 기울었다면 초년에 고생이 많으나 말년에는 행복 하게 살게 되지만, 반대로 이마는 높고 넓게 잘 생겼으나 턱이 깔이거나 짧다면 초년은 풍족하고 잘 살았지만 말년에는 자식 덕이 없거나 고생하게 되는 상이라고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얼굴의 균형과 조화를 잘 이룬다면 순탄한 인생행로를 걷게 되며 그렇지 못하다면 좋지 못한 부분에 해당되는 시기에 매우 힘든 인생살이가 펼쳐지게 되는 것이다. 요즘 보면 얼굴 에서도 오른쪽 관골이 대부분 큰 편인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활발한 시대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턱이 틀어진 사람들도 많은 편이다. 그 이유 또한 음식을 섭취 할 때 한쪽으로 만 썸는 경우에 턱이 틀어질 경우가 많으며, 남의 험담이나 흉만 보고 입만 열었 다하면 불평불만으로 가득한 사람은 입이 틀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의 일상생활 촉에서 무심히 하는 행동 하나 때문에 이런 결화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니, 앞으로 사소한 행동하나씩 주 의하고 고쳐나간다면 아마도 균형과 조화를 잘 이룬 관상으로 변하게 되어 앞날에 좋은 운기를 불러오게 될 것이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두 가지씩의 콤플렉스가 있을 것이다. 지나온 과거 속 사건이나 트라우 마를 겪으면서 억압된 관념이 무의식속에 잠재되거나 각인되어서 일상생활 속에서 심리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콤플렉스는 심리학자 융의 분석심리학에 등장하는 용어로 '개인의 내면에 억압된 또는 잠재된 판념들을 칭한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참고문헌: 『사람풍경』, 김형경지 음, 2011, 예담.】 가령 신체적인 약점이나 학별 등의 다양한 측면에서 느끼게 되며 그것으로 인해 살아가는데 있어서 심한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을 갖게 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콤플렉스도 잘만 극복한다면 역사상 세계적인 인물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오늘은 관상학적인 지적 콤플렉스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관상에서 지적인 능력이나 학벌, 학력, 학습능력 등에 관여하는 부분은 머리(8048)와 이마(해)이다. 이 부분들의 형상이나 기색 을 관찰하여 그 사람의 지적인 능력이나 우수성 등과 학업운기에 대한 사항들을 알아볼 수가 있다.
우선 머리가 좋은 사람은 요즘 말로 '얼큰이'가 많다. 즉 머리가 크고 얼굴이 큰 사람들이 두 상이 작은 사람보다 두뇌가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두상이 크기만 하다고해서 머리가 다 좋은 것은 물론 아니다. 머리의 생긴 형상은 둥글고 반듯하고 찌그러지지 않고 공처럼 등 근 형상이어야 좋은 것으로 판단하게 된다. 만약 머리는 큰데 두상이 기울거나 패이거나 하였 다면 그 작용은 종지 못하며, 머리의 크기는 작아도 둥글게 잘 생겼다면 머리가 좋지 못하다 고 할 수 없다. 우선 생긴 형상이 좋아야 하지만 그래도 두상이 작은 사람보다는 두상이 큰 사람의 지적능력이 월등히 좋은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관상학적으로 두상이 좋지 못하거나 이마가 좋지 않게 생긴 형상의 사람들이 대체로 '지적인 콤플렉스'에 메여서 살게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공부 못한 것이 한(08)이요, 환경이 따라 주지 못해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게 되었거나 학벌에 대한 부분으 로 항상 열등의식 속에 사로잡혀 살아가게 될 수도 있다.
우선 두상의 앞부분인 헤뻐씀(전두골)이 발달한 사람은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으로 남보다 상 황을 파악하는 관찰력도 빠른 사람이다. 그리고 두상의 뒷부분인 쑤씀 (후두골)이 둥글게 잘 발달한 사람은 의지력도 강하고 결단력도 좋으며 한번 마음먹은 일은 어떤 난관을 둘고라도 돌파하려는 추진력이 좋은 사람이다. 그렇다고 뒤통수가 납작한 사람이 다 나쁘다는 것이 아 니라 이런 사람은 지구력이 좋은 성향으로 매사에 성실하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타입이다. 그러나 노력한 만큼 성과를 이루기가 어려우며 특히 관록으로 성공하기는 어렵다. 불가의 수 도를 많이 하신 스님들 중에 성철스님이나 법정스님 같은 종교인 분들의 두상을 보면 펼(도) 를 많이 닭으셔서 백해골이라고 하는 정수리 부분이 속고 인내력을 보는 뒤통수 부분이 납작 한 형상을 한 것으로 보아 알 수 있듯이 명예나 관록에 급급하지 않고 수도에만 전념할 수 있 는 관상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관상의 형상을 한 사람은 지적인 능력이 형이상학적 으로 발달하여 도덕심과 종교심, 철학 등에 관심이 많으며 대체로 인품이 매우 고상하다. 단, 현실감은 부족하지만 지적인 콤플렉스를 잘 극복할 수 있는 마음도 지닌 관상이라고 할 수 있 다.
콤플렉스는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 내면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 해 본다. 내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내면이니만큼 자신이 극복해 낼 수도 있는 문제라고도 볼 수 있다. ]. 모러스는 “콤플렉스를 처리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콤플렉스를 숨기고 대신 다 른 능력을 발전시키는 것이다."라고 하였듯이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있다면 자신의 단점을 오 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보는 것이 현명한 극복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관상에서 좋지 못하게 생긴 부분에 대한 문제가 자신의 인생에 걸림돌이라고 생각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찾아보면 관상학적으로 좋게 생긴 부분도 있기 때문에 안 좋은 부분을 끌어안고 그 문제로 발목 잡혀 사는 시간에 차라리 자신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것
을 찾아서 노력해 본다면 나중에 다른 부분에서 더욱 큰 성과를 이루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로 시
전국이 가몸으로 몸살을 않고 있다. 7개뚜(정유년)의 ᅮ%(정화)는 불기운을 의미하며 오행 중에 (화)에 해당한다. 올해는 하늘의 기운에 @$(열기)와 ^%(화기)가 오는 해로 여기저기 서 화재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가몸도 극심한 한해 인 것 같다. 그러나 며칠 전 지나간 토포 (하지)를 기점으로 $(양기)가 껏이고 @8(음기)가 점장하는 시기로 접어들었으니 이 가묻을 해소해줄 비가 내려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산천에도 물이 있어야 초목이 자랄 수 있는 것과 같이 인체에도 수분이 있어야 생기도 있게 된다. 사람의 몸에는 산천의 초목과 같이 털이 자라고 있다. 특히 머리털 은 그 사람의 두뇌를 감싸고 있는 두피에서 생성한다. 오늘은 =(모상)중에 머리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인체에는 여러 종류의 털이 나는데 그 중에서 제일 국은 순서로는 액모(겨드랑이 털)이며 그 다음으로 꿈은 것은 코털이고 그다음이 머리털이며 가장 가는 것은 눈썹이다. 사람의 머리털 의 기능은 머리를 온모변화에 따른 조절과 보호기능을 하고 있다. 머리털을 관찰해 보면 60 표45(음양오행) 상 08@(양기)가 많으면서 /%(화기)가 많은 지역인 아프리카 등의 더운 지역 에 사는 사람들은 유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머리털도 고수머리가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는 머리털은 오행상 +:%(목기)로 (목)이 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면 대체로 머릿결이 구불 거리게 되거나 누리끼리 하고 푸석푸석하게 메말라 있는 경우가 많게 된다. 이런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대체로 성격도 예민하고 화병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으로 탈모도 많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편이다. 더구나 화기가 극성한 여름철에는 마음의 화기를 가라앉히도록 해야만 탈모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남녀 모두 머릿결이 윤텍하지 못하거나 머리털이 너무 많이 빠지거나 할 경우에 관상에서는 부부궁이 좋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게 된다. 또한 이마에 머리털이 너무 많이 내려오게 되면 어려서부터 부모복이 약하고 학업이나 직장에 관한 운기도 좋지 못하다. 특히 여성의 머리 결 은 그 사람의 얘정에 대한 부분을 판단하는 것으로 머릿결이 좋지 않은 사람은 주변 사람들로 부터 사랑받기가 어렵다.
머리털은 그 사람의 혈기와 상관관계로 보아서 머리털이 많이 빠질 경우에는 스테미너를 보강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일찍이 머리털이 많이 빠지는 사람은 자식의 운기도 어 렵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눔어서 머리술이 너무 많으면 그 또한 좋지 않은 것으로 자신의 노력으로 힘들게 벌어먹고 살아야 하며 자식의 운기도 어렵게 된다고 할 수 있다. 그 리고 젊은 사람이 새치가 많게 되면 머리는 위에 있는 부모를 상징하므로 부슷%(조실부모) 하게 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노인이 흰머리가 나는 것은 순리에 맞게 사는 지혜로운 사 람이라고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사람의 모발은 산천에 있는 초목과 같은 것이니 초목이 너무 무성하면 산천이 가 려져서 밝지 못하고 너무 무성하게 되면 숲이 맑지 못한 형상이니 머리털은 총총히 나면서도 가늘고 길어야 하고 짤더라도 윤택해야만 좋은 모상으로 판단하게 된다. 또한 머리털은 검으 면서 빛나고 수려하면서 향기로워야 귀인의 상이라고 하였다.
다시 말해서 머리털은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머릿결이 부드러우면 성격도 부드러우며 머리 털이 곰고 펫하고 억세면 그 사람의 성격도 거칠고 사납다고 볼 수 있다. 비옥한 땅에 나는 풀은 부드러우며 척박하고 메마른 땅에 나는 초목은 메마르고 하게 되는 이치라고 할 수 있다. ^%(화기)가 강한 여름철 열받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면 시원한 냉수 한잔 마셔보기를 권해본다. 그러면 아마도 몸속에 있던 화기가 머리로 뻔쳐 올라가는 방지하게 되어 머릿결도 훨씬 부드럽고 운택해지게 되며 탈모도 예방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관상학에서 말하기를 그 사람의 정신은 두 눈에 있으며 그 사람의 008(귀천)은 왕(두골)에 있다고 하 였다. 중국 한 대 초기에 유행하던 다양한 사상과 문화와 학문들을 종합하여 수용하여 회남왕 유안에 의해서 작성된 『“�구 회남자』「정신』편의 기록에 의하면 “ 머리가 둥근 것은 하늘을 당은 것이요, 발이 네모진 것은 땅을 본든 것이다. 하늘에는 사계절(떠투00). 오행(×17). 구해(7104. 삼백육심오일이 있듯이, 인간도 사지(0908). 오장([판독 불가]). 구규(0000. 삼백육십오 개의 빼마디가 있다. 하늘에 바람, 비. 추위, 더위가 있으므로, 사람에게도 취함. 베품. 기틈. 노여움이 있다. .." 【* 참고문헌: 유안 지음, 이 석명 움김, 『&로구 14, (서울: 소명출판, 2010). ᄆ0386~)라고 기록하고 있듯이 우리 인간의 신체는 천 지자연의 형상을 그대로 본받아서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관상학에서도 사람의 머리는 하늘의 형상을 본받은 것이어서 둥글고 높아야 하며 모든 08%(양 기)가 모이는 곳으로 둥근 형상으로 높고 크게 생겨야 한다고 하였다. 머리는 신체의 모든 기관을 관장 하는 곳으로 매우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머리는 사람의 신체상 가장 높이 있으니 '2음그 특'으로 모든 뻐의 우두머리이며 하늘의 (덕)과 같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008(두상)은 죽은 곳이 없 이 풍부하면서도 일어나야 하고 함몰되지 않게 등글게 생겨야 한다. 그리고 두피 또한 얄지 않고 두터 워야 하며 커야 한다. 여러 사람들의 관상을 보다보면 얼굴의 상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닌데 아주 귀하게 잘 살고 있는 여성분 들을 볼 때가 있다. 의아해서 두상을 만져보면 공처럼 둥근 형상을 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처럼 두 상이 좋게 잘 생긴 사람은 빨\(귀격)을 갖추고 사는 분들이 많다. 특히 여성의 두상이 반듯하고 죽은 곳이 없이 둥글게 생긴 사람들은 대체로 남편이 사회에서 출세하여 높은 위치에 오른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
남성이 두상이 둥글고 모지면 출(부)를 누리며 수명도 길다고 하였으며, 여성이 두상이 등글면 빼구(귀 자)를 얻는다고 하였다. 이렇게 머리와 정수리가 평평하면 신선이나 성인의 인품이며, 뒤통수가 산처럼 촛으면 최고의 지위에 오르게 된다고 하였다. 관상으로는 이와 같이 두상의 형상으로 그 사람의 빠\ (퀴천)과 80@(수복)을 논하는데 아무리 두상이 좋게 생겼다고 해도 눈에 #$(신기)가 맑지 않으면 성 공하기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여러 38졸(상법)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나 머리에는 72개의 쯤(골)이 있으며, 이마에는 8개의 몰 (골)이 있다고 한다. 우선 머리에 맨 위에 있는 (선양), 또는 백해골이라고 하는 정수리 부분이 잘 촛은 사람은 수양이 깊고 도덕심도 많으며 학문이나 수양을 많이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사람 은 성품도 인자하고 곧으며 수행을 많이 한 사람들이 도덕골이라고 하는 정수리 부분이 촛게 된다.
그 다음으로 ※0(태양), 또는 금성골이라고 하는 부위로 이곳은 이마의 눈썹 윗부분인 ※용(천창)이 슷 아서 두상까지 쪽 뻔어있으면 매우 총명하고 귀인의 도움이 많다고 하였다.
그 다음으로 ※08(화양)이라고 하는 옆머리 부위가 숫으면 심성이 착하고 덕을 많이 베푸는 사람으로 남자의 경우에는 쫓@(처덕)이 많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 부위가 너무 지나치게 나온 사람은 남 앞에서 자신의 존재를 자꾸 내세우려는 성향이 강하다. 그래서 자신의 실력이 남보다 떨어지게 되면 대체로 외 모를 꾸미려고 하게 되니 사치성이 강하게 될 수 있다.
그 외에도 귀 위에 촛은 뻐인 죠씀(옥루골)이 잘 발달되면 수명도 길고 줄(부)를 누리게 된다고 하였 으며, 귀 뒤에 슷은 뼈인 종쌈(수골)이 잘 슷아야 장수를 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씀(침골)이라 는 부위는 잠 잘 때 베개를 베는 부분으로 이곳이 두둑하게 잘 숫은 사람은 '#뽀 어번성룡'이라 하여 천한 신분에서 태어나도 장차 큰 인물이 된다고 하였으며, 살아가면서 16패(액운)이 와도 솜패(길 운)으로 바뀌게 되며, 의외의 횡재수도 있게 된다고 하였다. 또한 얼굴의 코 부분부터 슷은 뼈가 두 눈 썸 사이인 테뿔(인당)을 지나서 정수리 부분까지 잘 슷았으면 불혹의 나이인 중년에 정승의 지위에 오 르게 되며 이 골상이 뒤통수 까지 이어진 것을 《투용(복서골)이라 하여 무관으로 크게 출세하게 된다 교 하였다.
1) 유안 지음, 이석명 옮김, 『\래구 14, (서울: 소명출판, 2010). 20386~
문득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니 가을 하늘이 아주 청명하다. 그런 만큼 밤하늘의 별도 총총히 반짝인다. 특히 가을 밤 하늘의 달빛은 아주 은은하게 비추고 있다. 동양에서는 달의 의미가 모성적인 의미를 나타낸다. 그래서 어머니 대하듯이 자신의 희망이나 소원을 빌곤 한다. 그러 나 서양에서 달의 의미는 음산하고 좋지 않은 것으로 표현된다. 이러한 해석도 아마 죠(오 행)의 챔쏘(상생)과 8헨(상극)의 원리에서 나온 것인지도 모르겠다.
동양은 방위로 보면 동쪽으로 ※겨(동방) ※(목)으로 보고, 서양은 방위로 보면 서쪽으로 67 (서방) 쇼(금)으로 본다. 그리고 태양과 달을 8겨(일월)이라하고 (화)를 말한다. 8(일)은 68 (양화)로 낮의 불인 태양을 말하고, 8(월)은 @(음화로 밤의 불인 달빛을 가리킨다. 이것을 챔쏘(상생)과 젼헨(상극)의 원리에 대입해 보면 목과 화는 서로 상생의 관계이고 화와 금은 상극의 관계로 해석된다. 그래서 채쏘(상생)은 서로 쏘(생)하는 관계로 좋은 의미이고, # 훼(상극)은 서로 헨(극)하는 관계로 좋지 않은 것을 의미 한다. 이러한 이치로 볼 때 동양에서 의 달에 대한 의미와 서양에서 달에 대한 의미는 서로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라 하겠다.
올해 7맵(정유)년의 7(정화)의 의미는 등불, 달빛, 용광로 불 등의 의미로 화기가 강하게 되면 쇼(금)의 기운을 녹이는 형상이니 \2(서방)이 자꾸 회(극)을 당하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계절로 가을은 소애(금기)가 왕성해 지는 계절이니 오행의 성정으로 볼 때 촛쪼 (우수)로 우울감이나 근심이 (발)하는 계절이다.
쇼(금)은 인체에서 폐장을 말하고 폐장에서는 근심이나 우울감이 발생하게 된다. 그래서 가을 을 우수의 계절이라고 하며 계절성 정동장애가 많아지게 되는 것이다. 지 가을이 되면 무기 력해 지고 우울감이 생기게 되는데, 쇼(금기)는 @(살기)이며 해즈로(숙살지기)로 만물의 성장을 멈추게 하는 서리가 내리게 되는 것이다.
관상에서 8겨(일월)은 얼굴에서 양 눈을 말한다. 눈빛은 항상 맑게 빛나야 좋은 것으로 보는 데, ※$(살기)가 너무 강해서 눈빛이 너무 강하게 빛을 낸다면 이 또한 가정을 모두 불태우는 형국이 되니 아주 흉한 것으로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눈동자에 붉은 핏발이 선 다면 이는 흉조로 매사가 불성하게 되며, 질병이나 도산, 부도 등의 흉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가을은 건조한 계절이니 만큼 안구 건조증이 있거나 하여 눈이 항상 충혈 된다면 더욱이 건강이나 갑작스러운 질병 등에 시달릴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 야 할 것이다. 남자가 왼쪽 눈이 충혈 된다면 자신의 건강에 문제가 생길 일이 발생하게 되며, 오른쪽 눈이 충혈 된다면 배우자의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는 것이니 잘 살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여자가 오른쪽 눈에 충혈이 된다면 이 또한 자신의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것이며, 반대로 왼쪽 눈에 자꾸 핏발이 서게 된다면 이는 남편에게 께※0(형옥수)라 하여 매우 좋지 않은 것으로 보니 이 또한 몸에서 보내는 조심하라는 신호인 것이다.
1)하늘은 높고 말이 살씬다는 가을날을 표현한 'ᄉ& 600 천고마비'라는 말은 지금은 좋은 의 미로 통용되지만 당나라 시인 두보의 ※(조부)이신 두심언(싼쯤 647~715)이 변방으로 출 정하는 친구에게 써준 시 구절에 있는 말로 가을만 되면 북방 흉노족에게 시달렸던 중국인들 에게는 가을이 좋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매사에 나아갈 방향을 잘 모를 때에는 조심조심 가 는 것도 6(흉)을 피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1) 정석원, 『지혜를 열어주는 고사성어』, (서울: 청림출판, 1998).
불교에 대승 불교를 설명한 『대승기신론 ×%88』에 훈습(08)이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이 말은 산 스크리트어의 '바사나'라는 말을 번역한 것으로 이 용어의 이원을 보면 어떤 향기나 냄새가 웃에 배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꽃을 만진 손에는 꽃향기가 나게 되며, 마늘을 만신 손에는 마늘 냄새가 밴다는 예를 들어 설명되고 있다. 즉, 회집 사장님은 항상 생선 비린 냄새가 몸에 배게 되고 고기 집을 운영히 는 사람은 고기 구운 냄새가 옷에 배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 할 수 있겠다. (* 참고 : 0000 백과, 한 국민족문화 대백과 사전) 이 용어를 생활에 적용해 본다면 내가 어떤 사람과 어울리고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그 부류의 행동이나 언어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훈습(뽀펌)된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주변의 상황들을 봐도 색을 종이 하고 뭐든지 배우러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은연중에 학자의 자태가 몸에 배어 있으며 왜 교양 있어 보인다. 그러나 항상 먹고 마시고 놀기를 좋아해서 유흥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어딘지 모르게 끼가 철철 흘러 보인다. 관상을 봐도 학문을 종아하는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얼굴 관상에서 양 눈썹 사이를 이르는 '61 ,_왼당'이라고 하는 부위에 세로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것은 무슨 일이든지 심사숙고 하는 사람으로 미 를 사에 골돌히 생각하는 습관이 몸에 밴 사람으로 신중하고 치밀하고 계획성이 많은 사람이다. 반면에 나 이가 들어서도 테뿔(인당)에 주름하나 없이 깨끗하다면 이는 어린아이와 같이 철이 없고 아무 생각 없 이 살겠다는 것으로 판단 할 수도 있겠다. 그리고 가정적이지 못하고 유흥만을 즐기는 사람들의 얼굴 관상을 보면 대체로 눈 꼬리 부분인 &8(어 미)자리에 잔 가로 주름이 있거나 코에 세로 주름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을 관상에서는 @76& (도화문)이라고 하여 좋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게 된다. 눈 꼬리 부분인 #6(어미)자리는 ※(부부)간의 문제를 보는 곳으로 가정에 풍파가 많게 되며 여성이 코에 세로 주름이 있을 경우에는 부부 문제뿐만 아니라 남의 자식을 기르게 될 수 있는 것으로도 판단하게 된다. 이렇듯 그 사람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의 인품이나 성향을 가능해 볼 수도 있게 된다. 그 이유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 사람들의 행동이나 언어 등이 닮아가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어떤 행동이나 언어를 선택해서 사용 하느냐에 따라서 억양이 달라지며, 손짓이나 몸짓도 달라 지고. 행동이나 얼굴 표정도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상담을 하다 보니 안 좋은 운기에 있는 사람들은 주변에 항상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꼬이게 되며, 좋은 운기가 온 사람들은 주변에도 항상 편안하고 “6, 안정된 사람들만 모이는 것 같다. 그러나 그런 일은 실제로 그런 것이 아니라 자신이 힘들고 어려울 때
-는 모든 일에 부정적인 사교를 하게 되는 것이고, 좋은 운기가 온다는 것은 내 자신의 마음도 편안해 지고 매사에 긍정적인 시각과 마인드가 생기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힘들고 어려울 때 자신도 모르게 “아이고 힘들어 죽겠다."라는 맡을 자주 하지는 않는지 돌아봐야 할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못 살겠다."나 "“안 된다." 등의 부정적인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 닌지도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거울을 보고 “힘들어 죽겠어" 또는 “내가 못살아" 등의 맡을 한번 해보자, 그럴 때 자신의 얼굴 표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살펴보자. 아마도 오만상을 찌푸린 못생긴 얼굴이 될 것이다.
그 반대로 “다 잘 될 거야!"나 “ 아! 행복해" 등의 말도 한번 해보자. 아마도 얼굴에 있던 주름도 펴지 면서 이목구비가 모두 활짝 웃는 표정이 될 것이다. 훈습이란? 주변 환경에서 자신도 영향을 받기도 하 지만 타인에게는 나 또한 영향을 주는 사람인 것임을 명심해야 될 것이다. 오만상을 찌푸리고 불평불만 만 토로하게 된다면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안 좋은 향기를 배게 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기 때문 이다. 그러나 반대로 항상 긍정적인 사교와 밝은 표정으로 다가간다면 모든 이들에게 "보고 있어도 또 보고 싶어지는" 그런 사람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분명히 긍정의 아이콘이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항상 긍정적인 행동이나 맡을 쓰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속에도 긍정의 씨앗이 싸 트게 되 는 것이며, 힘든 중에도 좋은 기운을 빨리 불러오게 되는 것이다. 긍정의 맡이나 행동은 긍정의 피드백 으로 내게 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 한번 의쳐보자! “팬찮아~ 모두 다 잘 될 거야!” 라고 말이 다.
명절만 되면 나오는 뉴스가 있다. 한 가지는 해외여행자로 공항이 인산인해를 않고 있다는 것이고, 다 른 하나는 추석 연휴를 전 후로 해서 이혼 접수가 평소보다 2배 내지 3배까지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다. 그 이유는 아마도 부부간의 갈등이 명절은 맞으면서 사소한 싸움이 커져서 이혼에 까지 이르게 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된다.
사람 사이에 궁합이라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매일 보아도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만나면 왜 정이 안가는 심은 사람이 있게 된다. 그래서 궁합이란 자신이 부모님과 함께 살아온 시간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살아야 하는 부부간에는 더욱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궁합을 크게 구분한다면 아마도 음양(陰陽)의 배합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예를 들어서 남성과 여성을 음양론에 근거하여 비교해 볼 때, 남성은 양적(0804)이니 동적(0000)이고 개 방적이며 강하고 능동적이다. 또한 본능적이고 충동적이어서 성적 욕구가 충족되어야 한다. 그리고 때가 되면 밥 먹는 것을 중시한다. 그것도 솔에다 금방 지은 따끈따끈한 밥을 좋아한다. 이것은 아마 도 여성이나 가족으로부터 존경 받고 싶어 하는 욕구의 표출인 것 같다고 생각된다. 그것에 대한 사항 -을 관상학 적인 측면으로 볼 때, 얼굴에서 남성의 생식기를 보는 부위는, '코'인데 코가 높고 클수록 자 존심이 강하고 지배욕이 강하다. 그렇게 생긴 남성과 음양(陰陽)의 조화를 맞추려면, 상대방 여성 코의 형상은 약간은 낮은 듯하면서 너무 길지 않은 아담한 형상의 코 모양을 갖춘 여성이, 관상 궁합 적으로 볼 때 앞서 설명한 코가 높고 큰 남성과 잘 맞추어 살기에 적합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남성에 대 하여 한 가지 더 이야기 한다면 남성은 양기08@()이니 맑고 깨끗한 기운으로 집안이 항상 구석구석 먼 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기를 원한다. 그와 반대로 여성은 음적(84)이니 정적(008)이고 페쇄적이며 부드러우나 다소 수동적인 편이다. 그 리고 이성적이며 감성적이다. 그래서 아내는 남편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 한마디에 감동 받고 기 뻐한다. 그 이유는 관상학 적으로 비유해 본다면 얼굴에서 여성의 생식기를 보는 부위는 '입'이기 때 문에 여성은 대화나 말을 중요시하며 이성 교재를 할 나이가 되면 입술부터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하게 되는 것이며 하루에 약 3만 마디 정도의 말을 해야만 심기가 편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반해서 남성 은 밖에서 모든 에너지를 다 소진하고 귀가하였기 때문에 집에 들어오면 입을 닫고 과묵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이 또한 음양의 이치에 부합되는 것으로, 음양(陰陽)의 이치는 서로 대대관계에 있으므로 '빨 그 0@>씀(음중지양 양중지음)'이라고 하여 음은 양을 지양하고 양은 음을 지양하게 되는 이치인 것이다.
"얼굴에서 말과 관련된 부위는 입인데, 입이 큰 사람은 음성도 크고 웅장하며 포부나 스케일도 큰 성향 이다. 그러나 반대로 입이 작은 사람은 목소리가 작고 부드러우며 말도 .조심스러우며 꼼꼼한 성격으로 매우 여성적인 성향이다. 이와 같은 이치로 궁합을 볼 때에도 만약에 둘 다 입이 크다면, 그 집안은 매일 서로의 주장이 강하여 주도권 쟁탈전이 치열한 아주 시끄러운 가정이 될 것이며, 그와 반대로 둘 다 입이 너무 작다면 이런 집안은 매사에 서로 눈치만 살피면서 모든 일 처리함에 있어서 돌다리만 두 드리다가 기회를 놓치고 마는 우유부단한 가정이 될 것이다. 남녀의 궁합뿐만 아니라 사희생활 하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 이치이다. 한 사람은 양([판독 불가])적으로 적극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유형이며, 상대방은 음(뿔)적으로 차분하고 융화적인 유형이 만난다면 서로 조화를 잘 이루는 팀이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음과 양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낮과 밤이 서로 어우러져서 큰 마찰이나 대립 없이 순행하 는 것이며, 음양은 한번 움직이면 한번 정지하고, 나아가면 물러나고, 강하게 나오면 부드러움으로 조 화를 이루는 이치로 동정([판독 불가])운동을 한다. 궁합도 그러한 이치에 부합하는 관계가 서로 좋은 궁합인 것이다. 관상학적으로도 이목구비나 외형의 형상이 서로 대립 되거나 보완해 줄 수 있는 관계의 궁합 끼리 만난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거기에 심상의 궁합도 겸비한다면 금상첨화의 궁합이 될 것이다. 한 사람이 화를 내면 같이 화를 낼 것이 아니라, 반대로 위로해 줄줄 아는 부드러움을 겸비한 사람이 되어주고, 우울해하면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줄 아는 그런 재치 있는 사람이 되어 준다면 아마도 이 세 상에 그 누구와도 맞지 않는 궁합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상대에게 하는 헌신은 어떠한 보상을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니며, 상대가 먼저 변해주길 바라는 것 보다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 중도일보 뉴미디이국 김의화 부국장님 -~
요즘처럼 경기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시기에는 모두가 어려운 때 이지만 시업세를 운잉하 고 있는 모든 경영자 입장에서는 더욱 회들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중종 사업하시는 분들의 상담을 알 경우에 이러 가지 내용에 대하여 문의를 한다, 에를 들어서 신규 사입 반련이나 이동문제, 거래서에 대 한 문제, 입찰 관련한 금액에 관한 사항 등 여러 가지 내용들을 문의하러 방문하기도 하지만, 공뭉석으 로 직원 재용에 관련한 문의가 많은 편이다,
고용자로써 어떤 고용인을 채용하는 것이 적합한지7, 그리고 이떤 사람을 이딴 입무에 배시하는 것이 적합할지 등 적재적소에 인재를 등룡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 아마도 그 이유는 사입하는 사 람은 각 분아에 맞는 직원을 베치시키므로 해서 지속적으로 입무의 &율성을 노이서 이윤의 극대화를 목표로 움직이는 입장이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 비용을 들여서 열심히 교육시켜 입무를 알 수 있게 해 놓았는데 직원이 퇴사를 하거나 이직을 한다면 그 또한 이러 가지로 손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직장을 자꾸 울겨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그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 다. 만약에 소극적이고 소심한 성격인 사람을 영업직과 같은 많은 사랑을 만나는 업무를 시킨다면, 아 마도 그 일을 하는 직원 입장에서 볼 때 자신의 성격과 맞지 않다고 생각될 것이니, 업무의 효율성 부 분에서도 마이너스 효과를 낼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매우 활동적인 성향의 사람을 사무실 책상에 앉 아서 하는 업무에 배치시킨다면 이 또한 적절치 못한 인재 활용 방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우선 영업직에 맞는 사람은 관상적으로 어떻게 생긴 사람이 적합한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영업이라는 것은 물건 하나를 판매하기 위해서라면 순간의 자존심도 감출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 얼굴 관상에서 자존심을 나타내는 부위는 중앙에 있는 코 이다, 우선 코의 형상이 높은지, 또 는 낮은 코 인지에 따라서 그 사람이 남에게 자존심을 내세우는 사람인지, 그렇지 않은 사람인지를 판 별하게 된다. 코가 높은 사람은 도전적인 성향으로 명예를 중시하기 때문에 자존심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그 반면 에 공격적인 성향도 많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정복자들 중에 대체로 코가 높은 사람들이 많은 편이 다. 이런 유형의 사람은 미개척 분야에 투입을 시키면 적극적으로 경쟁하고 돌파해 나가려는 도전심이 강한 성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고객의 비위를 맞춰가면서 응대하기에 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이런 관상 유형에게 그런 일을 시킨다면 아마도 스트레스로 인하여 매일 위장 질환으로 고생하게 될 수도 있다. 또한 캐가 높은 사람은 다소 경계심이 강하기 때문에 처음 보 는 사람이 선뜻 다가가기 어려워 보이는 인상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코가 다소 낮은 듯 한 사람은 남에게 자신의 존재를 낮출 줄 아는 사람으로 온순하고 침착하며 순간적인 화도 삼킬 줄 아는 인내심을 겸비한 사람이다. 또한 물질적인 부분에 대한 욕구가 강한 사람 으로 여러 사람들과 경쟁을 시키면 이기고자 하는 경쟁심이 강하게 발동할 수도 있다. 얼굴도 둥글면서 낮은 코의 형상을 한 사람은 아마도 친절사원으로 선발되거나, 판매 왕으로도 등극할 수 있는 저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단, 관골이 옆으로 돌출 되었거나 코가 너무 함몰된 듯이 낮다면 제외 이다.
그리고 건강한 체력의 사람을 채용해야 업무가 차질 없이 이루어 질 수 있다. 대가 넓은 사람이 스 테미너가 넘치는 활력 있는 사람이며, 반대로 캐가 너무 좁은 사람은 예민하고 까다로운 성향으로 건 강도 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련 유형의 사람은 외근 직 보다는 내근 직에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정리하자면 사람마다 제각기 타고난 성향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의 성향에 맞는 일자리가 주어진다면 적성에 맞으니 한 직장에 오래 근무하게 될 것이고, 그 결과 고용자 입장에서도 업무가 효율적으로 잘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돌아가는 톱니바퀴도 튀어나온 부분과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이 맞물려져야 잘 돌아가게 되는 것과 같이 각각의 적성과 성향에 맞는 적절한 업무 배치가 기업의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 인내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계속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다." -바우베날구스-
얼굴의 관상에서 이목구비([판독 불가])중에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조금씩은 형상이 변해간다. 그러나 귀의 형상은 크기의 변화는 생길지 모르지만 형상의 변화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움직이지 않는 부위여서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유도와 같은 운동을 많이 한 선수들을 보면 귀의 생김에 변화는 다소 편편하게 펴져 보이기도 하지만 일반 사람들을 볼 때 거의 형태의 변화는 찾기 힘들다.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고 산 사람들은 눈의 형태에 변화가 오게 되며, 경제 사정에 따라서 즉, 형편이 나를 때와 좋아질 때를 비교해 보면 코의 변화가 있으며 음식 섭취에 대한 부분과 이 떤 말을 많이 하고 살았는지에 따라서 입의 모양도 조금씩 변화를 가져 오지만, 귀는 형상의 큰 변화를 찾기가 어려운 것 같다. 오늘은 얼굴부위 중에서 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관상학에서 귀, 눈썹, 눈, 코, 입의 다섯 부위를 오관(표읍)이라고 하는데, 그 중 가장 근본으 로 보는 부위는 귀이다. 귀는 오관(표줍) 중에 채청관([판독 불가])이라고 하여 말 그대로 소리를 듣고 판단하는 곳이다. 또한 그 사람의 태생의 근본을 보는 곳으로 타고난 심성과 지혜와 타 인과의 청각적인 소통 능력을 관찰해 보는 곳이다. 그리고 귀는 얼굴을 집에 비유한다면 담장 즉, 울타리와 같은 역할로 볼 수 있다. 또한 사회적인 측면으로 볼 때는 정보와 통신의 수단 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귀는 얼굴의 유년도를 볼 때 15세 이전의 운기를 관찰하는 곳이다. 다시 말해서 출생 부터 부모의 품안에서 성장하는 시기인 유년기의 운기도 판별해 보는 곳이다. 예를 들어서 어 머니가 자신을 잉태한 순간부터의 기운을 보는 부위로 어머니가 편안한 집안 환경에서 바른 마음으로 태교를 잘 하였다면 출생한 자녀의 귀의 형상이 잘 생기게 태어나지만 만약, 상황이 좋지 않거나 힘든 여건 속에서 태교를 잘 못하였다면 출산 후 관상학적으로 아기의 귀가 좋지 못한 형상인 자녀를 출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총명한 자녀를 출산하기 위해서 는 부모가 올바른 마음으로 임신하고 좋은 마음으로 태교도 잘 해야만 태어난 자녀의 운기도 좋게 되며, 심성도 곱고 지혜로운 자녀를 낳게 되는 것이라고 하겠다. 또한 귀는 그 부모의 음덕과 조상의 기운이 표출되는 곳으로 귀가 잘 생긴 사람은 그 사람의 집안의 운기도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좋은 형상의 귀는 어떻게 생긴 걸까? 하는 의문이 생길 것이다. 좋은 형상의 귀는 우선 두럽고 단단하며 너무 작지 않고 윤곽([판독 불가])이 뒤집어지지 않아 야 하고 길고 크며, 눈썹 높이만큼 높게 슨 형상으로 생겨야만 내면에 심성이 곱고 지혜로 우며 장수할 상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귀는 소리를 듣는 부위로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인지, 그렇지 못한 지의 여부도 보는 곳으로 정면에서 얼굴을 보았을 때 귀가 잘 보이는 사람은 타인의 말을 들어주기 보다는 자신의 주장을 표출하는 성향이며, 반대로 정면에서 귀가 잘 보이지 않게 즉, 머리 쪽으로 젖 혀져 있는 사람은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 이런 형상의 귀가 살집이 얄고 부드럽게 생겼다면 요즘 표현으로 '팔랑 귀'로 상대방의 말을 청취할 때에는 신중한 판단을 해서 결정 하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사람의 얼굴은 정면에 보이지만 귀는 측면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도 '음덕( )'과 관련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덕행([판독 불가])을 잘 쌓으라는 뜻일 거라 생각한다. 또 한 겉보기에는 강하게 생긴 사람도 귀의 윤곽이 뒤집어지지 않고 둥글고 부드럽게 생겼다면 내면은 고운 심성을 겸비한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다. 그리고 사람의 얼굴이 입, 코는 하 나이고 눈과 귀가 둘인 까닮은 아마도 이유가 있을 것이다. 눈이 두 개인 것은 외물()에만 시선을 두지 말고 자신의 내면도 잘 들여다보라는 것이며, 귀가 두 개인 까닭은 남의 말을 많 이 들어주라는 의미 일 것이며, 코와 입이 한 개인 이유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중심을 잘 잡으라는 뜻이고, 말은 바른말만 적게 하라는 의미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옛 말에 공덕은 에게 돌리고 허물은 자기에게 돌리게 되면 아무리 큰 환란도 피할 수 있고 재앙도 붙들어 주 는 사람이 있게 된다고 하였으며, 스스로 만족함을 아는 사람은 복을 받게 된다고 하였다. 잘 새겨들어야 할 명언이라고 생각한다.
얼굴의 관상에서 이목구비(트.8.0.&)중에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조금씩은 형상이 변해간다. 그러나 귀의 형상은 크기의 변화는 생길지 모르지만 형상의 변화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움직이지 않는 부위여서도 그럴 것이다. 그러나 유도와 같은 운동을 많이 한 선수들을 보면 귀의 생김에 변화는 다소 편편하게 펴져 보이기도 하지만 일반 사람들을 볼 때 거의 형태의 변화는 찾기 힘들다.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고 산 사람들은 눈의 형태에 변화가 오게 되며, 경제 사정에 따라서 즉, 형편이 나틀 때와 좋아질 때를 비교해 보면 코의 변화가 있으며 음식 섭취에 대한 부분과 이 떤 말을 많이 하고 살았는지에 따라서 입의 모양도 조금씩 변화를 가져 오지만, 귀는 형상의 큰 변화를 찾기가 어려운 것 같다. 오늘은 얼굴부위 중에서 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관상학에서 귀, 눈, 눈, 코, 입의 다섯 부위를 오관(표습)이라고 하는데, 그 중 가장 근본으 로 보는 부위는 귀이다. 귀는 오관(표습) 중에 채청관([판독 불가])이라고 하여 말 그대로 소리를 듣고 판단하는 곳이다. 또한 그 사람의 태생의 근본을 보는 곳으로 타고난 심성과 지혜와 타 인과의 청각적인 소통 능력을 관찰해 보는 곳이다. 그리고 귀는 얼굴을 집에 비유한다면 담장 즉, 울타리와 같은 역할로 볼 수 있다. 또한 사회적인 측면으로 볼 때는 정보와 통신의 수단 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귀는 얼굴의 유년도를 볼 때 15세 이전의 운기를 관찰하는 곳이다. 다시 말해서 출생 부터 부모의 품안에서 성장하는 시기인 유년기의 운기도 판별해 보는 곳이다. 예를 들어서 어 머니가 자신을 잉태한 순간부터의 기운을 보는 부위로 어머니가 편안한 집안 환경에서 바른 마음으로 태교를 잘 하였다면 출생한 자녀의 귀의 형상이 잘 생기게 태어나지만 만약, 상황이 좋지 않거나 힘든 여건 속에서 태교를 잘 못하였다면 출산 후 관상학적으로 아기의 귀가 좋지 못한 형상인 자녀를 출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총명한 자녀를 출산하기 위해서 는 부모가 올바른 마음으로 임신하고 좋은 마음으로 태교도 잘 해야만 태어난 자녀의 운기도 좋게 되며, 심성도 곱고 지혜로운 자녀를 낳게 되는 것이라고 하겠다. 또한 귀는 그 부모의 음덕과 조상의 기운이 표출되는 곳으로 귀가 잘 생긴 사람은 그 사람의 집안의 운기도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좋은 형상의 귀는 어떻게 생긴 걸까? 하는 의문이 생길 것이다. 좋은 형상의 귀는 우선 두럽고 단단하며 너무 작지 않고 윤곽([판독 불가])이 뒤집어지지 않아 야 하고 길고 크며, 눈썹 높이만큼 높게 손 형상으로 생겨야만 내면에 심성이 곱고 지혜로 우며 장수할 상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귀는 소리를 듣는 부위로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인지, 그렇지 못한 지의 여부도 보는 곳으로 정면에서 얼굴을 보았을 때 귀가 잘 보이는 사람은 타인의 말을 들어주기 보다는 자신의 주장을 표출하는 성향이며, 반대로 정면에서 귀가 잘 보이지 않게 즉, 머리 쪽으로 젖 혀져 있는 사람은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 이런 형상의 귀가 살집이 얄고 부드럽게 생겼다면 요즘 표현으로 '팔랑 귀'로 상대방의 말을 청취할 때에는 신중한 판단을 해서 결정 하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사람의 얼굴은 정면에 보이지만 귀는 측면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도 '음덕(똥 쏘)'과 관련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덕행([판독 불가])을 잘 쌓으라는 뜻일 거라 생각한다. 또 한 겉보기에는 강하게 생긴 사람도 귀의 윤곽이 뒤집어지지 않고 둥글고 부드럽게 생겼다면 내면은 고운 심성을 겸비한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다. 그리고 사람의 얼굴이 입, 코는 하 나이고 눈과 귀가 둘인 까닭은 아마도 이유가 있을 것이다. 눈이 두 개인 것은 외물(까》)에만 시선을 두지 말고 자신의 내면도 잘 들여다보라는 것이며, 귀가 두 개인 까닭은 남의 말을 많 이 들어주라는 의미 일 것이며, 코와 입이 한 개인 이유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중심을 잘 잡으라는 뜻이고, 말은 바른말만 적게 하라는 의미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옛 말에 공덕은 남 에게 돌리고 허물은 자기에게 돌리게 되면 아무리 큰 환란도 피할 수 있고 재앙도 붙들어 주 는 사람이 있게 된다고 하였으며, 스스로 만족함을 아는 사람은 복을 받게 된다고 하였다. 잘 새겨들어야 할 명언이라고 생각한다.
-- 중도일보 뉴미디어국 김의화 부국상님 -- 1930년대 여류 시인인 노천명 시인의 『산호림(패퍼04에 실린 「사승」이라는 시의 첫 구절은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점잖은 편말이 없구나."로 시작한다. 이 시의 구절은 일세 강 점기에 처해 있는 우리 민족의 모습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관상가로서 이 시를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목의 판한 판상학적 표현에 주목하게 된다. 관상에서 목이 사슴처럼 가늘고 긴 것은 참으로 슬픈 현실을 반영하는 것으로 궁섹하고 고독하게 되는 것으로 판단하 기 때문에 매우 공감이 가는 표현이라고 생각된다. 오늘은 신체의 6상) 중에 목의 형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목이란 우리 신체에서 가장 위에 있는 미리를 받들고 있으면서 신체의 동력의 근원이 되는 머리와 옴 을 이어주고 모든 기간이 통해져 있는 가장 중요한 부위이다. 즉 생명의 근원이 되는 매우 중요한 부분 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 신체에서 매우 중요한 기둥과도 같은 부분이며 신체의 09@(사지)와 몸롱이 연결된 곳으로 들보와도 같은 부분으로 ※\(천주)라고도 칭한다. 그렇기 때문에 목은 둥글고 견실하고 틀어지지 않고 바르게 생겨야 할 것이다. 두상이 큰 사람은 당연 히 굽은 목이어야 하며, 사슴처럼 두상이 작은 사람이라면 가늘면서 길어도 되지만 그래도 목은 굽으면 : 서 모지지 않게 등글어야 좋은 상으로 본다.
관상에서 가장 중요한 균형과 조화가 맞게 생겨야 좋은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남성은 0(양기)를 타 고 났으니 곰고 튼실하면서 약간은 짧은 듯한 것이 좋은 상으로 보고. 여성은 &$(음기)를 타고 났으 니 약간은 길면서 가는 듯 해보여도 나쁘게 보지 않는다. 그러나 목이 금고 쌓은 사람은 목이 가늘고 긴 사람에 비해서 물욕이 많고 욕심이 많아서 남의 것을 쟁취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 반면에 목이 가늘고 긴 사람은 남에게 자기 것을 자꾸 빼앗기게 되는 형상으로 좋지 않게 본다. 그리고 전체적인 신체의 형상으로 보아서 목이 너무 길거나 하면 고독하게 되는 상으로 독수공방하는 여성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얼굴의 형상도 틱이 가늘고 살집이 빈약 한 경우가 많다. 현대적으로 미인의 형상인데 가름한 얼굴의 미인형이 목도 가늘고 긴 형상일 경우 의 외로 홀로 고독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 여성들이 결흔을 하게 되면 가정에서 말 빨이 세 지게 되는데, 이것을 관상학 적으로 표현한다면 아이 를 한둘 낳게 되면 목도 굴어지게 되고 허리와 허벅지, 그리고 발목도 굴어지게 되는데 그럴 경우 집안 에서 파워가 커지게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남편들이 엉덩이 살집과 허벅지와 발목이 가늘어지 지게 되면 정력도 약해지고 집안에서 가장으로서의 권위도 서지 않게 되는 것이다.
“6 목이 둥글고 튼실하게 생기면 ᄉ젊(대부)의 상이며, 네모지고 윤택하게 살집이 있는 사람은 ᄉ@(대귀) 의 상으로 장차 높은 지위에 오르게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목에 주름이 곰게 생기 기 시작하는데 목에 곰은 주름이 2~3개가 뒷목까지 둥글게 생기면 재물이나 수명도 좋은 것으로 판단 하게 되니 팬히 목에 주름 편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 목에 2개 정도의 주름이 생기게 되면 이는 이성에 관한 일을 일찍 겪게 되거나 결혼도 일찍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목을 뒤로 제치고 다니는 사람은 매사에 일이 잘 안 풀리고 힘든 상황일 가능성도 많으며, 목은 약간은 앞으로 향한 것을 @8(귀상)으로 판단하게 된다. 목이 굴고 짧은 것은 재물복은 많으나 귀하기 는 어렵고, 반대로 목이 길면서 희어서 학의 형상처럼 생기게 되면 \@(청빈)한 상으로 명예는 있으나 재물 복은 부족한 상이라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목이 짧은 것은 #(부)하지만 (귀)는 부족하고. 목이 긴 것은 @(귀)하기는 하나 재산은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목이 구부정하게 굽은 사람은 일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고 막힘이 많으니 자세를 바르게 하여 교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목에 있는 뼈를 울대뻐라고 하는데 마른체형으로 목에 살집이 얄은 사람은 이 울대뼈가 룩 불 거져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드러나게 되면 일에 쫓기게 되고 진행에 차질이 오게 되며. 항상 사고 위험 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조심해야 될 것이다. 반대로 살씬 사람이 결후 뻐가 드러나게 되면 갑작 스러운 변고로 뜻하지 않은 화를 당하게 될 수도 있으니 매사에 조심해야 될 것이다. “세월은 우리 얼굴에 주름살을 남기지만 우리가 일에 대한 흥미를 잃을 때는 영혼이 주름지게 된다. 그 누구를 물을 것 없이 탐구하는 노력을 쉬게 되면 인생이 녹슨다." 아름다운 마무리 - 법정스님 - 노년의 아름다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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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입동 절기를 지나서 겨울의 문턱인 조속(맹동)지절에 들어 선지가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다. 추 운 계절이라서 그런지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옴츠린 어깨가 아주 쓸쓸해 보인 다. 걸어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은 많은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어깨를 활짝 펴고 당당하게 걸어가는 사; 람들을 보고 있으면 나 자신도 활기차고 의욕이 왕성해 질 것만 같으나. 잔득 웅크린 채로 고개를 폭 숙이고 걸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지 안쓰러운 마음에 '화이팅'하라고 어깨를 특 처주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가 많다. 이렇듯 그 사람의 어깨는 그 사람의 (기)를 표출해 준다. 오늘은 관상학에서 어깨에 대한 부분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관상에서 어깨는 남성의 자아 또는 기 운의 표상이라고 할 수 있다. 08%(양기)를 타고난 남성에서 있어서 어깨는 남성을 상징하는 신체부위 로 양 어깨의 형상은 좌,우를 초한해(좌청룡)과 ᄒ608(우백호)를 상징한다. 남성을 8(양)체로 태양이며 어깨가 넣어야 하고. 여성을 \(음)체로 대지이며 둔부(엉덩이)가 넓어야 한 러 다. 좋은 어깨라 함은 살집이 두럽고 평평하며 탄력이 있으면서 기울지 않은 것을 좋은 어깨의 형상으" 로 보며, 나쁜 어깨라 함은 반대로 짱마른 어깨로 처지고 힘이 없어 보이는 어깨를 말한다. 어깨는 약간은 높은 것이 복록이 있는 상으로 보았으며 %(기)가 빠지면 어깨가 축 처져서 내려앉게 되 는 것이며 그런 형상일 경우에 인생의 시련이 닥쳐오더라도 헤쳐 나갈 저력도 부족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여자들은 어깨가 떡 벌어져서 당당해 보이는 남성을 보면 남자답게 보여 지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어깨가 약간 올라간 듯한 사람은 왜 외롭고 쓸쓸해 보이게 되며, 축 처저서 내려앉은 어깨는 더 이상 희망을 갖기 어려운 운기의 사람으로 되는 일이 없게 된다. 어린 시절에 친구를 '어깨동무'란 말로 표현한 것은 아마도 나와 함께 나란히 견주면서 가는 사이를 나 타낸 용어인 것 같다. 그러나 성인이 된 사람이 같이 결어가면서 어깨에 손을 올리는 것은 자기가 모든 일을 주도하려고 하는 마음의 표출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과거에 어른들이 아랫사람들 어깨를 토닥토 닥 거리는 것은 자기의 의견에 잘 따라주기를 원하는 마음의 표상이었다고 할 수 있다. 관상에서 가장 핵심은 균형과 조화를 얼마나 잘 이루었는지를 판단하는 것인데 얼굴의 형상이 네모지 게 생긴 사람은 어째도 네모지게 넘어야 하고, 얼굴이 둥글게 생긴 사람은 대체로 어깨도 둥글게 생겨 야 조화로운 것으로 판단하게 된다. 또한 어째 하면 연상되는 것들 중에 '과시', '자만심' 등의 단어가 떠오르게 된다. 잘 나가는 사람이나 배경이 좋은 사람들은 종종 어깨에 힘이 잔득 들어가 있으면서 어깨를 흔들고 다니기도 한다. 우리나라 도 1980년대부터 90년대 사이에 유행 했던 의상들을 보면 어깨에 통이라고 하는 재질을 넣어서 어깨가 = 커 보이는 혈령한 옷들이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런 유행도 경제적인 부를 이루고 있던 시기에 많이 유행 했던 것 같다. 과거에 월말이면 월급봉투를 직접 가져다주던 시기의 우리들의 아버지들의 어 깨는 당당하고 넣게 벌어져 있었던 것 같다. 그와 비슷한 상황으로 사대부시기에 남자들이 두루마기를 입어서 어깨를 널어 보이도록 착용 하였으며 여자들은 한복에 조끼를 입어서 어깨가 줍아보이도록 감 싸주는 의복을 입은 것 같다. 어깨가 높은 사람은 남에게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는 경향도 있으며, 어깨가 너무 올라가 보이면 ※음 (한골)이라해서 추운 듯이 보이는 초라한 어깨의 형상을 하면 인생살이가 매우 궁펌하고 어렵게 살게 된다고 하였다. 단, 그 사람의 전체적인 신체의 형상을 보아서 판단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은 여성도 사회진출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여성의 위치도 격상된 것과 같이 여성들의 어깨에도 힘이 들어가 있다. 과거 관상학에서는 여성의 어깨가 너무 넣게 짝 벌어져 있는 것 을 좋지 않게 판단하였으며 가장 노릇을 하고 살게 된다고 하여 나쁜 형상으로 보았으나 현대에 와서 그런 판단을 하는 것이 맞지는 않으나, 그래도 여성의 어깨가 남성처럼 넓은 여성들을 보면 자기가 주 체가 되어 일을 주관하고 있는 여성들을 종종 보곤 한다. 남자가 어깨가 넓은 사람은 타인에게도 호감과 신뢰감을 줄 수 있는 형상이며 어깨가 약간은 높은 듯 해야 재물 복이나 명예도 따르게 되는 것인데, 남자들은 경제사정이 좋지 않으면 어깨가 처지게 되는 것이다. 가족의 어깨가 쳐져 보인다면 밖에 나가서 제대로 기도 못 펴고 옴츠러들게 되는 것이니 다가 ; 오는 연말을 맞아서 밖에서 열심히 일하는 가족의 어깨가 쳐지지 않도록 많은 격려와 칭찬으로 밝은 가정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16001100 비래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신체의 각 부위마다 혈액을 잘 흐르게 해야 하며 산소 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주고 이산화탄소를 배출 시키는 호흡을 잘 해야만 건강하게 잘 살 수 있 는 것이다. 동양철학 중 음양오행 론에 입각하여 생각해 본다면 혈액 즉, 피(0)는 붉은 색으 로 음양 상 양기08)에 해당하는 것으로 동적0005)인 작용을 하며, 오행(표17)상 혈액은 화 기(/.98)로 우리가 움직이고 황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며, 인체에서 장기(0뽑)로는 심장에 해 당된다. 그리고 우리의 호흡을 주관하고 있는 장기([판독 불가])는 페에 해당된다. 우리가 생명을 유 하기 위해서는 장기(뿔뿔)중에 심장과 폐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닐 것이다. 가슴은 이러한 장기인 심장과 폐뿐만 아니라 신체의 중요부위를 감싸고 있는 저 소와 같은 곳이라 하겠다.
동차도 잘 굴러가려면 우선 엔진의 성능이 좋아야 하는 것과 같이 신체도 동력이 약하면 움 직이는데 원만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가슴 즉, 흉(08)에 병이 오면 매우 흉(4)한 것이 흉할 흉(띠)자의 의미처럼 젊은 나이에 유명을 달리 할 수도 있음이다. 이렇듯 가슴은 사람 엔진을 감싸고 있는 곳으로 신체의 모든 일을 주재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부위라고 하겠
엔진을
어 건 0 오 건
늘은 관상학으로 알아보는 가슴의 형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겠다. 앞서 설명한 바와 같 오행(표5)의 어느 한 기운이 너무 태과([판독 불가])하거나 부족할 경우에 그 오행으로 인한 질환 교생하게 된다. 예를 들어서 더운 여름에 출생하면, 화(%$0의 기운이 많게 되니 이런
은 매사에 열을 잘 받게 되어서 화병([판독 불가]), 즉 울화병이 생기게 되는 것이며, 반대로 수 (2698의 기운이 왕성한 추운 겨울에 출생하여 오행 상 수 기운(* %패)이 병(인 사람은 살아가면서 한기([판독 불가])가 많게 되니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항상 한08이 많은 사람이라
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사람은 어느 한 계절에 기운을 받고 출생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오행 상 매우 중요 부위를 감싸고 있는 가슴의 형상은 그 사람의 운명에도 매우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관상으로 볼 때 좋은 가승이란 넓고 둥글고 두터우면서 평평하게 생겨야 가슴도 안정되어서 마음도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사람으로 편안하고 복된 삶 을 살게 되는 것이다. 만약 가슴이 길면서 좁고 살집이 빈약하여 앙상하게 마른 듯이 생기게 되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실패와 고비를 자주 겪게 되는 고달픈 인생을 살게 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가슴이 궁의 성곽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니, 튼튼하게 잘 둘러져 있어야 지혜롭고 복이 갖추어진 사람이
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성곽인 가승이 얄고 좁게 둘러져 있는 사람은 항상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거처가 매우 불안정한 사람으로 심신의 안정을 얻기 힘들고 매사에 기운이 허약한 사람 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가슴의 살결이 윤택하면 총명하고 재주도 많은 사람으로 복을 누리게 되나, 반대로 가
슴의 살결이 검거나 가슴의 형상이 새가슴처럼 뾰족하게 숫거나 한쪽으로 기울거나 좁게 생겼 다면 포용력도 약하며 포부도 낮거나, 성격도 까다로워서 대인관계에서도 원만하기 힘들고. 마 치 동력이 딸리는 자동차와 같이 잘 달리기가 버거운 인생을 살게 된다고 할 수 있다.
가슴이 넣게 생긴 사람은 마음도 넓고 너그러우며 포응력도 있어서 한 나라의 우두머리가 될 만한 용모라고 할 수 있다. 단. 가슴이 넓은 사람은 음성도 울림이 있어야 더 큰 인물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가슴은 넓은데 목소리는 울림이 없이 가늘거나 앵앵 거리게 되면 좋지 못한 상으로 판단하게 된다. 가슴의 길이는 자신의 얼굴의 길이만큼은 길어야 되는데, 만약 가슴의 길이가 자신의 얼굴 길이보다 짧은 형상으로 생겼다면, 부부 궁이 좋지 못하여 부부간 에 해로하기가 어렵거나 고독하게 된다고 하였으니 주의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가슴의 형상 이 평평하지 못하여 움폭 팬 듯이 생긴 사람은 가난과 교생이 많이 따르게 된다고 하였으나 단, 가슴에 부드러운 털이 적당히 나 있다면 그래도 재물은 모을 수도 있게 된다.
자신의 가슴이 좋지 않은 형상으로 생겼다고 해도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것이니 세상과 마주할 때 항상 너그럽고 넓은 마음으로 대한다면, 세상도 결코 나 혼자 고독 하게 낙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살의 가장 큰 행복은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고 우리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믿음으 로부터 온다. 』《 - 빅토르 위고 -
으ᄋ 무으요
개
올해 78 쑥(무술년)은 ~ᅮ+뿌구로 35번째 기둥으로 무술년의 /《는 다섯 번째 천간으로 의미 는 무성하다, 우거지다, 창의 의미이고, 천간 는 표범 표([판독 불가])의 의미로 표범은 털의 무늬가 아름답다. 표범은 다른 짐승과 항상 대립하고 도전의 상태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로 표범은 건 들지 않으면 먼저 덤비지는 않는다. 그러나 감정을 건드리거나 부상을 입히거나 하면 상대에 게 덤벼들게 된다. 표범은 침묵을 지키는 짐승으로서 입이 무겁고 보수적이고 비밀을 지키는 속성을 지별으므로 참모의 위치에 적당하며 중립을 지키는 입장을 취한다. 무술년의 지지에 해당하는 은 개 술자로 시간으로는 음력 9월의 기운이고 저녁 7시부터 9 시 사이를 술시라고 한다. 술은 술시에 마시는 것이며 잘못하면 맹물만 먹고도 술값을 내는 식으로 사기를 당한다는 의미가 있다. 술은 =슴으로 @ ※ (인오술) )8(화국)에 해당하 며 술을 마시면 열이 나고 화가 뻔히게 되는 법이며 너무 마시게 되면 “ 0 (개) "가 된다. 개 | 를 잘 키우면 집도 지켜주고 밥을 주는 주인에게 충성을 바치는 등 좋은 측면도 있으나 나쁜 사람이나 도둑을 보게 되면 마구 짓어대게 된다. 화기([판독 불가])가 많으면서 토는 중앙이므로 남방에서 열 밭아서 화산이 분출하게 되거나 화재로 전소되거나 폭발하는 사건이 많게 되니 특히 얼굴의 관상에서 인당(印堂) 부위가 검붉어지면서 명문이라고 하는 양 밤의 측면, 즉 귀의 바로 앞부분에 기미, 점, 흉터 등이 있 을 경우에 더욱 %)2(화액)이 오게 될 수 있는데 이는 화재, 화상, 폭발 등의 사고를 주의해 야만 할 것이다. 스웨(화기)가 강하게 되면 가게(북방)의 수 기운이 추게 #(화다수 비)가 되어 증발되거나 분산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3#(화형)의 관상인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되는 해가 될 것이다. 화기([판독 불가])는 건강상 심장, 소장의 기운을 관장하는 오행이며, 얼굴에서는 이마를 보는데 이마에 어두운 기색이 감돌면 심 혈관 질환을 주의해야 하며 사업가는 페업하게 되기 도 하니 주의해야 한다. 이마에 뽀루지 같은 트러블이 나게 되면 직장이나 또는 윗사람에게 질책 당할 일이 있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 나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괜히 나만 같고 뭐라 고~~) 화기가 많은 사람은 물을 많이 먹어야 건강에 좋다. 불기운이 강하면 물을 찾게 되는 법이다. 해상과 관련한 레저 활동(낚시, 해양 스포츠, 수영, 크루즈 여행 등)이나 해외와 관련 된 업종이 인기가 많을 수 있다. 가뭉피해, 태풍이나 홍수 등의 재해나 화산 폭발 등의 사고 가 주의되는 한해가 될 것이다.
) 관상에서 화형인의 형상은 염상격([판독 불가])으로 이마가 좁고 턱은 넓으며 붙은 열이 나면 올라 가다가 다시 하강한다([판독 불가]) 그래서 화(%()는 상승하는 기운으로 위에 이마 는 뾰족하고 하관은 넓고 얼굴은 길다. 어깨는 다소 빈약하고 두상은 적은 편으로 쌍거플이 여러 겹이며 밤은 살집이 얄게 약한 편이다. 그래서 화형인의 성향은 참을성이 약하고 성격이 급한 편인데 빵에 살집이 붙게 되면 마음도 여유로워 지게 된다. 또한 코의 형상이 약간 들렸 고 귀는 \(상륜-귀의 윗부분)이 뾰족하면서 뒤집어져 있거나 하니 중년에 어려움이 을 수 도 있다. 그러나 화 형상의 전격([판독 불가])을 갖추어서 @(오로의 형상에 대하여는 나중에 한번 설명하도록 하겠다. )의 형상이 된다면 발전할 수 있다고 하였다. 화의 형상을 갖춘 사람은 성 격이 치밀하고 꼼꼼하며 솔선수범 하는 성향으로 정교하고 세밀한 일과 관계된 직업에 종사하 게 된다면 적성에 맞을 것으로 사료된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 불의 사용은 인간에게 문명의 발전을 가져오게 된 것이니 불기운이 강해 도 잘 만 다룬다면 불 같이 번성하기도 하지만 너무 과한 열을 낸다면 화가 폭발하게 될 수도 있으니 이점 잘 숙지해서 생활하게 된다면 더욱 발전을 이룰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이란 잘 다독거릴 때 순하게 작용하며 너무 쑤석거리게 되면 크게 확산하게 될 수 있으니 화가 나서 열 받아 있는 사람에게는 잘 격려하고 다독거려야만 화([판독 불가])가 미치지 않게 된 다는 이치를 유념해야만 할 것이다. 74%주은 와 소의 기운이 강하게 작용하게 되므로 는 북방의 기운을 분산시키게 하는 것이고, 채는 남방의 기운이 촛게 하는 것이며, 조(토)는 모든 오행을 중화(매)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니 무술년 새해에는 서로가 잘 석이고 화합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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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연일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 소식이 화제 이다. 18일 열린 동계올 림픽 종목 중에서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01 경기에서 은메달을 안겨준 이상화 선수의 경기 를 지켜보며 응원을 하였다. 경기가 끝난 후 이상화 선수가 보여준 눈물은 오랜 시간 동안 이 날의 경기를 위하여 얼마나 힘들게 훈련을 해왔으며, 부상의 투흔을 도 일어서서 국민들에 게 메달의 영광을 안겨주기까지의 과정을 한 눈에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광경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나 또한 감격과 기름과 희한의 눈물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가 없는 시간 이었다. 그리고 그 모습을 관중석에 앉아서 안타깝게 응원하며 격려의 눈빛을 | 보내고 있던 이상화 선수 부모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관상가로서 이상화선수 부모님의 얼굴의 상을 보고 있자니 역시 자녀의 운기를 보는 와잠(& 를-눈 밑 부위)이 깨끗하고 도독하게 생겼으며 가문의 운기를 보는 곳인 인중과 턱, 그리고 입이 아주 길상(좀8)으로 생겼음을 관찰할 수 있었다. 부모님의 얼굴에서 자녀의 운기를 보는 부분이 잘 생겨야만 가문을 빛낼만한 자식이 나올 수 있음을 실감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오늘은 여성의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여성의 가슴, 즉 유방은 자식을 길러내기 위한 양식의 통로라고 할 수 있다. 동물이나 사람이나 자식을 출산하고 나면 제일 먼저 자식 의 입에 물리는 것이 어머니의 젖일 것이다. 그러므로 어머니의 가슴은 자식의 운기와 가장 잘 연결되어 있는 부위로 젖은 모든 생명체를 길러내기 위한 대지와도 같은 것이며 그래서 토 (초-흙)의 성질을 가진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관상학의 신형론([판독 불가])으로 볼 때 여성의 가슴은 자식문제와 떨어져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유방과 젖꼭지는 여자에게는 가장 중요한 부위로 그 빛깔과 유두의 흑 백([판독 불가])과 대소([판독 불가])를 관찰하여 자식의 지혜로움과 어리석음을 판단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아마도 여성의 유방은 대지와 같은 역할로 볼 때 그 토양의 성분에 따라서 작물이 잘 자랄 수 있을지의 여부를 보는 것과 같이 유방의 기색에 따라서 그 자손의 운명에 대한 길 흉(좀띠)을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음양(陰陽)은 서로 어우러져서 함께하는 것이니 만큼, 음체(빨뽑)인 여성은 음기(발오)가 강하 는 것이니 양기([판독 불가])인 위에 가슴이 나왔으며, 양체([판독 불가])인 남성은 양기([판독 불가])가 강한 것으로 음기(뚝)인 아래에 생식기가 나와 있다. 여성의 유방은 넓게 퍼지면서 처지지 않고 탄력 있게 살집이 있어야 하고, 유두는 검붉고 크 면서 앞을 향하여 바르게 생겨야 좋은 것으로 판단하여 재물과 명성을 누리게 되며 현명한 자 1 손을 낳을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그런데 유방이 가늘고 좁으면서 희거나 또는 굽어서 아래로 숙여지면 외롭고 고독하게 되며 재물 복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유방의 넓은 -사람은 음기([판독 불가])인 여성에게 양기([판독 불가])가 발달한 것으로, 성격도 쾌활 하고 반대로 좁은 사람은 성격도 내성적이며, 마음도 넓지 않고 지혜가 부족한 상으로 여겼 다. 그러나 유방이 너무 크게 발달하게 되면 오히려 과거에 관습에서는 대를 이을 자손이 없 거나 너무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성향이라고 판단하여 좋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현 대에는 여성도 공적 영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 시기이고 또한 딸자식도 선호하는 시대이니 만큼 관상적인 해석에도 꼭 나쁘게만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래도 유방 이 너무 큰 여성은 감정적인 기복이 심하거나 너무 투쟁적일 수도 있으니 활동적이면서 남성 적인 성향의 기질을 살릴 수 있는 업종에 종사하는 것이 적성에 맞을 것 같다. 반대로 유방이 너무 작은 여성은 성격도 짝삭하고 친절하며 남에게 배려를 많이 하는 성향이 나 타인의 부탁에 거절을 잘 못하는 단점이 있으며 주체성이 조금 결여 될 수 있는 성향이니 자존감을 높이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도 작은 유 방의 여성은 무슨 일이건 열심히 노력하는 성향으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매진하는 성격이다. 결론적으로 자녀 운기의 길흉에는 부모님의 관상도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이며, 특히 아이를 출 산하는 고통을 겪는 여성들, 즉 어머니들의 얼굴과 신체는 자식의 운기와 직접적인 영향을 주 는 것으로 매우 귀중한 존재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 무술년 새해에도 모 두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기원하며 ~~ 화이팅! 900100 비래 떨 00500
올해 무술년([판독 불가])은 개띠의 해 이다. 그리고 올해는 범, 말, 개띠 들은 출 삼재(| =%)로 삼재가 나가는 해이다. 그래서 더욱 조심조심 신중히 결정하고 지내야 할 것 같다.
개는 예로부터 우리 인간들과 가장 친숙한 동물로 가족과 같은 의미의 동물 중 하나이다. 그리고 또한 개는 주인에게 충직한 동물의 상징이다. 그러나 나쁜 사람이나 잘못된 사람을 보면 마구 짓어서 위험을 알리는 역할도 한다. 그래서 도둑과 같은 나쁜 사람이 들어오면 마구 짓어대며 한 마리의 개가 짓으면 온 동네 개들이 모두 지댄다. 이는 바로 위험에 대한 대비를 하라는 신호인 것이다. 요즘 '미투'운동 이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는데 올해는 개띠 해이니 만큼 점점 확산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설문해자』에 따르면 개 술()자는 개 구(30)자로 고(00)라고 하여 두드리는 것이라고 설명되고 있다. 두드리는 것은 소리를 내는 것으로 지킨다는 의미가 있다. 태종 때 백성들이 청원, 상소 등의 억 울한 문제가 있을 때는 대 안 문루에 설치되어 있던 신문고를 두드리는 제도가 있었다. 이처럼 개띠 해에는 억울함을 소리를 내어 알림으로써 자신의 처지를 지키려 하는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는 해라고 볼 수 있는데 요즘 확산 되고 있는 '미투' 운동이 그런 일이라고 볼 수 있다.
도가에서는 인간의 수명이 원래 180세라고 한다. 그런데 인간들의 탐욕, 욕망 등으로 자신의 수명이 줄 어들게 된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것을 '경신 수야([판독 불가])라고 하는 도가의 비결이 전해지는데 내용 을 보면 강태공이 은나라를 쳐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이것을 안타까워 하던 강태공이 봉신(화\- 흙을 쌓고 단을 쌓아서 신을 모심)을 하였는데 이것은 죽은 자들에게 관직을 부여하고 위로를 하고 충 신, 열사, 효자 등의 356신으로 봉했다고 한다. 그것을 경신([판독 불가])면 경신([판독 불가])월 경신(%뿌)일 경신( 뿌)시에 봉했는데 이것을 본 만신([판독 불가])들이 감읍([판독 불가])을 했다고 전해진다. 그래서 경신(%뿌)일에는 웰 만한 모든 살([판독 불가])들이 다 제살 된다고 한다. 그리고 도가에서는 사람의 몸에는 벌레 3마리가 지키고 있 는데 인간이 탐욕을 부리게 되면 이 사실을 3마리의 벌레들이 경신([판독 불가])일에 상천에 올라가서 고한다 고 한다. 경신(%뿌)일은 1년에 6번 있게 되는데 3마리의 벌레들이 올라가는 6번의 경신([판독 불가])일을 잠 을 안자고 지키면 벌레들이 소멸된다고 한다. 이야기가 주는 교훈은 인간들의 진정한 수명은 자신의 욕 망이나 탐욕스련 마음을 줄이고 선하고 착한 마음으로 살아갈 때 장수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라고 생 각한다. 뭐든지 지나치게 생각하고, 지나치게 과한 행동을 하게 되면 단명하게 된다는 것이 아닐 까 생 각해 본다. 중도(뚜캘)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바르게 사는 길이라고 하였듯이 무엇이든지 너무 지나치게 태과([판독 불가])한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중심(을 잘 잡고 살아가는 것이 얼미 나 힘든 과정인지를 가운데 중(5 )자를 보면 알게 된다. 가운데 중([판독 불가])자의 모습처럼 한발로 중심을 잡 고 서있기가 참으로 힘들겠지만 중(자의 모양을 본 받아서 탐심에 치우치지 않고 중도(소)의 올바 른 길을 가는 것이 인격자이며, 도덕군자가 되는 길일 것이다. 주역(0보) 중에 산풍고(41뽀를)패가 나오는데 이 쾌는 그릇 속에 벌레가 끌고 있다는 것으로 산속에 바람이 같혀 있으니 모든 음식물이 부패가 되어 벌레가 들끌게 됨을 의미한다고 한다. 또한 벌레가 나 중에는 밥 그릇 까지도 감아 먹게 된다는 것이다. 이 쾌가 주는 의미는 모든 일의 근원을 볼 줄 알아이 되고 그 근원의 귀결 처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으로 오늘 일어나는 모든 일은 지나온 세월 속에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고 살았는지에 대한 결과인 것이다. 이 말은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지 신의 처신, 즉 행동을 신중하게 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무술년은 가을 삼 개월인 신 유 술([판독 불가])월 중에 가장 마지막 달인 계추(주#6로 가을에는 모든 결실 을 수확하고 알곡과 쪽정이를 가리고, 뿌리가 있는 나무는 겨울을 지나고 새봄이 오면 다시 새쓸 피 우게 되는 것이며, 그렇지 않은 뿌리 없는 나무는 모두 생을 마감하는 계절이다. 관상에서 얼굴의 상을 볼 때 소인형도(4*ᄉ.300)를 보면 얼굴의 중앙에 있는 코를 나무의 형상으로 보 아서 눈썹이 나무가 뻔치고 있는 가지이고, 인중은 그 나무의 근간이 되는 뿌리의 모습으로 형상 되어 있다. 그래서 관상을 볼 때 그 사람의 얼굴에서 인중은 그 사람의 근간이며, 뿌리인 가문을 보는 곳이 며, 인생의 51세부터 55세까지의 운기를 보는 곳이다. 또한 그 사람의 심성의 근본을 보는 곳이기도 하다. 마음이 바른 사람은 인중도 깨끗하고 바른 형상으로 생겼다고 할 수 있고, 인중은 그 사람의 수 명도 보는 곳으로. 이 곳에 흠이 있거나 좋지 못한 형상으로 생겼을 경우, 그 나이의 시기에 가문의 명 성에 먹칠을 하게 되거나, 건강이나 수명도 좋지 못하게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반듯하고 좋은 형상의 인중을 만들려면 우선 자신의 마음이 반듯해야 하고 올바르고 듣기 좋은 반듯한 말을 함으로써, 입의 모양이 반듯하게 생겨지게 되어 인중 또한 반듯한 형상으로 생기게 되는 것이다. 올바르게 산다는 것의 기본은 올바른 말과 선하고 반듯한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가문을 빛낼 만한 그릇이 될 수 있음은 자명한 이치인 것이다.
우리들은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그 사람이 진실 된 사람인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 부류인지를 종종 가 능해 보곤 한다. 결과는 아마도 반반 일 것이다. 맞출 수 있는 학률은 50%이기 때문이다. 그럴 경우 만약 사업을 같이 해야 하는 사이라면 성공이나? 실패냐? 의 두 가지 변수만 있을 것이기 때문에 성공 하면 좋겠지만, 반대로 실패할 경우에는 엄청난 고통이 따르게 될 것이다. 앞날의 운명에 대한 상담을 하다보면 이런 종류의 내담자를 가끔 보게 되는데, 지금 이 사업을 시작해 야 되는지, 아니면 그냥 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사항을 상담하러 오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타인과 동업을 해도 되는지에 대한 사항도 문의해 오곤 한다. 그럴 경우 관상가인 나는 우선 상담 온 사람의 사업과 관련된 자리와, 일 년의 운기를 보는 신수 보는 자리들을 살펴보고 앞날의 길흉(吉凶)에 대한 상황을 말해준다. 이런 상황은 관상의 찰색([판독 불가])을 한 후 기색(氣色)의 길흉(吉凶)을 판단할 줄 아는
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이런 기색을 살펴서 어떠한 판단을 하기에는 오랜 세월 관상학을 학습. 수련한 사람이 아니라면 길흉에 대한 판단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관상학은 음양오행 론을 바탕에 둔 학문으로 그 사람의 전체적인 형상과 언어, 행동, 습관 등의 모든 사항들을 관찰하여 그 사람의 과거의 흔적과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조짐을 가능해 보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동양의 심리학의 한 분야로 상대방의 행동, 언어, 습관, 음성, 피부 호 여러 부분들을 판찰하여 그 사람의 심리적인 상황도 고려해 불 수 있는 학문이다.
늘은 대인관계 시 상대방의 의중이 진실한지, 반대로 그렇지 못한지를 알아볼 수 있는 관상과 행동
징리학적인 측면에 대하여 몇 가지 알아보기로 하자. 사람들은 거짓말을 할 때와 진실 된 말을 할 때에 대답을 하는 시간에 차이가 있게 되는데 대체로 진실을 말 할 때 보다 거짓말을 할 때는 금방 대답하 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부부 싸움을 할 때도 아내가 남편의 대답하는 모습이나 순간을 포착하 여 거짓인지 진실인지를 직감할 수 있기도 한다. 사람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하는 곳은 얼굴에서 눈이 다. 사람의 얼굴을 가로로 나누어서 좌우를 볼 때 누구나 얼굴의 좌우가 똑같이 생긴 사람은 거의 없 다. 누구나 얼굴의 좌우는 조금씩 다르게 생겼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그 사람의 심중의 진위를 잘 나 타내는 곳인 : 1 논은 거의 좌우의 크기나 생김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다. 그러나 좌우 눈의 크기의 차이가 많이 나는 눈을 자웅(0&48)안이라고 하여 이런 눈의 형상을 한 사람은 대체로 부모님이 힘든 시기이거
부모님의 사이가 좋지 못할 때 출생한 자녀로 성격도 고집이 세고 남에게 절대지지 않으려고 하며 야심가의 형상으로 남의 머리 꼭대기에 가 있는 사람이다. 모든 일처리에도 이론적이고 논리 정연하고 꼼꼼한 성격이며, 의견이 맞지 않을 경우에도 상대방을 끝까지 설득 시키거나 굴복 시키려는 성향이 강 하다. 여성이 짝눈(자웅안)일 경우에는 남편을 헨(극)하는 형상이라 하여 좋지 않게 생각하였으며, 여성이 우 측 눈이 작을 경우에는 자기 때문에 남편이 수난을 당하는 형상이고, 좌측의 눈이 우측 눈 보다 작을 경우에는 남편 때문에 자신이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고 볼 수 있다. 남자가 그럴 경우에도 부부 사이가 원만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남자가 좌측의 눈이 우측 눈 보다 작 으면 자기 때문에 배우자가 수난을 당하게 되고, 반대로 우측의 눈이 더 클 경우에는 공처가의 형상이 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입이 못 생기면서 입 꼬리가 너무 올라가게 생긴 형상일 경우 허언([판독 불가])이 많을 수 있으며, 거 짓말을 할 때에 입 모양도 약간은 둥글게 입 꼬리가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 여자가 입 꼬리가 많이 쳐 진 형상으로 생겼다면, 이런 형상의 여성은 남편과 생리사별([판독 불가])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 해 야 하고 입 모양이 일자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거짓말을 할 때 말하면서 손으로 입을 가리거나 턱을 가리는 행동을 무의식 적으로 하게 된다. 그리고 거짓말을 할 경우 상대방을 정시하지 못하고 고개를 돌리면서 시선을 회피 하고, 손으로 말하는 자신의 입을 가리게 된 다면 그 사람은 지금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는 심리적인 요소가 표현된 것 이므로 대화를 빨리 끝내고 싶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대화 도중에 손을 주먹 전 모양으로 해서 입에 갖다가 대고 자꾸 혔기침을 하는 것도 그 사람 의 심중에 지금 걱정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생기게 되 면 생리적으로 목이 건조해지고 점막이 생기게 되어 자꾸 기침이 나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대화 도중에 자꾸 입술을 만지거나 뜰는 행동은 현재 자신의 심기가 불편하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며,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과장된 말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대화 하고 있는 상대방의 조그만 행동이나 눈빛만 잘 관찰해 본다면 그 사람의 의 중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도 상대와 대화 도중에 무심히 그런 행동을 하지는 않았는 지도 생각해 볼 일이다.
무술([판독 불가])년 병진(476)월 기축(2끄)일은 우리나라가 휴전 후 65년 만에
서 가장 감동적이며 역사적인 날이었다고 생각된다. 평화를 위해서 큰 결단을 내린 것에 대하여 수고했다: 59회 무술년 운기에 대한 칼럼 내용에서도 인급한
평화협정 중에 동안 한반도의
은 간
긴
남북정상 두 분께 긴 는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바와 같이 올해 "무술년의 초(토)는 모든
오행을 중화(체)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니 무술년 새해에는 서로가 잘 석이고 화합하는 한해
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이 느낌이다. 몇 년 전부
런 경사를 접하게 되니 감동이 배가 되는
강의 시에 무술년에는 우리나라가 먼저 큰 부및침이 있은 연후에 통
일의 물꼬가 점차적으로 트이게 되지 않겠냐는 예측을 하곤 했는데, 남북정상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이념은 달라도 역시 '우리는 한민족'이었구나! 그리고 관상가의 한 사람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미정상회담에 대한 일에 관하여 두정상의 관상 기색을
두 정상의 관상 기색을 본 바로는 처음 만났을 때는 지 이마 부위가 다소 어두운 기운이 남아 있었는데, 는 점을 염려해서 그랬을 것 같아 보였다.
또한 매일의 일진을 보는 곳인 인당과 대인관계와
잔
인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남북정상회담을 보면서도 앞으로 남은 북 면밀히 계속 지켜보았다.
서로 간의 회담에 대한 걱정이 앞서서 인 이것은 아마도 서로 경쟁하면 좋지 않다
덕을 덕을
보는 부위인 눈썹 주변과 그날 하루
의 마무리를 보는 곳인 준두가 야주 밝아서 안도를 하긴 하였다.
그리고 회담을 잘 마친 후 두정상의 모습을 길색(좀쓴)으로 바핀 것을 보니 마음이 놓였다.
보니 오전에 어두웠던 이마의 기색까지도 환하게
관상의 기색이란? 이렇게 조석(@40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당면한 문제에 대하여
는
그 당시의 기색을 살피는 것이 가장 적합한
판단을 할 수
판단을
있다는 것이다.
어제 본 두 정상의 관상 기색으로 보아서는 길색(춤쓴)으로 이 기색이 계속 유지되는 한 앞으
로 남은 북미 정상 회담도 잘 이루어 질 것으로 보여
북한 김 정은 위원장의 관상을 보면 신형(#으로는 수(20형인에 해당 된다고 수형인(468&ᄉ)의 형상도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진다. 보
볼 수 있다. 를 들어서 수형(400/의 진체0808)를
갖추었다면, 『수경상서 7<@젠좀』에 이르기를 대부대귀(ᄉ줄즈뤄)의 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수득금생격(4<8쇼쏘씀)으로 수형(403)인이 금생수(숲쏘20)로 상생([판독 불가])하는 형상이어도 재리 (8체)와 명성(쏘쁘)을 함께 이룰 수 있는 형상이라고 되어 있다. (* 참고: 관상의 신형에 대하여
는 관상가의 견해에 따라서 달리 볼 수도 있음을 알러드립 그러나 수형우토격([판독 불가])으로 상극(08힌이 되 초년에는 여유로운 생활을 하지만 홀연히 파가(※ 고난의 세월을 보내게 되며 종신토록 모든 일의 진행 그러나 북한 김 정은 위원장의 관상을
볼 때, 개인적인 소견으로:
니다)
는 토극수(노헨29의 형상이라면 대체로 )하여 재산을 탕진하게 되거나, 질병으로 에 있어서 막힘이 많다고 하였다.
는 수득금생격([판독 불가])으
는
로 수형(460)인이 금생수(숲쏘20)로 상생(쏘)하는 형상으로 보여 지며, 한 나라의 경제 사정
은
추구하면 재물이 많이 들어올 수도 있는 형상으로 보
그 나라의 수장의 코의 형상으로 짐작케 하는 바,
김 정은 위원장의 코의 형상은 재물을 아, 아마도 앞으로 북한의 경제적인 측면
의 발전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될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모든 출납의 결과를 가능해 보는 항을 꼼꼼히 살피는 신중함이 엿보이는 형상으로, 한
인 즉면
곳인 입의 형상이 약간은 작야보여서 출납에 대한 사
번에 쉽게 모든 사항을 개방하기는 어려
우나, 조금씩 개방 후 북한의 경제가 점차로 나아진다면 아마도 개방의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북한 김 정은 위원장의 관상 중에서 두상의 형상을 볼 여 지는데, 이런 두상의 형상을 한 사람은 무슨 일을
밀교 나가려는 고집이 대단한 형상으로 어찌 되었든 동 없이 끝까지 잘 추진해 나가기를 기원해 본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앞으로 부디 전쟁 없는 평화로운
, 두상의 뒤쪽이 남작하게 보 추진 할 때 한번 한다면 끝까지 독하게 앞으로 결정한 사항에 대하여 중도에 변 한
반도에서 살고 싶을 뿐이다.
풋 겨
노 중도일보 뉴미디어국 김의화 부국상님 --
무술(008)년 병진(006)월 기축(238)일은 우리나라가 휴전 후 65년 만에 맺은 평화협정 중에 서 가장 감동적이며 역사적인 날이었다고 생각된다. 남북정상 두 분께 긴 시간 동안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큰 결단을 내린 것에 대하여 수고했다는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53회 무술년 운기에 대한 칼럼 내용에서도 인급한 바와 같이 올해 "무술년의 조(토)는 모든 오행을 중화([판독 불가])하는 직용을 하는 것이니 무술년 새해에는 서로가 잘 석이고 화합하는 한해 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이런 경사를 접하게 되니 감동이 배가 되는 느낌이다. 몇 년 전부터 강의 시에 무술년에는 우리나라가 먼저 큰 부덧침이 있은 연후에 통 일의 물포가 점차적으로 트이게 되지 않겠냐는 예측을 하곤 했는데, 남북정상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이념은 달라도 역시 '우리는 한민족'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관상가의 한 사람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남북정상회담을 보면서도 앞으로 남은 북 미정상회담에 대한 일에 관하여 두정상의 관상 기색을 면밀히 계속 지켜보았다. 두 정상의 관상 기색을 본 바로는 처음 만났을 때는 서로 간의 회담에 대한 걱정이 앞서서 인 지 이마 부위가 다소 어두운 기운이 남아 있었는데, 이것은 아마도 서로 경쟁하면 좋지 않다 는 점을 염려해서 그랬을 것 같아 보였다. 또한 매일의 일진을 보는 곳인 인당과 대인관계와 인덕을 보는 부위인 눈썹 주변과 그날 하루 의 마무리를 보는 곳인 준두가 아주 밝아서 안도를 하긴 하였다. 그리고 회담을 잘 마친 후 두정상의 모습을 보니 오전에 어두웠던 이마의 기색까지도 환하게 길색(좀쓴)으로 바핀 것을 보니 안도가 되었다. 관상의 기색이란? 이렇게 조석([판독 불가])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당면한 문제에 대하여 는 그 당시의 기색을 살피는 것이 가장 적합한 판단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제 본 두 정상의 관상 기색으로 보아서는 길색([판독 불가])으로 이 기색이 계속 유지되는 한 앞으 로 남은 북미 정상 회담도 잘 이루어 질 것으로 보여 진다. 북한 김 정은 위원장의 관상을 보면 신형(#38:으로는 수(20형인에 해당 된다고 볼 수 있다. 수형인(49804)의 형상도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수형(406의 진체(뜨뽑)를 갖추었다면, 『수경상서 7<$체좀』에 이르기를 대부대귀([판독 불가])의 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수득금생격([판독 불가])으로 수형(480인이 금생수(숲쑤20로 상생([판독 불가])하는 형상이어도 재리 “~ 08체)와 명성([판독 불가])을 함께 이룰 수 있는 형상이라고 할 수 있다. (* 참고: 관상의 신형에 대하 1 여는 관상가의 견해에 따라서 달리 볼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수형우토격([판독 불가])으로 상극(038)이 되는 토극수(+힌29의 형상이라면 대체로 초년에는 여유로운 생활을 하지만 홀연히 파가(@30하여 재산을 탕진하게 되거나, 질병으로 고난의 세월을 보내게 되며 종신토록 모든 일의 진행에 있어서 막힘이 많다고 하였다. 그러나 북한 김 정은 위원장의 관상을 볼 때 본인의 소견으로는 수득금생격([판독 불가])으로 수형(408인이 금생수(숲쏘26로 상생(48쏘)하는 형상으로 보여 지며, 한 나라의 경제 사정은 그 나라의 수장의 코의 형상으로 짐작케 하는 바, 김 정은 위원장의 코의 형상은 재물을 추구 하면 재물이 많이 들어올 수도 있는 형상으로 보아, 아마도 앞으로 북한의 경제적인 측면의 발전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될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모든 출납의 결과를 가능해 보는 곳인 입의 형상이 약간은 작아보여서 출납에 대한 사 항을 꼼꼼히 살피는 신중함이 엿보이는 형상으로, 한 번에 쉽게 모든 사항을 개방하기는 어려 우나, 개방 후 북한의 경제가 점차로 나아진다면 아마도 개방의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북한 김 정은 위원장의 관상 중에서 두상의 형상을 볼 때, 두상의 뒤쪽이 납작 하게 보여 지는데, 이런 두상의 형상을 한 사람은 무슨 일을 추진 할 때 한번 한다면 끝까지 독하게 밀고 나가려는 고집이 대단한 형상으로 어찌 되었든 앞으로 결정한 사항에 대하여 중 도에 변동 없이 끝까지 잘 추진해 나가기를 기원해 본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앞으로 부디 전쟁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에서 살고 싶을 뿐이다.
요즘 성범죄나 성폭력에 대한 피해사실을 알리며 그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시작된 '미투'([판독 불가]) 운동이 확제가 되고 있다. 인간이나 동물이나 모든 생명체는 개체를 보존하기 위해서 선 천적으로 성적인 본능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과 동물과의 다른 점이라면 인간은 이성 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이지 못하고 본능만을 추구한 다면 그건 동물이나 다를 바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정신 분석학자인 프로이드는 「성 이론에 대한 3가지기고에서 성욕을 가리켜 '쾌감을 찾는 상태'라고 말하기도 하였으며, 또한 성욕은 인간 행동의 많은 부분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그 러나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 누군가의 희생이 따르게 된다면 그건 분명히 옮지 않은 행동이 된다는 것 을 성인이 된 사람이라면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성적인 능력이나 정력 또는 스테미너에 대한 사항을 알 수 있는 관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 자. 그러나 색욕(쓴)에 대한 부분만이 아닌 개인 활동력의 원천이 될 수 있는 스테미너에 대한 사항 도 설명되는 것임을 알려두는 바이다.
우선 정력이 강한 사람은 얼굴에서 밤과 하관인 턱이 튼실하고 방정하며, 인중 또한 길면서 깊은 형상 "으로 생긴다면 이런 사람을 정력가로 자신의 본분을 지키는 활동력이 좋은 사람이다. 그러나 반대로 턱 이 지나치게 뾰족하거나 탐이 너무 빈약하게 생긴 사람은 항상 기력이 약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경계해야 할 사람은 앞서 설명한 관상에 인중이 지나치게 넣으면서 너무 깊을 경우에 성적인 부분에서 도덕성이 결여 될 수도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눈의 끝부분을 관상용어로 안미(8토)라고 하 는데, 이 부분에 붉은 핏발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성적인 부분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이며, 성격도 매우 급하고 이성 교재 시에도 호색([판독 불가])하는 경향이 많으며, 이렇게 눈 꼬리 부분에 핏발이 자주 서 게 되면 건강상으로 심장 기능에 무리가 온 것이라고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남녀 불문하고 치아가 가지런하면서 누런 사람도 색(쓴)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할 수 있으며, 반대 로 치아가 너무 흰 사람은 성욕도 약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여성이 치아가 너무 희어도 독수 공방하는 경향이 많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누구나 건강해야 정력도 따르게 되는 것이니 얼굴에서 산근([판독 불가])부분이 그 사람의 건강을 보는 곳으로 이 곳에 가로 주름이 있거나 점이나 흉이 있거나, 산근이 끊어져 있는 사람은 정력이 좋지 못하 거나 불감증이 많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이곳이 사람의 신체에서 골격의 중심인 척추를 보는 곳이 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배에 살집이 많으면서 배꼽도 아래쪽에 붙어 있는 남성은 남 보기에는 성격도 느긋하고 당 당한 편이나 정력은 약한 편이고 뒷심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반대로 배꼽이 위쪽에 붙어 있 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애정이 넘치는 사람이다. 그리고 배꼽 주위에 살집이 도톰하면서 밝은 홍색을 띠 고 있는 사람은 @6(색감)이 뛰어나다. 이런 상이 배꼽 아래 부분에 털이 많으면 색정을 너무 탐하는 사람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남성의 윗빼(유두-젖꼭지)가 팔알 보다 크고 검은 기색일 경우에도 정력이 왕성한 사람이다. 그 러나 유두의 기색이 분홍빛을 떤다면 반대로 정욕이 약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젖꼭지의 색이 너 무 탁한 검은 기색일 경우에는 성욕을 지나치게 밝히는 사람이거나 성에 대한 편력이 심할 수 있으니 이런 사람도 요주의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수상([판독 불가])으로 보았을 때 손바닥 중앙부위인 명당(며뽀)의 기색이 밝고 윤택한 기색이면 훌륭한 옥경(조후-음경)을 가진 남성이라 할 수 있고, 명당(뼈뽀)이 윤택하지 못한 흰 기색일 경우에는 호흡기 계통이 약한 사람으로 이런 사람은 기(%)가 허하다. 이런 사람은 건강상 폐질환으로 고생할 수 있으며 정력 또한 강하지 못한 사람이라 볼 수 있다. 또한 명당에 자주 빛이 돌게 되면 순환기 계통에 문제가 올 수 있으니 잘 살펴야 할 것이다, 그 외에 명당에 만약 어두운 검은 빛이 돌게 되면 이런 사람은 건 강상 신장 기능이 약한 것이며 신(탐) 기능은 그 사람의 정력을 가능해 보는 곳이니 이런 사람도 정력 이 강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아무리 강인한 체력의 소유자라고 해도 젊은 시절에 너무 많은 정력을 소비하게 되면 노년에는 남보다 건강하게 살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으니 '건강도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옛말을 명심하며 살아야 할 것 같다.
요즘 북미관계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은 마치 롤러코스트를 타는 것과 같이 매일 매일 급변하는 사안 에 대하여 조마조마한 마음이었을 것이다. 필자 또한 그러한 한주 이었던 것 같다. 1. 2년 전부터 무술 년에 우리나라의 운기에 대하여 강의 시 마다 언급하곤 하였는데. 무술년에는 몇 차례의 부덧힘이 있은 연 후에 통일의 물꼬가 서서히 열리지 않겠느냐는 내용과. 7ᄆ(정사-양력 5월)월 하반기에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것과 그러나 /※수(무오-양력 6월)월에는 다시 화합하는 분위기로 합처지 지만 그래도 2018년에는 양력 5, 6, 7, 10월에 변수가 많으니 잘 풀리기를 염원하곤 하였다.
그런데 현실로 그런 상황에 봉착하니 걱정이 많았으나 그래도 남북관계가 잘 개선되고 있으니 조금이 나마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된 상황이다. 마침 5월 26일 토요일에 남북정상의 회담이 재계되었는데 이날 의 일진을 보니 #수(무오)일이 어서 필자도 많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이렇듯 1&08표15(음양오행) 의 변화의 이치는 거스름이 없이 일어날 일은 꼭 일어나게 된다는 교훈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날이었 다.
오늘은 모든 분쟁의 원인을 관상학 적인 측면에서 알아보기로 하자.
우선 타인과 싸우거나 시비, 송사, 경쟁 등의 문제를 보는 곳은 얼굴에서 여러 부분이지만 이제껏 임상 한 경혐으로 볼 때 가장 영향을 주는 곳은 관록 궁으로 이마 부위 인 것 같다.
이마 씀38(골상)의 형상이 도독하게 발달한 사람은 어디서든 분쟁의 대상에 잘 오르지 않게 되는 것 같 다. 그러나 이마의 중앙 부분이 움폭 패거나 들어가거나 0008(요함)한 사람은 어느 자리에 오르게 되더 라도 분쟁이나 다톰의 소지가 많은 것 같다. 그러나 결과는 생긴 형상 보다는 %(기색)이 우선하니 기색만 좋다면 이마의 형상이 좋지 않아서 송사, 시비 등의 분쟁에 휘말리게 된다고 해도 결과적으로는 이마의 기색이 좋은 사람이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이마의 형상을 보면 두 사람 모두 이마의 쌈\(골상)이 중 앙이 들어간 형상으로 그 이유는 두 사람 다 눈썹 뼈 부분인 180&을 (미릉골)이 슷아 있는 래습(무관) 형으로 생겼기 때문이다. 우선 이마의 중앙이 들어가 사람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자신의 의도이든,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도 타인으로부터 분쟁의 소지가 많게 될 수 있다. 그리고 18@용(미릉골)이 잘 발달한 사람은 자기 주도형으로 모든 일을 자신이 리더가 되어 처리되기를 원하는 성향이다. 만약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도 이마가 도독하게 잘 생기었거나 눈썹 빼가 나오지 않은 문관형의 얼굴이었다 면 아마도 지혜롭게 양보하였거나 분쟁을 피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그러나 타인과의 분쟁 시 승패의 여부는 관록궁의 기색과 눈 빛, 인당의 기색, 그리고 눈썹의 기색을 잘 살펴야 하며 귀의 색도 중요시 보아야 하는 것이다. 이런 관점으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 정은 위원장의 현재의 찰색을 관찰해 보니 우선 관록궁의 기색은 두 사람 모두 붉은 기색인데, 이는 앞 으로도 몇 차례의 마찰이 생길 여지가 남아 있다는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기색이 더 검붉은 것으로 보아서 타인과 분쟁을 할 경우 승리하기 어려운 기색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인당, 관골, 이마의 기색이 붉은 편이다. 이런 사람은 항상 (화기)가 많은 사람으로 종종 화가 올라오는 형상이다.
그러나 음력 4, 5, 6월은 양력으로 5, 6, ?월로 여름 절기에 들어가며 여름에는 ※%(화기)가 @(왕 성)해 지는 시기이다. 뽀(여름)월에는 다만 쑤졸(년수)에 붉은 기색이 나타남을 꺼리게 되며, 이곳 뚜졸 (년수)에 붉은 기색이 나타나게 되면, 주로 재난과 아울러 ᄆ좀(구설-시비나 헐듣는 말)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시기에 얼굴이 다소 붉어져도 쑤종(년수)에만 붉은 기색이 나타나지 않는 다면 그래 도 아주 나쁘게 보지는 않다. 그리고 문서, 협정 등의 소원이 잘 성취 될 수 있는지의 여부를 보는 곳 인 인당의 기색과 귀의 기색, 그리고 한 해의 운기를 보는 곳인 쑤노(년상)은 북한 김 정은 위원장의 기색이 더 좋아 보이니, 문서나 협정관련 모든 서류 관련된 사항은 북한 김 위원장의 의도가 무엇인지 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북한 김 정은 위원장의 의도대로 잘 진행될 것으로 보여 진다. 단,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화기가 폭발되지 않고 돌출 사항이 없어야만 다음 달에 열릴 북미 정상 회담이 무사히 잘 진 행 될 수 있으며, 좋은 성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우여곡절 많았던 북미 정상회담이 드디어 무술년 6월 1일에 열리게 되었다. 양국 정상 간의 서로 주 도권 쟁탈을 위한 여러 번의 충돌 끝에 얻게 된 결과라서 더욱 값진 순간이 될 것 같다. 이런 상황들을 간상학 적인 측면에서 들여다보면 우선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 관상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 이라고 하면 우선 관골이 움폭 팬 듯이 보인 다는 것이다. 관골은 그 사람의 사회력과 주변 사람들과의 인화 관계와 그리고 어떤 일의 진행에 있어서 그 사람의 추진력과 그 사항을 관철 시키고자 하는 의지 력을 보는 곳이다. 그리고 얼굴에서 자신을 보는 곳인 코를 중심으로 해서 좌우에서 자신을 보좌해 주 는 모든 환경을 보는 곳이다.
그래서 관골은 그 사람이 어느 정도의 권력을 누릴 수 있는지와 또는 명성이 얼마나 높을지에 관한 환 경적인 여건이 잘 갖춰져 있는지의 여부를 관찰해 보는 것이다. 그래서 관골의 살이 잘 덮여 있고 코 보다는 약간은 낮은 듯이 코를 중심으로 잘 받쳐 준 다면 어디에서든지 항상 자신을 잘 보좌해줄 보좌 관이 많은 것이며 환경적인 측면도 저절로 잘 따라 주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양 관골(양 밤)이 코를 잘 받쳐주는 형상의 사람은 항상 위엄과 권력을 쥐게 되며 좋은 신 하를 많이 거느리게 될 수 있으며 자신을 도와주는 귀인이 항상 따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관골이 움폭 들어가서 함몰 된 듯이 보이는 사람은 이 곳에 물이 흐르다가 고이는 형상 으로 모든 경제적인 측면에서 재물이 많이 흘러가 버리게 되고 인생살이의 흐름도 환경적으로 잘 따라 주기 않는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의 성격적인 측면을 분석해 보면 고집이 세고 조급한 성격 으로 감정적인 기복이 심하고 권력에 대한 욕심이 많으며 모든 일을 자신이 주도해서 좌지우지 하고 싶어 한다. 이것은 관골이 너무 심하게 나온 사람이나 너무 약하게 팬 사람들 모두 권력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매사에 주도권을 쥐고 자기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려고 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얼굴 관상에서 어떤 한 부분이 너무 발달하였거나, 또는 너무 약하게 생겼거나 하면 그런 부분에 대한 집착이나 관념이 항상 강하게 작용하는 것을 임상을 통해서 많이 보아 왔다.
모든 일에 집착을 한다는 것은 타인이 갖고 있는 것을 파피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강한 욕망의 소산인 것처럼, 좋은 측면에서 집착은 자기 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 시킬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주 변에서 보면 항상 욕심이나 욕망이 강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는 많은 성장과 발전을 할 수 도 있는 것처럼, 지나치지 않은 다소의 집착이나 욕망도 잘만 쓰인다면 큰 인물로 성장 할 수 있는 원 동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관골이 잘 생긴 형상의 사람과 관골의 형상이 좋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점을 본다면 전자 쪽은 자신이 잘났다고 하지 않더라도 주변에서 자신을 스스로 추대하고 보좌하려는 인덕이 많은 사람이고, 후자 쪽은 여러 가지 환경적인 측면에서 잘 따라주지 않더라도 자신의 욕망과 집착으로 권력과 위엄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얼굴 관상이 좋게 잘 생긴 사람은 자신의 노력과 주변 환경이 잘 밭쳐줘서 순조롭게 진행이 잘 되는 것이고, 반대로 관상이 못 미치는 사람은 남들보다도 더 많은 노력과 분발력을 발휘해야만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관골은 인화력을 보는 곳이니 만큼 관골이 잘 발달된 사람은 어디서든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 않아도 저절로 인기가 많고 만인의 추대를 받게 되지만, 관골이 좋지 않은 사람은 반대로 자신의 위엄 이나 존재감을 스스로 알리지 않으면 남들로 부터의 존재감이 떨어진다는 관념 속에서 항상 인기에 급 급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부분을 잘만 활용 한다면 많은 사람들로 인한 힘든 여건이나 상황을 극복해 주려는 것으로 볼 수도 있으니, 역대 대통령들의 얼굴의 상에서 관골의 형상이 좋은 사람은 별 로 없어 보인다. 그 이유는 환경적인 측면에서 좋지 않으니 자신에게 도움을 주려는 사람보다는 항상 주변에 자신에게 기대어 의지 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형상으로 그것을 극복해 주고 자기 주도적 으로 해결에 줘야 하는 관골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관골이 약하거나 좋지 않은 사람은 만 인에게 봉사하고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면 명에나 권위도 자연히 따르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번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상 기색을 살펴보니 대통령 당선 당시의 길색(춤쓴)이 또 비춰진 것으로 보아서, 아마도 트럼프 대통령 자신에게는 명예가 드높고 경사스러운 일이 생길 것으로 보여 진 다. 부디 좋은 결실을 맺게 되기를 필자도 조심스럽게 응원해 본다.
며칠 전 태풍 쁘라삐룬(비의 신)이 우리나라를 지나가서 피해를 입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또 형성된 태풍 마리아가 북상 중이어서 걱정이다. 이렇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이 러한 자연재해가 종종 발생하곤 하여 여러 가지에 영향을 미치고 피해를 발생 시킨다.
인류 역사상 인간의 생존에는 기후의 변화에 따라서 많은 영향을 받아 왔으며, 현재에는 더 많은 자연의 변화로 인하여 큰 재난이 많이 발생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 동경사회에는 그 해 사계절의 날씨가 좋으면 풍년이 들고,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흉작으로 작황이 좋지 않아서 생 존에 위협을 느끼기도 하였다.
천지자연에는 춘하추동의 사계절이 있듯이 우리의 몸에도 사지([판독 불가])인 두개의 팔과 두개의 다리가 있는데 이는 인간이 사시([판독 불가])를 형상00@)화 하였다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사 지(096&)에 머리를 합친 것을 오체([판독 불가])라 하는데 이는 곧 오행(표17)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 다. 이러한 자연의 현상처렴 사계절의 날씨가 좋지 못하면 모든 만물이 생장하기 어려운 것과 같이 우리의 신체도 사지가 좋지 못하면 살아가는데 있어서 고난이 많다고 할 수 있다.
음양(승과 오행(표;)이 서로 중화(체)를 못하면 모든 균형이 깨지는 것과 같이 사람의 신체도 오체(표뿔)가 불균형이 되면 매사에 순조롭지 못하고 발달도 어려운 것이다. 다시 말해 서 중화(매체)란? 서로 다른 기운 들이 모여서 조화를 이루게 된다면 천지자연의 이치가 잘 순행하게 되지만 중화를 이루지 못하게 된다면 균형이 깨지게 되는 이치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 인간의 신체도 그런 균형과 조화를 잘 이루게 생긴 사람이 건강하고 모든 일에서도 순조 롭게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우선 사지(09) 중에서 팔에 대한 형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팔은 어깨부터 팔꿈치까지를 용골(헬씀)이라 하고, 팔꿈치부터 손목까지를 호골(쌈)이라 하 는데, 용골(해쌈)과 호골(&쌈)을 군신(캄토)관계로 보아서 용골(해씀)이 군왕이라면 호골(《6쌈) 은 신하의 위치로 보아서 팔의 길이도 호골(씀) 보다는 용골(해쌈)이 더 길고 커야 한다. 그리고 신체 전체를 보았을 때도 상체가 하체 보다는 더 길어야 균형이 잘 잡힌 형상으로 볼 수 있으며, 팔과 다리가 모두 똑 같이 길고 튼실하게 생겼다면 평생토록 의식([판독 불가])이 풍족하 게 살게 되며, 다리가 팔 길이 보다 길게 된다면 인생살이가 순탄하지 못하다고 하였으며, 이 렇듯 신체의 사이즈가 불균형하게 생긴다면 일생토록 빈곤하게 살수도 있다고 하였다.
은 그 사람에게 있어서 포용력을 보는 곳으로 팔 길이를 보고 남들을 얼마나 끌어안을 수
있을지의 여부를 가능해 볼 수도 있다. 팔을 아래로 내려서 자신의 무릎을 지날 정도로 길면 세상에서 드문 영웅호걸의 형상으로 보았으며, 팔 길이가 자신의 신체에 비해서 너무 짧을 경 우에는 지적인 일 보다는 몸을 쓰고 살아가게 되거나, 발전성이 약한 사람이라고 하였다. 사 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전에 의하면 삼국지에 나오는 유비는 팔의 길이가 자신의 무릎까지 내려왔다고 하여 듯자리 장사를 하던 사람이 황제로 등극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이 말은 유비의 포용력에 대한 부분을 좋게 표현하려고 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사람의 신체는 천지자연의 기운을 받은 것으로 자연에도 사시([판독 불가])가 있듯이 인 체에도 사지([판독 불가])가 있는 것이며, 계절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는 것과 같이 사람의 팔 다리도 신체와 조화롭게 잘 생겨야 만사가 잘 풀리게 되는 것이며, 팔의 길이가 적당히 길면 만인을 끌어안으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으로 타인들로부터 신망을 얻게 되며, 자신도 활동력이 왕성하 여 크게 발전하며 명성이 높은 인물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의 전부를 지탱하고 있으면서 균형을 잡아주는 신체 부위는 말할 것도 없이 팔과 다리 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은 사지0290&) 중에서 다리의 형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관상학에서 신형([판독 불가])에 대하여 논하기를 팔다리가 굴고 튼실하면서 부드럽고 매끄럽게 생겨 야 길상([판독 불가])으로 본다. 이는 곧 그 사람의 전체적인 형상에 대하여 얼마나 균형과 조화를 갖 추었는지에 대한 평가일 것이다.
아무리 잘 자란 나무라 하더라도 옹이나 마디가 많으면서 이리 저리 휘거나 하여 곧게 자라지 못하였다면 이런 형상의 나무는 조경용으로는 사용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재목([판독 불가])이 나 동량([판독 불가])감으로는 사용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처럼 사람의 신체도 곧게 잘 털어 있어야 하듯이 특히 팔과 다리는 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신형(#8에서 말하기를 팔다리에 살이 거칠 거나 또는 힘줄이 슷아서 뼈가 엄혀 있거나, 그리고 뼈마디가 톡 불거져 나와 있거나 하게 생 길 경우에는 신고(푸)의 형상으로 보아서 매사에 어려움이 많거나 고생을 하면서 살게 된다 고 하여 좋지 않은 형상으로 보았다. 이는 곧 큰 재목감이 못되는 것과 같은 형상이니 큰 인 물이 되기 어렵다고 한 것이다. 체격은 큰데 수족(주로)이 짧거나 작은 사람은 재물을 취하기는 어려운 청빈한 상([판독 불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다리가 너무 무처럼 굴은 사람은 두뇌를 쓰는 일 보다는 몸을 쓰는 일 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반대로 다리가 늘씬하게 쪽 뻔은 사람은 예민한 사람으로 고독한 형상에 해당된다.
매체를 통해서도 의학적인 소견을 들어보면 허벅지가 가는 사람보다는, 곰은 사람이 건강하다 고 하는 것과 같이 관상에서도 허벅지에 살집이 없는 사람은 매사에 거시안적이지 못하고 당 면한 문제에만 급급해 하는 성향이며, 대대로 내려오는 가업을 계승하기도 힘든 운명이다. 그럼 롱 다리와 촛 다리에 대하여 알아보자. 우선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롱 다리는 예민한 성격으로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많으니 고독해 질 수 밖에 없다. 이런 분들은 하체 근력 운동 을 하거나 하여 다리에 근육을 키우는 것이 좋을 것이며, 사람들도 자주 만나도록 노력해 보 는 것이 좋겠다. 롱 다리라도 다리에 살집도 있으면서 두 다리가 일직선으로 잘 붙는 사람은 재물 복과 인복([판독 불가])이 많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롱 다리라도 운동을 통하여 근력을 키우고 자세를 반듯하게 교정한다면 재물복과 인덕을 오게 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만약 다리가 휘어서 소위 안짱다리라고 하는 형상이라면 이 또한 좋지 못한데 이런 형상의 사 람들은 너무 소극적이거나 내성적인 성향으로 보여 질 수 있다. 그러나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부지런하고 매우 성실한 사람들이다. 대체로 다리가 긴 사람보다는 다리가 짧은 사람들이 남 들에게 잘 한다. 단, 다리가 길고 짧은 것에 대하여는, 다른 사람의 다리와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전체적인 신체의 형상을 보아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인 다면 롱 다리와 슷 다리 중에서 성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는데, 다리가 긴 사람들이 다리가 다소 짧은 사람들에 비해서는 성적인 부분에서 개방적인 성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관상에서는 다리가 긴 사람들을 대체로 성적인 부분에서 문란해 질 수도 있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그리고 여성의 허벅지가 약한 사람은 기력이 쇠진한 결과로 이성에게 사랑받기 어려움이 올 수 있으며, 아이가 허벅지에 살집이 약할 경우 건강도 허약하게 될 수 있으니 책상에서 앉아 있기 보다는 밖으로 나가서 뛰어 놀게 하는 것이 건강한 자녀를 만드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제 3차 남북 정상 회담이 진행되고 있는 요즘 뉴스를 접할 때 마다 남북 두 정상의 옆에서 조용한 미소로 정상들 결을 지키고 있는 퍼스트레이디 두 분의 모습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번지게 된다. 남과 북의 퍼스트레이디 두 분의 얼굴을 보면 이목구비기 동글동글하고 얼굴의 형상도 둥근 형상으로 첫인상부터 매우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상이다.
얼굴의 유형이 둥글게 생긴 사람은 항상 주변 사람을 잘 챙겨주는 성향으로 사교적이 며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서 주변에 적 보다는 내편이 많은 사 람들이다. 그리고 융통성도 좋아서 당면한 문제에 대하여 해결 능력도 탁월한 형이다. 그리고 두 퍼스트레이디들의 얼굴의 관상에서 부부간의 문제를 보는 곳인 촛춤(부처 긍 또는 족춤 )을 보면 아주 좋은 형상으로 생겼다고 볼 수 있다.
부처궁의 위치는 자신의 얼굴에서 양 눈 꼬리 부분의 어미([판독 불가])와 간문(하)의 자리 인데 이곳이 평만([판독 불가])하고 밝은 기색을 보이게 되면 부부 사이가 화목하게 되고, 남 자의 부처궁의 형상이 좋을 경우에는 매우 현명한 아내를 만나서 결혼하게 되며, 부처 궁의 형상이 좋은 여성도 훌륭한 남편을 만나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게 된다.
남녀 모두 이곳 부처궁의 형상이 깨끗하고 잘 생기면 재력가와 혼인하게 되거나, 현재 는 잘 살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결혼하여 부자로 잘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처궁이 좋은 형상의 사람이 양 관골(두 빵)의 형상도 좋으면서 관골(빼음)에 서부터 천창([판독 불가])까지 뼈가 일어나 있다면 배우자의 덕([판독 불가])으로 관록([판독 불가])도 얻게 된 다고 하였다.
만약 얼굴에서 부처궁의 형상이 심하게 함몰되어 보이거나 오목하게 들어가 보이게 생 겼다면 배우자의 건강이 좋지 못하거나 부부간에 이별하게 될 수도 있다고 하였으며, 이곳 부처궁에 좋지 않은 기색이나 주름([판독 불가])이 있거나 할 경우에도 배 우자의 건강이 좋지 않거나 성격이나 외도(까펼) 등의 문제로 인하여 가정이 순탄하지 않고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고 하였다.
원래는 부처궁이 깨끗하게 생겼다고 하더라도 부부 사이가 원만하지 않고 매일 다투면 서 미워하고 살게 되면 이곳에 주름이나 기미가 생기게 되어서 기색이 어두워지게 되 니 이럴 경우에는 부부 간에 이별하게 되는 일이 발생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렇듯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행복한 삶이되기 위해서는 우선 부부 간의 화목하고 건강해야 만사가 형통하게 되며 재물과 관록도 따르게 되는 것이다. 『명심보감([판독 불가])』'「치가([판독 불가])」 편에서도 '가화만사성([판독 불가])'이라 하였듯이 가정이 화목해야 만사가 잘 이루어지며 나아가서는 사회나 나라도 태평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애국 ([판독 불가])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 생각해 본다.
@ 구
오늘은 관상학에서 발의 형상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발이라는 것은 위로는 신체를 받치 고 아래로는 땅을 딜고 온몸을 이동하는 운전 기관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발은 우리 신체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자신의 온몸의 체중을 받치고 있으니 안정 감이 우선 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밭은 땅의 기운을 받는 기관으로 고(토)의 형상을 닮아야 하니 고포(방정)하며 넓고 길게 생기는 것을 좋게 본다. 그래서 마음이 바른 사람은 발도 반듯 하게 생기게 되는 것이며, 마음이 천(0)한 사람은 발의 형상 또한 좋지 않게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밭은 우리 신체에서 가장 아래에 있으니 아래 사람의 운기 또한 가능해 보는 곳으로 ※씀(노복-수하인)의 운기도 보는 곳이다. 그래서 발바닥에 쏘챙(생지-사마귀)가 있는 사람은 부모에 대한 효심이 지극한 사람이며, 명예도 드높게 된다고 하였다.
27(재력)이 좋은 사람들의 관상을 보면 대체로 손과 발이 두둑하게 살집이 많으면서 부드럽 고 매끄럽게 생긴 형상의 사람들이 많다. 반대로 힘들게 고생하면서 사는 사람들의 손과 발의 형상을 보면 대체로 메마르고 뭉특하거나 뼈대가 톡톡 불거져 나오게 생겼으며 앙상한 형상의 사람들이 많은 것을 많이 보아 왔다.
발은 신체 전체를 심고 있으니 건강에도 큰 영향을 주는 곳으로 발이 전체적으로 가늘고 앙상 하게 생긴 사람은 신체 또한 병약하게 살게 되며, 의지력이나 정신력 부분에서도 허약한 성향 을 떤 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마른 체형의 사람들은 대체로 발이 가늘게 생겼으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발의 형상이 반듯하고 단단하게 생겼다면 8했(양기)가 있는 형상으로 활기차고 왕 성한 기운을 가진 사람이니 재물복도 따른다고 할 수 있어서 너무 걱정할 것은 못된다. #38(신형)이란? 자신의 전체적인 체형의 형상을 보고 그 사람의 형상에 비례하여 판단하는 것이니 만큼 타인과 비교하여 생각한다면 오류를 범할 수도 있으니 이점을 항상 주의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발바닥에 주름이 많으면서 사마귀나 둥근 무늬가 있으면 자손대대 부유하게 살게 될 것이며, 학문을 통달하여 =송(삼공-삼정승)의 지위에 오르게 된다고 하였으니, 현대에는 관록 과 명예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인물이 된다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 이유는 필자의 생각에 는 남보다 많은 활동과 노력으로 열심히 발로 된 결과라고 생각 된다.
또한 발바닥 가운데에 ※(흑지-점)가 있으면 @@(녹봉)이 -ᅮ(이천석)이나 된다는 것을 의미 하여 풀률(부귀)가 크게 따른다고 하였다. 대체로 화ᄉ(귀인)들은 발등이 두둑하게 살집 이 있고 @ᄉ(천인)은 발등이 얄고 크기만 하다고 하였는데, 그 사람의 신체의 전체적인 형상 을 보고 평가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힘든 시기에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대체로 발에서 좋지 않은 냄새가 많은 사람들 을 보게 된다. 이런 시기 일수록 발을 항상 청결하게 신경 쓰는 것도 곰패(길운)으로 갈 수 있 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 신체 기관에서 어느 한 부분이라도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으니 자신의 몸을 항상 정갈하고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이다.
사람들의 신체에는 음모. 액모, 코털, 머리털, 눈썹 털 등의 이러 가지 털이 있다. 관상학에서 는 이를 종합하여 모상학([판독 불가])이라고 하여 모발의 상태를 보고 건강이나 현재나 미래에 대 한 운기도 가능해 볼 수 있는 것이다. 머리털은 외부의 온도나 기온의 변화에 인체와의 조절 기능과 보호기능을 하며, 코털은 공기 중에 있는 먼지가 인체로 유입되는 것을 걸러주거나 또 는 습도를 유지시켜 주거나 하는 조절기능을 하는 것이며, 액모나 음모 또한 외부로부터 피부 를 보호하거나 하는 등의 기능을 하는 것이다.
대체로 사람의 모발은 토지에서 초목(루이 자라는 것과 같아서 오행(즈)상 목(25에 해당 된다고 할 수 있다. 양분이 충분하고 두터운 토양에서는 기름진 곡물이 길러지게 되는 것과 같이 인체에 모발도 이와 같은 이치로 자란다고 할 수 있다. 즉 혈액이 탁하지 않고 맑으면서 초신경까지 건강하게 원활히 잘 흐른다면 인체에서 생성되는 모발(조릉)도 윤택하고 건강하 자라게 되는 이치라고 할 수 있다. 를 들어서 머리털이 너무 거칠거나 푸석푸석하게 된다면 이는 건강상 고지혈증 등의 혈액질 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예민한 사람들은 더러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탈모 질환도 생기게 되는데 이는 간 기능의 이상 신호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고 머릿결의 윤택함을 보아서 그 사람의 인기도나 현재 애정도 등도 체크해 볼 수 있는 표로 삼기도 한다. 만약에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도 많고 사량도 많이 받고 있는 사람 라면 머릿결도 윤택하고 매끄럽고 부드럽다. 그 반대로 머릿결이 거칠거나 매끄럽지 못하다 이는 그 반대로 교독하거나 외롭거나 할 때에도 그럴 수 있는 것으로 가능해 보기도 한다. 제로 임상에서 보면 맞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사안을 평가할 때는 애정이나 부부 궁 대한 부분도 함께 보아서 간명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래서 부부 궁이 좋지 않거나 야정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머리털이 누리끼리하게 메말라 보이거나, 머리털이 너무 곰고 하게 술이 많아 보이거나, 아니면 반대로 젊은 사 람이 머리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술이 적어 보이거나 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여성의 얼굴에 송털이 너무 많이 나있는 사람도 부부 궁이 대체로 좋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외에 발 등에 연한 털이 있는 사람은 매우 총명하고, 발가락 위에 털이 있는 사람 은 평생을 가도 발병에 걸리는 일이 적다고 한다. 단, 발가락 위에 털이 너무 많은 사람은 반 대로 해석하니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현재 운기가 힘들고 근심이 많고, 어려운 사람들은 대체로 머리털이 탁하면서 푸석하 게 메말라 보이거나 머리털이 엉킨 듯이 보이며, 머리 냄새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러다 가 어느 순간부터 머리털에 윤기가 흐르고 매끄러워 보이게 되면 그 동안 궁색하게 살던 사람 도 앞으로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주변 환경도 따라주고 매사에 마음도 여유로워 지게 될 수 있 다. 이것은 그 사람의 혈기(08) 즉, 혈액의 건강 상태에 따라서 좌우되는 것이니 혈기가 왕 성한 사람은 모발도 율택하게 될 것이며, 반대로 혈기가 쇠약한 사람은 그 모발도 매마르고 거칠어지는 것이다.
옛말에 “하루 작한 일을 행할지라도 복(080은 비록 이르지 않으나 화([판독 불가])는 스스로 멀어 지게 되며, 하루 약한 일을 행할지라도 화0@-재앙)는 비록 이르지 아니하나 복(00은 스스로 멀어지게 된다."라는 교훈을 되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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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도일보 뉴미디어국 김의화 부국상님 --
2018년도 어느새 10월로 다사다난 했던 무술년이 벌써 다 저물이가고 있다. 이것은 양력(8 )8)으로 태양력을 기준하여 하는 말이다. 우리는 예로부터 음력(08)이라고 하는 태음력(잖 8)을 기준하여 1년의 운기를 보아 왔다. 그러나 현재는 태양 태음력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양 력 1월을 한 해의 마지막 달로 본다.
그렇지만 음력으로는 현재 자월(구)로 아직은 음력 11월이며 이 달을 동짓달(속포)이라고 하 며, 음력 1월을 새해로 간주하는데, 음력 1월은 한 해를 시작하는 달이 세워졌다하여 건월([판독 불가])이라 하기도 하며, 정월(포3)이라는 명칭으로 말하기도 한다.
불가([판독 불가])에서는 동지를 기점으로 새해의 기운이 들어온다고 보기도 하였으며, 음양오행(뚜08 죠15론을 바탕으로 운기(표9)를 예측하는 명리학자 또는 역술가 들은 양기08)가 시작되는 시점인 입춘(표총)을 기점으로 한 해의 시작이라고 간주한다.
이렇듯 우리들은 모두 한해가 저물어가는 시기부터 다음에 돌아올 새해에 대한 운기([판독 불가])를 보러 다니거나 한다.
그러나 관상학 적인 새해의 운거를 보는 것은 넓게는 음력 10월인 해월([판독 불가])부터 내년에 닥 칠 운기의 조짐이 나타나게 된다. 이는 그 사람의 나이에 해당되는 곳과 일 년의 운기를 보는 곳인 연상(뚜노)과 수상(졸노)이라는 부위의 기색을 관찰하여 알 수 있는 것이다.
연상과 수상의 부위는 앞서 올린 칼럼에서 여러 번 언급한 것과 같이 자신의 얼굴에서 코의 중간 쯤 위치하고 있는 부위로 이 곳의 기색과 당면한 자신의 나이에 해당되는 곳의 거색을 살펴서 새해의 운기를 가능해 보게 되는 것이다.
이 곳 연상, 수상은 새해의 운기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이나 수명에 대한 부분도 가능해 보 는 곳으로 이곳의 기색만 잘 살핀다면, 새해에 자신이 건강한 한해가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질병으로 교통 받는 한해가 될 지에 대한 조짐을 보고 미리 건강을 체크해 보는 중요 부위 중 에 하나이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44세와 45세의 운기도 예측해 보는 곳이기도 하다. 만약 이곳에 뼈가 튀어 나온 듯이 생긴 사람이라면 반드시 44, 45세에 건강, 수명을 꼭 살펴야 하며, 자신의 배우자 의 건강이나 수명도 잘 살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코는 십이궁(+출) 중에서 재백궁(財帛宮)에 해당하는 부위로 재물에 관한 사항도 꼭 살펴야 하는 곳이다. 이곳 연. 수상 부위가 좋지 않게 돌출되거나, 휘거나, 기색이 좋지 않거 나 할 경우에는 반드시 건강도 주의하고 모든 투자나 사업에 대해서는 매우 신중한 판단을 내 려야 하며. 부부 문제도 조심하면서 지나야 할 것이다.
반대로 이곳이 깨끗하고 기색도 명윤(080)하여 밝고 윤택한 기색이라면 이는 분명히 다가올 새해에는 만사가 형통하게 되며,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될 것이다. 예를 들어서 산근([판독 불가])과 연. 수상의 기색이 윤택하면서 빛이 나게 된다면 이는 모든 재앙이나 질병이 사라지게 되는 것으로 고 있던 환자도 회복될 수 있게 되며, 눈썹의 기색도 좋다면 상서(8 좀)에 이르기를 반드시 100일 이내로 재물이 생기게 되거나, 벼슬을 하게 되는 경사(뽀)가 오게 된다고 하였다. 만약 이런 좋은 기색이 인당과 이마로 넓게 퍼지게 된다면, 직장에서는 승진 또는 영전을 하게 되며, 취업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은 반드시 벼슬, 즉 취업을 하게 되 는 좋은 일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기색은 자신의 오장육부([판독 불가])의 건강 상태에 따른 결과로 순조롭고 행복한 새해가 되는 출발점은 자신의 건강에서부터 오게 되는 것이니, 모든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심 신의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면, 반드시 새해에는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중도일보 뉴미디이국 김의회 부국상님 --
2019년 기해(2)년은 60갑자 중 36번째에 오는 간지(ᅮ+호)로 기(22|는 오행 상 토(+:)이며, 선담(4) 으로 전원토(800+)를 이른다, 또한 오경([판독 불가]) 중에 하나인 『\분 예기』. <슈 월령 > 에 정현의 수 (를 보면 「"기(2)는 '벼리 기(2)'와 같은 것이니, 물건이 이미 이루어지면 줄기와 바탕이 되는 것이 있게 된다. ~ 중략 ~ 기(2)는 '일어나는 것(분)'이다. 즉, 모든 만물이 가지와 잎이 무성해지니, 그 중 에서 빼어난 것이 억눌리고 굽혔다가 일어서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수는 ※@(가색)이라고 하여 심고 거둔다. 라고 하여 심는 것을 팽라 하여 벼나 농작물을 땅에 파종하 는 것을 말하며, 은 거두어들이는 것을 말한다. 는 땅의 별가 되고, 모든 식물의 흙을 둘고 발아히 여 나오기 때문에 고를 @\이라 한 것이다. 그리고 는 중앙에서 떠투(사계)를 주관함으로써 사계절 을 이루고 %, , , 의 모든 09을 담고 있으며, 방위로는 중앙이다.
그래서 기해([판독 불가])년에 발생하는 사안들은 모두 내부적인 일로, 한 국가 내의 사항이나 가정의 내부적 인 부부문제나 가족 간의 문제와, 경제적인 측면들이 주를 이루게 될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논밭에 농작물을 심고 거두어들이는 것이니, 기름지고 두터운 토양에서는 작물이 잘 자라나서 결실이 있게 될 수 있으나, 그동안 관리하지 않아서 황폐하게 버려진 토양에는 모든 작물이 자라기기 어려운 것과 같이, 기초나 내실이 탄탄한 곳에서는 경제적인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부실한 국가나, 가정, 기업 등은 경제적인 문제로 고난을 겪을 수도 있는 것이다. 특히 금융권, 부채나 사채 등 의 문제로 큰 태풍이 불수도 있으니 사치나 소비를 줄여서 이를 방지해야 할 것으로 보여 진다.
또한 노는 중앙의 화합과 화해하는 기운을 순하게 하면 그 본성(심고 거두는 성품)을 얻을 것이고, 모
든 곡식이 열매를 맺어서 심고 거두는 것이 성공하게 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만일 포에 거역하게 돼서 만일 한 나라의 군왕이나 주인이 사사로이 자신의 사욕만 채우게 된 다면, 백성이나 수하인들이 힘이 빠지게 되며, 주변 사람들을 잘 구별하지 못하고, 중용의 도를 잃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심고 거두는 결실이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고 하였다. 또한 군왕이 무능할 경우 에는 신하와 백성이 @난)을 일으키거나 (수가 @$(난동)을 부리게 되거나, 하여 논밭이 황폐해지게 되니 군왕은 백성의 소리에 귀를 기우려야만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0※ 이아』에서 2+(기토)를 80(도유)라고 하였으며, 『뜻분 사기』에는 ※풋(축리)라는 의미 로 기록하고 있다. 이는 아마도 농사와 관련하여 천신에게 짐승을 잡아서 ※(제)를 올린다는 의미인 것 같다. 또한 2(기)는 '일어나는 것([판독 불가])'의 의미로 모든 만물의 가지와 잎사귀가 무성해지니, 그중에서 빼어난 것이 억눌리고 굽혔다가 일어서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이제까지 침체되거나 지체되었던 사항들이 모두 들고 일어나는 것으로, 시발점이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기해년에는 그 동안 지체되었던 국가적인 시책이나 정책들이 시작되는 기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2(기)는 벼리 2(기)와 같은 것이니, 물건이 이미 이루어지면 줄기와 바탕이 되는 것이 있게 되 는 것으로 보아서. 2019년에는 특정 사안에 대한 기초를 다지는 해로 법률이나 규제, 법칙 등의 새로 운 기를을 다지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단, 너무 성급한 행동이나 실행은 모든 것을 태풍에 다 쓸려 가 버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신중하여야 하며, 경계를 분명하게 하지 않으면, 내 것과 남의 것의 구분이 어려워 질 수 있으므로, 경제적인 측면에서 분쟁의 여지가 남지 않도록 문서나 조약에 더욱 명 확한 구분을 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2노(기토)는 논이나 밭을 의미하고 \소(습토)로 젖은 땅이며, 개간을 한 반듯한 방을 상징한 다. 그래서 2019년에는 논밭을 새로 정비하듯이 산을 아서 도로를 만들거나,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 는 길을 만드는 도로나 철로, 해상로, 항공로 등을 새로 열고 만들어 나가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여 진 다. (다음 편에는 기해년의 에 대하여 )
※ 참고문헌 : 김 수길 외, 『7ᄉ헤』노, 대유학당 2015. 유안 지음. 이 석명 울김, 『\\구』, 소명출판 2013.
-- 중도일보 뉴미디어국 김의화 부국상님 -- 올해 2※년의 "기(2)는 모는 반물이 무성해 시면 중에서 빼어난 것이 억돌리고 금혔다가 일어서는 것이다."라고 정현은 말하였다. 그리고 『”6087ᅮ에 이르기를 해([판독 불가])는 씨앗으로 해([판독 불가])이며, 문을 잠그는 것으로 애(빠)라고 하였으며. 계절로는 겨울이 시작되는 맹동지절(좋쑤츠00)로 모든 만물이 닫히고 숨어 서 모두 씨를 맺고 감추는 것을 뜻한다. 즉, 추수한 후 겨울을 지나서 붐에 뿌릴 씨앗을 모두 잘 가두 고 보관해야 하는 것처령 말이다. 그래서 대체로 겨울에 출생한 사람들은 모든 물건들을 잘 버리지 못하는 경향이 있으며, 사소한 것 하 나도 함부로 버리지 못하고 모아놓는 부류들이 많다. 그리고 성격도 소심하고 보수적인 성향으로 대인 관계에서도 개방적이지 못하고 신중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러구:에 이르기를, "“목(40)은 생어해([판독 불가])하고 장어묘([판독 불가])하고 사어미([판독 불가])하는 것이 니. 삼신(=6)은 모두 목()이다. 라고 하였다. 이는 곧 해([판독 불가])는 목(45)기운의 상생시이며 음기(&8)가 극(0)에 달한 것으로 중지곤([판독 불가])패에 배속한 월(8)이다. 우리나라는 동방([판독 불가]) 목(20에 해당하는 것으로 기해년부터 목(의 기운은 생(쏘)해지는 기운으로 모 든 문서, 조약, 계약, 인 허가 문제 등에 대한 사항 들이 모두 잘 갖춰져야 만 매끄럽게 운기가 잘 흐 게 될 것으로 보여 지며. 너무 서두르거나 속단항 경우 모든 것이 가뒤져 버리고 강춰지거나 쓸려갈 수 있으니 이러한 사항들을 잘 해결해 뒤야만 한다. 해(는 대해수(ᄉ320로 바다에 바람이 이는 형국이니, 올해는 해양, 선박, 태풍이나 바람으로 인한 재앙이 우려되니 모든 해상 사고나 바닷물로 인한 재난에 미리 대비해야 할 것이다. 초는 해자축([판독 불가]) 겨울로 북방(0)에 해당된다. 그래서 추운 북방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보수적이며, 폐쇄적 이고 개방성이 부족한 편이다. 그래서 4개국이 모두 잘 화합하고 화해하여 본실적인 타협섬을 살 찾이 서, 문서상의 조약 등을 잘 해 놓아야만, 앞으로 봄이 올 때 만물이 잘 삭터 오르게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경제적인 부분에서 경계를 명확하게 지어 놓아야만, 후에 분쟁을 막을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랩촉주』에 이르기를 "는 탄핵하는 것의 ※)(핵)이니, 숭웠가 만물을 탄핵(랬))하고 죽이는 것이다."라고도 하였다. 모든 사항을 캐묻고 징책하는 것이니. 모든 그거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나 결과를 보여줘야만 한다. 그리고 수(20)는 오행(표5)으로 윤하(뽑ᅮ)라고 하여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속성이 있으니 샘물이 흘러 강물이 되고 강물이 흘러서 결국에는 바다에서 모이에 되는 것이며, 바다는 모든 것을 묵묵히 받아들이 는 곳이다. 이것은 자신을 낮추는 겸손의 미덕을 갖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기해년 의 해수(※20는 바닷물로 옛 말 에 '한길 사람 속은 알 수 있어도, 열길 물속은 알 수 없다.'는 말과 같이, 모든 속을 흰히 들여다보기가 어렵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것인데, 그 이유는 물은 겉은 맑고 밝 지만 속은 어두운 것이기 때문에, 이점 또한 잘 간파해 나가야만 할 것으로 사료 된다. 또한 『랫문』에서 해([판독 불가])는 대연헌(ᄉ800이라고 하여 연(은 감추는 것이며, 헌(은 영접하는 것이 라고 하였는데, 이는 곧 모든 만물의 성장이 해([판독 불가])에서 마치고 모두 깊게 강추어져서. 얻드리고 웅츠렸 다가 양기([판독 불가])를 맞이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문헌의 기록들에서 알 수 있듯이 우선 해(※]는 오행(표)으로 물에 해당되는 것이니, 물은 추 워지면 얼어서 고체가 되고, 녹으면 액체가 되어 위에서 아래로 흐르게 되는 것이며, 또한 열을 가하면 기체가 되어 증발되는 속성이 있다. 이처럼 는 주위 환경에 따라서 변화가 많은 것이다. 그리고 는 남기는 그릇에 따라서, 둥근 그릇에 남기변 등글어시고, 네보단 그릇에 담기년 네모난 모습으로 변하는 것 또한 물의 속성인 것이니, 어떤 그릇에 담겨지느냐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부디 기해년 새해에는 모든 일이 잘 타협되고 화합하여 매끄럽게 만사형통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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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 김 수길 외, 『표17ᄉ4 느, 대유학당 2015. 유안 지음. 이 석명 움김, 『)60구』, 소명출판 2013. 김동규, %조 떠빼수좀, 「1012\기폼』, 벼포보 2018. 김정혜 외, 『떠때수좀4, 『추@매새좀』, 한국학술정보(주) 2012. 까
-- 중도일보 뉴미디이국 김의화 부국장님 --
신체의 형상에서 팔 다리는 나무의 가지와 같다. 그래서 우리 몸의 이동이나 물건을 만지거나 하는 등의 모든 일은 팔 다리가 주관한다고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손은 우리들의 일상 생 활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인 것이다. 그래서 관상학의 #(신형)론에서는 별도의 분야로 주\뿌(수상학)이라는 부분으로 더 세밀하게 구분되고 있을 정도이다.
주@(수상)은 손의 형상이나 주름(손금)과 손의 색상이나 손바닥의 기색을 보고 그 사람의 운 기나 운명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주세뿌(수상학) 부분을 학습 하는 데에 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분야이다. 오늘은 손의 생긴 형상을 보고 알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학습해 보기로 하자.
양에서도 오래 전부터(약 18~19세기 경) 주4#(수상술)이 매우 발달하여 상대방의 손을 보 서 그 사람의 성격이나 운명 등을 판단하는 것이 성행하였다고 한다.
선 손이 큰 사람과 손이 작은 사람의 성향이나 운명에 대하여 알아본다면, 손의 크기가 크 작은 것은 그 사람의 신체의 형상에 비례해서 판단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누군가와 손 사이즈를 대 보고서 그 사람 손의 ᄉ4(대소)를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면 안 될 것이다.
설에는 포부나 스케일이 큰 사람을 보고 손이 큰 사람이라고 칭하기도 하지만, 이는 오판일 률이 높다. 대체로 손이 큰 사람들은 비교적 마음이 소심하고 섬세한 편으로 매사에 신중을 하는 편이다. 그리고 손재주가 많아서 정밀한 작업이나 정교한 일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 . 그래서 기술적인 부분의 예술가나 또ᄉ(장인)들을 보면 대체로 손이 작은 사람보다는 손이 크고 투박하게 생긴 형상의 사람들이 더 손재주가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음악을 는 사람들 중에도 작곡가나 작사가는 대체로 손이 가늘고 희고 섬세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 악기를 다루는 사람들이나 특히 현악기를 연주하거나 하는 예술가 들 중에는 손이 큰 사 많은 편이다. 손이 큰 사람들은 꼼꼼한 성격으로 소심한 편이며, 실리적이고 현실 성향이 강하여 투기나 도박 등의 일을 싫어하고 근면하고 성실하게 재물을 취하려 성실성이 강하다. 단점으로는 결단력이 부족하여 기회가 와도 소극적인 자세로 임하기 때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으며, 자질구레한 것 까지 신경을 쓰니 신경과민일 경우가 있으니 이런 점을 보완한다면 대인관계에도 좋은 유대감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손이 섬세하고 가늘고 긴 손은 인자한 성품으로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고, 이런 손이 백옥 같이 흰 사람은 활싸(귀격)으로 성공하게 될 수 있으며, 손가락이 마치 }(죽순)과 같이 곧 게 생긴 형상의 사람은 두뇌도 매우 총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둘빨 (부귀)를 $주(겸전)하 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손에 대하여는 다음 편에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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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일 년 중에 가장 덤다고 하는 *몽(대서)가 되었다. 대서는 일 년 24절기 중에서 12번 째로 오는 절기 이다. 그리고 =《%(삼복) 더위 중 5 (%(중복)이 지나고 말복을 향해 가고 있는 시기이다. =%(삼복)은 초복, 중복, 말복의 세 단계로 나누어 말하는데,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된다는 )*롤(소서) 이후 첫 번 째오는 @(경)일이 초복이고, 그 이후 열흘 뒤에 두 번째 오는 %(경)일이 중복이며, 또한 중복이후 10일 뒤에 오는 ※(경)일을 말복이라고 한다. 왜 "%(경)일에 복날을 정했는지 그 유래를 보면 아주 오래전 강태공이라는 자가 은나라를 쳐 서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한다. 그 후 강태공은 그 사람들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서 흙으로 단 을 쌓아서 신을 모셨다고 하는데 죽은 이들에도 관직을 부여하고 위로를 하고 충신, 열사, 효 자 등의 365신을 봉했다고 한다. 그 행사를 %뿌(경신)년, %뿌(경신)월, %태(경신)일, %태(경 신)시에 봉했는데 그때 출퍼(만신)들이 모두 감읍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경)일에는 엔만한 모든 ※(살)들이 다 제거되는 날로 전해온다. 여름에 (화기)가 극성한 시기에 %소(경금)일 은 서릿발의 의미로 더위를 식혀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곧 @$(양기)는 만물을 무성하게 만들고 살리는 기운이며, (음기)는 만물의 성장을 멈추게 하고 만물을 죽이는 기운을 말한다. 그래서 여름의 무성한 기운을 서서히 죽이고 음기 가 시작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신체에서도 @$(양기)가 아주 강한 사람들은 몸에 오히려 털이 부족하거나 곱슬곱슬 거리거나 하며, 했(음기)가 강한 사람들은 오히려 모발도 굴고 억세고 거친 성향이 많다. 오늘은 손에 대하여 세 번째 설명을 하려고 한다. 손이 두룸하고 살집이 있는 사람은 체력도 강하고 스태미나도 좋다. 책임감도 강하고 정도 많다. 단, 행동이 느리거나 아둔해 보이며, 무 계획적으로 실행하고 몸을 움직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반대로 손에 살집이 없이 앙상하게 뼈가 드러난 사람들은 의외로 지적이고 계획성이 뛰어나고 상상력도 풍부하며 연구심도 왕성한 편이다. 단, 기력은 좀 쇠약하고 약한 편이다. 그렇다면 어떤 손이 좋은 손에 해당되는지 알아보자. 남성의 손은 대체로 단단하게 생겨야 매 사에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고, 여성의 손은 부드럽고 고운 손이 모성애가 강한 여성의 손이라 고 할 수 있다. 리고 손이 작으면서 손바닥의 폭도 좁은 사람은 대체로 신경이 예민하고 대인관계에 미숙하 을 즐기는 유형이며, 이런 사람들은 독창적이고 예술적 감각도 뛰어난 예술가 형이다. 대로 손이 큼직하고 손바닥의 폭도 넓고 손가락도 게 생긴 사람들은 은근과 불굴의 지구 력이 대단한 사람으로 지도자나 리더로써 적합한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무더위로 습하다. 이런 시기에 입 주변 기색이 어두우면 항상 음식으로 인한 탈이 날 수 있으 니 주의하기 바란다.
고독
뚝 요 0